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19:15
오전에 주어진 나만의 힐링타임~~
물영아리 오름을 가는길에 사려니 숲길을 보고 멈춰서서 잠시 걸었다. 사람이 없던 차라 혼자서만 있는 기분~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맡으면서 힐링~
물영아리는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여러 식생을 볼 수 있고 삼나무가 아름답게 펼쳐있네~아쉽지만 굿바이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