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15:40
얼집까지 신나게 걸어가서는 갑자기 가기싫다며~ 엄마랑 집에있을꺼라며 눈물바람..ㅜㅜ  컸다고 힘좋아져서 끌고가기도 힘들었어요.. 어제 엄마보고싶어서 울컥했던게 떠올랐을까요? 그래도 들어가서는 간식잘먹고 친구들하고 잘 놀고 밥도 잘먹고 어색한표정으로 사진도 찍었네요 ㅋㅋ
원복받아와서 멋지다며 벗기싫다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