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맘 님의 글 - 748692
2017-03-21 06:10
내세상ㅋㅋ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803238
2시간전
내가 놀 놀이터는 내가 청소한다~~
놀기 전 미끄럼틀을 깨끗이 청소하는 예은이..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3237
3시간전
마음이......
무겁고 힘들고 지치네요ㅎㅎ
뭐가오른지 모르겠어요^^;;;
다시 힘내자 외치며...파이팅해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3236
3시간전
교실환경판 꾸미면서 시간을 보내니 벌써 4월도 마지막주네요... 결과는 내일쯤 나올듯 한데 넘 걱정걱정이네요^^;;;
해파리 님의 글 - 803235
3시간전
D+605
나의 꽃도령 송지환
단유 3일째
낮에는 찾지않고 밤에도 차에서 잠들어 방에 눕히니 바로 잠들었다 역시 문제는 새벽
새벽 4시 어김없이 폭풍오열
한참을 울고 다시 잠들었다 아기 조금만 더 고생하자
하루 이틀만 지나만 괜찮아지겠지
나는 잠을 잔건지 안 잔건지 비몽사몽으로 출근
해파리 님의 글 - 803228
3시간전
D+604
단유 2일째
다행히 송지환이 찾지는 않는다
빠빠이 인사 하는거야 라고 이야기 한게 효과가 있었는지
찌찌를 달라고 하지않는다
다만 새벽에 일어나 한시간동안 울고 다시 잠드는ㅠㅠ
우리 아가 대견해 정말 대견해
하고싶은걸 참는데 안 쓰러우면서 대견하다
엄마는 오늘도 울 아가한테 고마워
하늘에서 내려준 아기 송지환 사랑해❤💕💗
다정맘 님의 글 - 803219
3시간전
엄청난 비바람~
어린이집 가는길이 힘들다ㅜㅜ
시율강맘 님의 글 - 803216
4시간전
호랑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 버스 보고는 구경하느라 한참을 못움직이네
쭈니 님의 글 - 803215
4시간전

비가 오는 월요일 그냥 막 쉬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남결맘 님의 글 - 803214
4시간전
시소타기~~
남결맘 님의 글 - 803213
4시간전
그네타기~~
무결맘🌙 님의 글 - 803212
5시간전
문득 거리에 있는 꽃들이 눈에 들어왔다.
흔하고 오랫동안 피어있지만, 그래도 반짝반짝 화려한 철쭉들.
무결맘🌙 님의 글 - 803211
5시간전
일주일 한번 스피치 수업.
같이 하는 형은 맨날 지각하거나 빼먹어서, 무결이혼자 거의 개인 과외수준..
까옥 님의 글 - 803208
5시간전
형아는 봉사중
까옥 님의 글 - 803207
5시간전
나비가 좋은 율군
서현맘 님의 글 - 803206
5시간전

후~

서현맘 님의 글 - 803205
5시간전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

바람소닉 님의 글 - 803200
7시간전
은서 열나서 새벽에 깨 있는중
둘이 번갈아가며 그러네
야시맘스 님의 글 - 803186
2018-04-22 23:45
오늘은 내가 요리사~~~
공주님이 요리를 도와주니 더맛나게 되었네욤~^^♡
쁘니서율🐍 님의 글 - 803185
2018-04-22 23:44
2018422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06일째입니다.

아침부터 토스트 찾는 거 밥 잘 먹음
점심에 해준다니 빵빵빵 노래해요ㅎ
청소 다하구 준다니 열심히 도와주네여...

토스트랑 바나나블베 우유 만들어 주니
부자가 나란히 앉아 맛나게 냠냠하네여ㅋ

티비 좀 보구 4시 반 넘어 낮잠타임...
아~오늘두 늦게 자겠네여 ㅠㅠ
낮잠 이불 담아 놓는다니 서율이 이제 형아라 할 수 있다며 스스로 베개 솜두 넣구 척척 다 컸넹ㅎ 도와줘 고마우니 칭찬 스티커 붙이자 했더니 몇 개 붙였나 세보는 중!!! 언제 30개 모은다냐ㅋ
쁘니서율🐍 님의 글 - 803184
2018-04-22 23:43
새로 산 도시락 보더니 오늘은 새로 산
도시락에 밥을 먹구 싶데요 오랫만에ㅋ

가자미 굽구 깍두기, 소세지,
육개장, 잡곡밥 대충 칸 채워 준비해
주니 좋다구 맛나게 냠냠하네여... ^^

간만에 쉬는 율퐈가 설거지 해줘서
서율이 장난감으로 초토화 된 거실
청소했어요 진짜 올만에 ㅡㅡㅋ

마미 청소하는데 송해 엉아 보믄서
간만에 안무 좀 해주시네여 백수엉아ㅋ
남자 아이라 그런가? 마미 치맛속으루 들어가는 거 참 좋아함... 오늘두 신나셨다능ㅋ 왜이래 변태야 서율이~하니 아니야 엄마 좋아서 그래!!! 마미는 이러는 거 싫거덩ㅋ
열정 님의 글 - 803180
2018-04-22 23:28
집에서 방콕....근데 활발한 아이다보니 답답한듯....
내일부터 즐거운일만 가득하길~~
달무리 님의 글 - 803169
2018-04-22 22:55
베스트 감사해요♡♡♡


겸이네맘 님의 글 - 803168
2018-04-22 22:50
어린애기들 여럿 울었음ㅋ
겸이네맘 님의 글 - 803167
2018-04-22 22:49
백악기 랜드
공룡쇼.마술쇼 보고 왔어용
가오픈때 보고 울었던 수겸인데
오늘은 씩씩하게 얼어서 가만히 있었던ㅋㅋ
소나무3 님의 글 - 803160
2018-04-22 22:02
쭌이가 갈비먹고 싶다해서 저녁은 갈비 외식
덕분에 난 또 과식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