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맘 님의 글 - 748691
2017-03-21 06:09
요리중ㅎㅎ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0140
42분전
양손에 숟가락 포크도 모자란지
숟가락 잡은손으로 젓가락까지 잡고 먹네요
용케 두부랑 미역을 집어먹었어요ㅋㅋ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60139
43분전
이쁜 장미 보며 좋은하루 되셔요~^^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0138
44분전
어제 하원길 세윤이 좋아하는 조각공원
세윤이 챙기는사이 세영이가 없어져서 한참만에 만났는데
혼자 집앞까지 가서 기다리다 돌아왔대요;;;
엄마 보이는데 있으라고 단단히 일러줬는데
오늘아침 또 킥보드타고 혼자 씽 가고...
둘째 속도 맞추다보면 세영이랑 늘 간격이 생겨서 걱정이네요.
맨날 트레일러 태워다닐수도 없고...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60137
44분전
어제 저희차 긁은게 자전거더라구요.
초등학교저학년 아이가 차사이를 자전거로 쓱ㅜㅜ
거길 자전거 들어간건 있는데 차사이 가려져서 정확히 긁었다고 할수 없는데
딱 자전거 손잡이로 긁은 자국이네요.
그아이를 잡을까 하다가 그냥 말았는데 속상해요.
쓱 긁힌 저희 남편이 속앓이 중...
저도 차에대해 그리 애착증이 없는편인데 이번꺼는 덩달아 속상하네요ㅜㅜ
콩맘 님의 글 - 760134
2시간전
돌스냅이 나왔어요ㅎㅎ
이때도 애기아파서 컨디션 안좋을땐데
그래도 웃는사진이 있네요😍
컨디션이 안좋으니 아빠말고 저한테만 안겨있으려고해서
돌잔치다음날 팔에 근육통이..

돌잔치시작하는데 잠이들고..시끄러운소리에
바로깨고..고생했어 울아들~~~!

다정맘 님의 글 - 760129
3시간전
아빠랑 놀이동산 데이트~
엄마두 없는데 넘 신나게 노는 다정이^^
넘 이쁘게 웃으면서 노는 모습보니 엄마기분이 막 좋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0128
3시간전
아파트에 멋진 놀이터 탄생했어요~
서현맘 님의 글 - 760126
3시간전
수영복 입고 기분 좋은
서현맘 님의 글 - 760125
3시간전
내복위에 수영복 입고 안덥니?ㅜ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60124
3시간전
앞니 뒤쪽에 새로운 이가 나오고 있어 치과에 갔었어요.. 그 새 이가 앞니를 밀고 있어 곧 유치가 빠질꺼라니 기다리라네요.. 영구치가 빠지기엔 아직 너무 어린 울 예은이..
다행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0122
4시간전
아빠랑 영화봤는데....그닥^^
아버지에 사랑에 감동정도^^♡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0121
4시간전
친구들이 다 두발로타서 속상해 하더니 주말에2시간만에 혼자타기 성공. 멋지다^^♡
까옥 님의 글 - 760119
4시간전
은군과의 대화.. 한달전쯤 꼬추가 아프다고하길래 여자아이는 가슴나올려고 가슴아픈건 아는데 남자아이는 꼬추가 아픈가보다고 아빠에게 물어보라고 하고 다음날 목소리가 이상해 왜 꼬추가 아픈지 알겠다고 했더니 왜그러냐고 묻는..
" 2차성징.. 변성기가 시작됐네.." 그랬더니 고은목소리로 내목소리가 어째서 그러냐고 넘어갔는데 어제 엄마 목이 이상해 그러길래 변성기라고.. 그랬더니 그게아니고 목에 가래낀거 같다고.. 그러니 변성기라그래.. 또 엄마 찾길래 인터넷 뒤져봐 2차성징기.. 그때부터 조용하네요..
아직 생각은 애긴데.. ㅎㅎㅎ
주말 놀이터에서 놀기전..
까옥 님의 글 - 760118
4시간전
율군과의 대화.. "엄마배 왜이렇게 뚱뚱해..?? 아가 있어..?? 아가는 엄마 배꼽에서 뿅 나오지..??" 묻길래 뱃속에 아가있다고 했더니 아가 언제 나오냐고 계속 묻는 율군.. 아가도 커야 나오지 했는데 한두달 아가는 언제나오냐고 자꾸 묻는 율군..
어제도 퇴근길에 묻길래.. 엄마 어제 아파서 오늘 아가 나왔는데 울집에도 율이아가가 있어서 다른집 보냈다고하니 자기가 잘 키울수 있는데 남의집 보냈다고 삐졌다며 팔짱끼고 창밖만 보는.. 이장난을 어찌 멈춰야되나 고민했는데 집에오니 까먹는.. ㅎㅎㅎ
주말에~ 집앞
쭈니 님의 글 - 760116
4시간전

어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왔는데 그래도 친구들과 더 놀고 싶네^^

시율강맘 님의 글 - 760114
5시간전
물감놀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동시에 즐기시겠다는 두분
그래그래 신나게 놀자
어짜피 치우는건 엄마몫이자나 이녀석들아 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60113
5시간전
물감놀이 하다 비눗방울 놀이로 급 전환
너희가 좋다면 엄마도 쪼아~♡
탐라댁 님의 글 - 760110
6시간전
무서움이 없는건지 개구쟁이 홍  태  민~~
탐라댁 님의 글 - 760109
6시간전
카트타기~~~
이쁜원이 님의 글 - 760104
10시간전
반짝반짝 작은별
이쁜원이 님의 글 - 760103
10시간전
아빠와 딱지
남결맘 님의 글 - 760092
2017-05-30 00:08
과학축전이라 그런지 과학수사대도 와있었어요~~
시간이 안맞아 버스안에 못들어가본게 아쉬운~~~
남결맘 님의 글 - 760091
2017-05-30 00:03
천체관측
웬지 멋있어 보이는~~~ㅎㅎ
태양 보는중이예요~~
호야맘 님의 글 - 760087
2017-05-29 23:50
둘째가 동생 더하기 가르친다며 열공중인데 아직 그럴 단계아닌데...너무 앞서나간다~
하늘마음 님의 글 - 760076
2017-05-29 23:17
+766
어제 핑크퐁핸드폰을 설거지통에 풍덩~~
아끼고 아끼는거
뭔 심술이 생겼는지..
하필 기름기 있는 설거지통에 빠트려서
으이그..그래도 말렸더니
작동은 잘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