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옥 님의 글 - 748700
2017-03-21 06:51
드뎌 큰아들이랑 키가 같네요.. 초딩 6학년에 엄마 키를 넘겠어요.. 몸무게도 역전되야할텐데.. 구박할일이 아니네요.. 엄마부터 살빼야지..
무결맘🌙 님의 글 - 768589
2시간전
가깝고 돈많이 안드는..
내가 추구하는 여행.
가족들 여럿이 움직이니 애봐줄 사람이 많아서 좋으다.ㅋ
이모삼촌들 첫날에 우르르 왔다가 다시 가고나니..
또래 동무들이 없어서 심심해 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놀아서 예쁘네.
남은 우리는 굉장히 싸게얻은 펜션에서 잠도잤다.
무결맘🌙 님의 글 - 768588
2시간전
타프아래서ㅈ고기도 구워먹고..
할머니가 낚시로 잡아오신 물괴기들 관찰관찰..
이모가 선물로 사준 산악용조종카..ㅋ
얼마나 돌려재꼈는지 건전지가 금새 사망..
이모네 멍멍이랑도 놀고, 전망대엔 작은 비행기도 있네.
해파리 님의 글 - 768586
3시간전
D+334
귀여운 내 아들
예쁜 내 아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아들
겸이네맘 님의 글 - 768583
3시간전
오늘만 가면 방학이다~~
가기 싫다는거 겨우 꼬셔 보냄ㅋ
잘 놀다와
바람소닉 님의 글 - 768582
3시간전
요가 갔다  찬민 엄마 만나서 점심먹고  집에서 차마시고 시간 잘간다
은서 모기 물려 눈띵 밤띵
티티마미 님의 글 - 768581
3시간전
이제 거의 다 나아가는 따님~~^^
티티마미 님의 글 - 768580
3시간전
오..
선물받았는데 맛있네요~~~
다리하나씩 냉동보관했는데 남편이 디저트로 다리한개씩..ㅋ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68574
5시간전
둘이 신나게 놀아요~~
사이 좋게 놀다가도 꼭 싸우고 토라지고 울기도 하지만..
그래도 금방 웃고 다시 신나게 노는 젤 좋은 친구~~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68573
5시간전
물이 차가워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덜덜 떨면서도
계속 수영하고 싶다는 예은이~
수영한다면 웃는 니 모습이 참 좋다..
까옥 님의 글 - 768570
6시간전
화채  만들기.. 율이는 콧물이..
엄마두 한여름에 감기걸려  콧물이..비염이라 노란콧물이 뚝뚝.. 쉬는날 잡아뒀으니 쉴걸 그랬나봐요
까옥 님의 글 - 768569
7시간전
어린이집에서 화채 만들어 먹엇나봐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8568
7시간전
할머니 멜론드세요^^
아이들은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기분을 느끼고
엄마도 시끌한 이 시간들을 적응 중이세요
조용히 혼자 계신것보다는 더 좋을꺼 같아요
우울한 삶도 병에는 나쁘다 하니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정맘 님의 글 - 768564
8시간전
오랫만에 엘사 원피스로  한껏 꾸미고 어린이집 출근~
오늘도 무지 덥지만 화이팅 하자!!!
서현맘 님의 글 - 768562
8시간전
귀요미들
서현맘 님의 글 - 768561
8시간전
이쁘니~♡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8559
9시간전
2틀 교회에서.ㅎㅎ
교회에서 찍은 사진인데 지인이 보내죴네요ㅎㅎ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8558
9시간전
정말 피곤했는지 낮잠을...
낮잠자고 저녁에도 잘자니 눈밑이 이뽀졌네ㅎㅎ
쭈니 님의 글 - 768556
9시간전

아들 학교에서 수박화채 만든다고 블루베리.사이다. 메론을 가져간다고 하는군 맛있게 만들어 먹고 오셔요

이쁜원이 님의 글 - 768552
11시간전
^^
시율강맘 님의 글 - 768549
11시간전
더워도 숲체험은 해야죠
모두 귀요미들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68548
11시간전
엄마 매미 맴맴맴
엄마 개미 개미~
곤충이 그렇게 좋다냐ㅋ
탐라댁 님의 글 - 768547
11시간전
메뚜기 발견~~~호기심 가득 홍남매
탐라댁 님의 글 - 768546
11시간전
숲길에서  나비  사진 찍는중~~
달무리 님의 글 - 768542
2017-07-25 01:08
고모랑 할머니 따라 캠핑가서 물놀이중~~

엄마 없어도 잘놀고 잘먹고 잘자는 예린양

훌쩍 커버린 모습이 흐뭇하기도 하구

한편으로는 서운해요😢


남결맘 님의 글 - 768537
2017-07-25 00:12
댓글이벤트로 꽁짜로 카트타러 다녀왔어요~~
카페에 배드 자리잡고 3시간 놀다 왔어요~~
남결이랑 카트 15분 타면서 신나게 소리도 질렀네요~~
엄마랑 단둘이 가서 좋았냐고 물어보니 형아랑 누나들이랑 같이 오면 더 좋겠다네요~~
요럴땐 외동인게 쫌 미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