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5 21:38
어제 집에 돌아와서 정리중~~
밤에 짐정리는 마쳤지만 긴장이 풀리는지 살살 몸이 무거워지네~피곤도 하고~~
아들은 엄마 바라기~~안아주세요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