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eR 님의 글 - 748710
2017-03-21 07:44
가은이가 그린 학교.
달무리 님의 글 - 796312
2시간전
ㅜㅜ 하원길에 예찬이가 뛰어가다가 뒤로 넘어질때

제가 순간 잡았는데 제손톱에 얼굴이 긁혔네요ㅠ 에효ㅠ

메디팜 사서 바로 붙였는데 제발 흉안남기를ㅠ


시율강맘 님의 글 - 796310
3시간전
체험존 ...
환자가 되었어요~~~~~~~~~~~
생각만해도 싫은 시강이
결국 빵 터졌단다ㅋ
요플레 님의 글 - 796308
4시간전
62일되던날
요플레 님의 글 - 796307
4시간전
어제촬영한 사진
쁘니서율🐍 님의 글 - 796304
4시간전
2018221일 수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746일째입니다!

오전~상상 동화 속 나만의 작은북 만들기!!!
작은북 전개도를 보며 돌려보고 생각하고
다시 접고 펼치는 수많은 작업을 하며
쌤과 함께 열심히 만들었다네여... ^^
북을 만들어 노래 부르며 연주도 했대요...

오후~체육 시간~높이가 다른 다리 건너기!!! 균형 감각도 키우고 친구와 협동심을
기르며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다네여...  ^^
율퐈가 오후조라 12시 넘어 나가니 잠깐 집안 일하구 쉬다 봄 서율이 델러가야 함... 그러니 자꾸 저녁두 늦게 먹구 잠자리두 늦게 드넹 ㅡㅡㅋ 낼부턴 일찍일찍ㅎ
쁘니서율🐍 님의 글 - 796303
4시간전
며칠 포근한 거 같더니 다시 또
추위가 찾아와 따뜻하게 입혀
출근하는데 하아~하아~하면서
엄마 왜 하~하~하면 김이 나와???
묻기에 응~추워서... 라구 대답해 줬어요...

좀 뜸하더니 요즘 또 왜병~발동
걸리는 거 같아 무서워요 ㅡㅡㅋ

안 그래두 감기루 목 잠기구 귀도
멍멍한데 자꾸 말하니 힘드네여ㅋㅋ
얼집 출근 시키구 병원 다녀오려는데 안 들어가구 마미 졸졸 쫓아옴... ㅡㅡㅋ 이빈후과 가서 귀도 보구 청력검사랑 고막검사 다 했는데 다른덴 이상없구 감기 때문에 그런 거 같다며... 난 물속에 있는 것처럼 웅웅~내 목소리가 돌구 돈다규ㅠㅠ 어지러 ㅠㅠ
하늘마음 님의 글 - 796289
5시간전
+1034
뽀로로를 좋아하는 채윤~
1년만 더 어린이집 다니고
오빠랑 같은 유치원 다닐날만 기다리고 있네요
둘다 동선이 다르다보니
등하원이 조금 힘들지만 1년만 더 고생하는걸ㄹᆢ~
콩지우맘 님의 글 - 796288
5시간전
출첵만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96287
5시간전
+1821
오늘은 친구들이랑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고
점심엔 설렁탕 뚝딱~
또 태권도 가서 신나게 에어바운스에서 땀 한바가지 흐름ㅋ
방에 누우니 바로 코골며 잘자네요
주3일 하고 있는데 5일 할까봐요ㅋ
소나무3 님의 글 - 796286
5시간전
일주일 전부터 피자헛에서 나오는 요놈이 먹고 싶다고 노래 부르던 큰 아드님
그저께 남자되기 수술받고서 집에서 근신중
퇴근하는데 또 피자타령
이놈먹더니 저녁을 거른다 ㅡㅡ
그래도 먹고 싶다던거 사줬더니 엄청 잘 먹긴하네
인증샷 찍어달래서 찍어 놓은걸루 오늘 일기 만회하기
달무리 님의 글 - 796285
5시간전
오늘은 사이좋게 찰칵♡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96254
5시간전
겨울철 모자 겨울에특기이죠.
해파리 님의 글 - 796253
6시간전
D+545
오늘은 지환이 어린이집 새싹반 수료식이 있었어요
우리 지환이가 어린이집 다닌지 벌써 일년이 지났어요
일년동안 별탈없이 잘 다녀준 우리 아가 정말 고마워
처음 어린이집 보냈을때는 잘 앉지도 못했던 아가 였는데
이제는 뛰어다니고
워킹맘 엄마를 둔 덕분에 다른 아가들보다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 늘 안타까운 마음뿐이었는데
어느새 일년이라니
잘자라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는 풀잎반에서 잘해보자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96252
6시간전
이모&엄마표 모빌 보기~
알록달록 예쁜 종이 모빌 덕분에
눈이 이리저리 움직이네요~^^
강민이때 썼던 모빌 재활용~^^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96251
6시간전
오늘은 풍선놀이 했어요~
풍선에 예쁜 그림 그려서..
유희실에서 가지고 놀았대용~~^^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6250
6시간전
절에갔다 왔어요.넘 좋더라고요. 무교지만ㅎㅎㅎ
날씨도 좋고ㅎㅎㅎ
마음이  그냥ㅎㅎㅎ
뭐든지 쉬운건 없어요. 잘될꺼라고...
잘될꺼라고ㅎㅎㅎ

잘되겠죠^^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96249
6시간전
스텐드켜고 동화책 두권 준비해놓고 대기중인 융창씨.  엄마가읽어주는 동화듣고 클로바가 읽어주는 동화듣고있어요..  이달엔 인어공주에 푹 빠졌어요. 물거품이 된 인어공주가 불쌍하다며 왕자님이 이웃나라공주랑도 결혼하고 인어공주랑도 결혼하면 셋이 행복하게 살수있지않겠냐며 ㅋㅋ 맨날 말해요.. 과연 셋이 행복할수있을까요? ㅋ
오늘들은 버전은 왕자가 결혼식날인데 자꾸  인어공주가 생각나 바닷가에나왔다 울고인는 공주를보고 내가진짜사랑하는건 당신이라며 고백을하고 인어공주랑 결혼을하고 행복하게 살았다니 융창씨 다행이라며 신나하길래 그럼 이웃공주는 어떡하냐 물으니 "몰라~다른 남자만나서 결혼했겠지뭐~"   짜식.. 인어공주만 너무 편애하네요.
호야맘 님의 글 - 796248
6시간전
큰딸과 증명사진 찍어야 해서 사진관 가는데 딸래미가 멋낸다.사진 찍고보니 작년보다 통통해졌어. 며칠뒤면 신입생들 사진찍으러 몰려온다고 미리 오길 잘했다는..
증명사진 2-3장 쓰는건데 다음부터는 다른방법을 알아봐야지
야시맘스 님의 글 - 796247
6시간전
쌀국수 처음 먹어보는 공주~
소감이...... 면은 맛있는데 국물맛이 별로래욤~ㅎㅎ
장금이 님의 글 - 796245
6시간전
어제 끝나고 서준이네~
서준이 생일바로 후 라서이라서  미역국얻어먹고
잘놀다왔어요
덕분에 친정엄마랑 하윤이랑 아울렛가서   밥먹고 쇼핑하고 왔다는ᆢㅋ
마실 님의 글 - 796243
6시간전
듬직한 용화의 모습
오늘 왠지 더 큰 느낌이네요.
용화야, 졸업 진심으로 축하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6242
7시간전
오늘 훈이 졸업했어요..
왜 이리 맘이 뭉클한지...
그동안 원생활 한다고 고생 많았어~
이제 멋진 초등학생이 되어 또 즐겁게 생활하자~^^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6241
7시간전
풍선에 표정을 그려요~^^
마실 님의 글 - 796239
8시간전
용화의 졸업식 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96238
8시간전
부산놀이 3일차
숙모는 훈이랑 예리때문에 잼있다는데..
너희 오고 몸살 나시겠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