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원이 님의 글 - 748694
2017-03-21 06:30
할머니께 카드랑 선물 드리기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8758
7분전
세영이 빼고 세영이 친구들 만나기ㅎㅎ
한명은 방학했고, 한명은 원에 안다니는데 세영이는 아직 방학전이라 등원~ 대신 방학한 세윤이 데리고 갔어요.
모래놀이 키즈카페.
안에서 선생님들이 놀아줘서 엄마들 쉴수있는데.. 세윤이는 안들어간다더니 잠들었네요~
형아 친구들은 야외에 설치된 풀장에서도 팬티입고 놀았어요ㅋ
사진보면 세영이 못갔다고 울겠네요ㅋ
선경맘 님의 글 - 768748
1시간전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 미용실~♬
허리 정도 내려 오는 긴 머리카락 싹둑,
묶을 수 있는 미듐단발
바람소닉 님의 글 - 768747
2시간전
어린이집 가기전 이쁘게 한컷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68743
2시간전
머드축제에 싸이 온다고 해수욕장으로 다들갔는지 휴양림수영장 한가해서 넘좋았네요^^~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68742
2시간전
개구쟁이 아들^^~
달무리 님의 글 - 768740
3시간전
바나나♡


무결맘🌙 님의 글 - 768739
3시간전
7시에 자는 울아들..
마실왔다고 8시까지 끄덕없구나.ㅋ
무결맘🌙 님의 글 - 768737
3시간전

첨 본 문어 징그럽다고 가까이도 못가더니 나중엔 쭈시고 난리남.ㅋ
할매들 마늘까는 옆에 앉아서 한~참을 마늘껍띠까기 삼매경에 빠졌다.
그리고 통발에 잡힌 꽃게를 불판에 던져버린 이분.ㅋㅋㅋㅋ
바둥거리다가 처참히 죽어간 꽃게는 생각보다 맛있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8729
7시간전
집에있는 재료로만 만든 물국수
비슷한 맛은 난다하시니 통과네요
어머니 식사시간에 입맛맞는 재료찾기에 늘 고민입니다^^
해파리 님의 글 - 768722
8시간전
D+335
이제 세 발자국 걸어요
이제 조금씩 걷기 시작한다
울 아가가 직립보행을 하다니 정말 놀랍구나
울 애기 화이팅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8721
8시간전
도서관끝나고  선영이가 놀고싶다해서 갔다가 핸드폰한 택이에게 이거 가지고 놀고 핸폰 하지말라고 ㅎㅎ
하면서도 웃긴가 보다ㅎㅎ
서현맘 님의 글 - 768720
8시간전
목걸이 만들기
서현맘 님의 글 - 768719
8시간전
아이스크림~♡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8718
8시간전
도서관 가는길^^덥다고 제 양산을~~~ㅋㅇㅋ
다정맘 님의 글 - 768716
8시간전
어린이집 요리시간에 만든 과일모양쿠키~
엄마아빠 먹으라고 하구선 혼자 다 먹는 다정이ㅋ
남결맘 님의 글 - 768712
9시간전
카트 타기 기다리면서 한컷~~
잠깐 있는데도 땀이 줄줄줄이었네요~~
남결맘 님의 글 - 768711
9시간전
동물농장이 있어서인지 카폐에 파리가 많았어요~~
곳곳에 파리채를 구비해놓고 파리잡기 체험 무료라고 써있었어요 ㅋㅋ~~
파리잡기 하면서 한참을 놀았어요~~
탐라댁 님의 글 - 768708
10시간전
친구에게 시집가는 이쁜이들~~
탐라댁 님의 글 - 768707
10시간전
오랫만에 그네를  탔어요
까옥 님의 글 - 768704
10시간전
어제 하원할때..요긴 네살반이 놀자리.. 미끄럼틀 위치로 고민하시는 샘들.. 오늘 등원  하자마자 들어가는거 아닌지?
까옥 님의 글 - 768703
10시간전
오늘은 어린이집 워터파크.. 어제밤부터 수영복 입고잔..
벌써 많이 탔다..오늘은 썬크림바르자
이쁜원이 님의 글 - 768702
10시간전
ㅋㅋ 규원이 어릴적에
시율강맘 님의 글 - 768700
11시간전
쥬스 얼려서 얼음 놀이중
손은 시려운데 맛있다요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68699
11시간전
얼집 오늘 간식은 메밀 소바
포크로 안되면 손으로 먹어줘야 제맛~!
빅스마일 님의 글 - 768688
2017-07-25 23:58
할머니 립스틱 하나 해드신 아들..
거울 보여줬더니 자기도 얼굴보고는 깜짝 놀라서 울더라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