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06:41
복지관 부모교육 있는날인데, 무결이 병원서 혼자 심심할까봐 데리고왔다..
방학이라 나처럼 아이들을 많이 데리고왔네.
아이들끼리 모아놓고 음악실에서 놀게했는데, 역시나.. 가만안있고 우리교실로 왔다갔다 큰소리내고 난리법석.
2시간동안 불편한 마음으로, 뭘배웠는지도 모르겠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