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간식?

조회 183 | 2018-07-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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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0시..   그시간만되면 막 매운게 땡겨서 참다 참다 결국 11시되서 고추참치에 밥을비벼 배두드리며 후회하네요..  그래도 밥은 귀리에 잡곡넣은밥 고작 100g이였다며 위로아닌 위로를해요..몬산다 증말..    그래서 야참용 으로 준비.. 양이 적긴하네요.. 한젓가락쯤.. ㅋㅋ    밤에 매콤이 땡기면 어케야할까요.. 걍 핫소스라도 털어넣을까요.. ㅜㅜ 제일좋은건 걍 촨이 재울때 일찍 잠들어버리는건데.. 2,3시 자는게 습관되서.. 일찍자는것두 넘나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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