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림아림 님의 글 - 748451
2017-03-19 21:05
원~투~쓰리~고~!! 하더니 아빠로 돌진 해서
거꾸로 서기중 ㅎㅎㅎ
혼자 갑자기 돌진 한거라 첨엔 아빠도 놀람 ㅋㅋㅋ
몇번 하고 나더니
허리가 찢어질거같아~~이러는 딸램 ㅋㅋ
무결맘🌙 님의 글 - 806420
2018-05-23 07:45
일찍 움직이니 휴일이지만 붐비지않았다.
부처님오신날이라고 마당엔 연등이 가득~
아기부처님 목욕도 시켜드리고,
절도 정석대로 참 잘한다.
예쁜 강남오빠야.^^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6372
2018-05-22 21:15
형아 멋지다며 감탄중인 효건이
맛이 딸기맛 초코맛으로 변한다고 효찬인 마술이래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6368
2018-05-22 21:06
동네 공원에 장미가 많이 피었네요..
녀석들과 함께 사진 찍고 꽃 구경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마실 님의 글 - 806358
2018-05-22 19:58
힘쎈 아들 덕에
편하게 장보고 집으로 가는 중... ㅋㅋㅋ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6193
2018-05-21 00:29
외증조할머니 생신^^
빅스마일 님의 글 - 806189
2018-05-21 00:00
+1088
요근래들어 이유없는 투정을..
주원이한테 시선이 모아지니 시샘을 하는지..
오늘도 몇번이나 소리 지르고 울고불고
울다지쳐 주원이 카시트에 앉아서 자는 재원이네요
주원이 울어도 재원이 먼저 안아주는데
동생 이뿌다 하면서도 질투가 나나봐요..
눈물 자국 있는 잠든  얼굴보니 안쓰럽네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06177
2018-05-20 23:23
장난꾸러기들
할머니댁에서~♡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6136
2018-05-20 21:11
올라가지 말라는 곳은
어찌 이리 올라가나요?
선경맘 님의 글 - 805909
2018-05-18 18:42
16일 부터 계속 간식으로 케이크~
오늘은 주욱이 삼촌이 사 준 아빠 생일 케이크.
주인공은 한 입 먹어보지 못하고 선경이 먼저.
3주? 전에 파리바게뜨 꺼 선물 받았는데,
버터라 반도 못 먹고 버림....
그래서 계속 선경파파에 한테 '생크림' 주입시켰더니
주욱이 삼촌한테 전달.^^
베트남에서 유명한 라핀에 가서 사옴.
아래 시트 쪽은 맛있는데, 상단부 생크림에서 젖냄새???
라핀은 조각이 맛있는 걸로.
생크림 케이크 순위 아티제>뚜레쥬르>라핀

달디 단 초코케익, 찰떡 넣어 달콤 쫄깃한 케익.
시트가 목 매이는 퍽퍽한 케익 등.
몇 몇 빵집은 더 먹어 봐야 알겠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5830
2018-05-17 22:21
변하는것에 잘 적응해주니 고맙고 미안하고...
오랜만에 들어오니 맘투맘 아기들이 다들 성숙해져 보이네요^^
소나무3 님의 글 - 805810
2018-05-17 20:04
적십자단 입단식
해마다 하는거지만 오늘은 휘준이가 입단해서 또다시 찾아갔다
조퇴하고 버스타고 학교가서 입단식보고옴
노란병아리 같아서 더 귀엽더라는 ^^
무결맘🌙 님의 글 - 805666
2018-05-16 07:04
엊그제 집앞마트..
코딱지만한 과자가 5개 들어있는 저 과자가방을 2천원에 득템.
민후맘사랑맘 님의 글 - 805615
2018-05-15 22:00
어린이집에서 공부한걸 아빠와 한번더 복습하기~
가끔 아들한테 책읽어주고 하믄 또 고마워지네요
마실 님의 글 - 805612
2018-05-15 21:55
공부하다 혼자 엉뚱한 상상하고선
낄낄대며 웃는 녀석. ㅎ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05595
2018-05-15 19:21
또래가좋은 시훈이~^^
엄마를보자 뛰어오는 아들ᆢ넘 이쁘네
티티마미 님의 글 - 805249
2018-05-12 13:56
아바타는 이광수 덕분에 쉽게 알아보고

이티는 어딘가에서 본듯하다며..ㅋ
장금이 님의 글 - 805246
2018-05-12 11:59
5월생 친구들 어제 생일파티했어요
원비에 다 포함되어 암것도 안보내고 편했다는ᆢ
우리시훈이 축하해~^^
서현맘 님의 글 - 805228
2018-05-12 08:44
사랑♡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05093
2018-05-10 23:17
셋이서^^~♡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805053
2018-05-10 14:51
웃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운 울 꼬맹이~~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마실 님의 글 - 804993
2018-05-09 23:14
5학년인데 글씨가 점점 오리발이 되가네요.
오늘부터 글씨 쓰기 연습 시작합니다.
잘한다 잘 쓴다 하면서 꿀 발린 칭찬 해줬더니
멋쩍어하는 녀석. 그래도 웃는거 보니 기분 봏았나바.
달무리 님의 글 - 804954
2018-05-09 19:02
데자뷰


dReaMeR 님의 글 - 804821
2018-05-08 07:56
^^
티티마미 님의 글 - 804799
2018-05-08 00:41
어버이날 기념카드~
이거 만들면서
자기도 빨리 어른되면좋겠다고..
할머니되서 딸이랑 손녀한테 선물받으면 좋을꺼같다고..
그때되면 엄마는 없으려나..하길래
니가 속  안썩이고 엄마 행복하게 해주면 오래오래 건강히 살꺼라고 얘기해줌..ㅋ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4794
2018-05-08 00:11
효찬이 요리하고 싶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지겨운 피자 또 흉내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