촨이의 18번째 이야기

조회 357 | 2018-02-08 11:59
http://www.momtoday.co.kr/board/54573
2달전쯤 받은 18권.
16년 2월 24개월촨이 배변훈련 시작해보려 변기꺼내줬더니 의외로 쉽게 옷내리고 쉬아 응가를 했으나 한번 옷벗으면 하의실종으로 홀딱벗고 도망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어느새 커서 48개월.. 이젠 쉬아소리도 안하고 혼자
화장실가서 변기커버올리고 쉬하고... 정말 많이 컸네요..

이전.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