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림아림 님의 글 - 748451
2017-03-19 21:05
원~투~쓰리~고~!! 하더니 아빠로 돌진 해서
거꾸로 서기중 ㅎㅎㅎ
혼자 갑자기 돌진 한거라 첨엔 아빠도 놀람 ㅋㅋㅋ
몇번 하고 나더니
허리가 찢어질거같아~~이러는 딸램 ㅋㅋ
아림아림 님의 글 - 754790
2017-04-26 21:45
저녁후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거 하나씩 사 먹기!
엄마는 환타 아림이는 소세지 아빠는 아이스커피!!!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54742
2017-04-26 12:29
학교 다녀와서는 놀이터로 고고~~
열심히 놀구 자면서 다리아프다며 엉엉.. ㅠㅠ
콩맘 님의 글 - 754627
2017-04-25 21:51
+340
엄마 머리 쥐어뜯는 힘이 장난아님..
쥐어뜯겨서 하루에도 소리를 몇번이나 지르는지ㅋㅋ
그래놓고 좋다고 웃는다ㅠㅠ
.아직은 혼내도 모르는것같으니까..
예쁘니까 봐준다😶
장금이 님의 글 - 754595
2017-04-25 18:35
크로스~~!!^^합체!!!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54566
2017-04-25 10:09
핫도그에 뿌린 케찹 세영이 얼굴에 그대로 찍혔어요ㅎㅎ
무결맘🌙 님의 글 - 754563
2017-04-25 09:52
어중간한 시간에 점심을 먹어서
대충 저렇게 저녁밥을 대신했다.
티티마미 님의 글 - 754531
2017-04-25 01:01
뽀글뽀글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54461
2017-04-24 21:48
사랑하는 딸
14번째 생일축하파티
아빠는 치킨
동생이 북패트 출석도장 이벤트로
미니 초코케잌^^~
풍성한 식사였네요
쁘니서율🐍 님의 글 - 754354
2017-04-23 23:27
엄마 오늘은 또 어딜 놀러 갈까요??
그래~퀵보드 타러 놀이터루 가 볼까??
라기에 눈 뜨마자마 뭔소린가 했더니
슈퍼윙스 관제탑 코보아저씨 말투
흉내내는 거 였어요 ㅋㅋㅋ

오늘두 허준으루 고고~날이 좋아선지
아이들이 놀이터에 한 가득이네여ㅎ

미끄럼두 타구 비눗방울두 하구
퀵보드두 타구 신나게 놀다...

놀이터에 티라노사우러스가
나타났데여ㅋ 율이가 다가가
뒤에서 꼬리를 잡아 당기니
공룡이 왕~하구 뒤돌아 봐
깜놀한 율이 표정, 포즈 대박이에요ㅋ
밑두 끝두 없이 놀이터에 나타났다 사라진 공룡!!! 정체가 뭘까?? ㅋㅋ
별이맘 님의 글 - 754307
2017-04-23 21:21
멸치 똥 손질하는 별이와 꿀이^^
늘 엄마가 해준신거 얻어먹다가 직접해보니 요것도 일이었음^^;;;
재밌어 보인다며 별이가 돕기 시작하고 따라서 꿀이도...
돕는건지 섞는건지 모르겠지만...ㅋ
별이는 멸치가 생각보다 맛있다면서 잘 먹길래
앞으로 하루에 다섯마리씩 먹기로 약속^^
요거먹고 키가 쑥쑥 자랐으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54302
2017-04-23 20:57
오늘 할머니 밭으로 온 식구 출동~
상추 뜯고 있으니 배남매 도와준다며
상추밭으로 자리 잡았네요..^^;;
고사리 손으로 뜯어 주는건 이쁜데..
마구잡이로 뜯어 결국 쫒겨났네요..^^;;
열공맘a 님의 글 - 754250
2017-04-23 13:05
쿨피스로 준석이도 한잔 하는중ㅋ
신천쭈꾸미 밥 먹으러와서~
삼촌들이랑 같이 짠도 하고ㅋ
돈가스도~ 쿨피스도 맛있단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3926
2017-04-21 09:38
아랫니 엄마가 뽑았다고 울고불고
아ㅃㅏ와 웃끼게 총놀이
동생예서는 오빠처럼 이뺀듯 솜뭉치꽉 물고
연기하는 중ㅋㅋ 너너 왜이리 웃끼니
다정맘 님의 글 - 753919
2017-04-21 08:48
어린이집 가야하는데 아침부터 만들기하는 다정이
휴지심으로 싹뚝싹뚝 오리고 색칠하고 예쁜 꽃 완성~~
시율강맘 님의 글 - 753907
2017-04-21 07:37
풍선이 좋아요
더 불어주세요~~~!!!
다 터뜨려놓고 드러누우면 다냐고~!!!
준수가은맘 님의 글 - 753902
2017-04-21 06:55

큐레이터가 된 가은이.

까옥 님의 글 - 753533
2017-04-19 05:40
아직두 혼자자기 싫다고 아빠잠들면 조용히 들어오는 둘째.. 그럼 엄마는 조용히 거실로 나온다..
별이맘 님의 글 - 753525
2017-04-19 00:28
1학년 어린이의 자랑거리^^ 받아쓰기 백점~ㅋ
받아쓰기가 뭐라고 가방에서 꺼내면서 엄청 뿌듯해하는~~
영어는 방과후 수업서 파닉스 진도중~
수학문제도 열씨미 풀고^^
요렇게 모아놓으니 국영수가 한자리에 있네~
쁘니서율🐍 님의 글 - 753506
2017-04-18 23:40
아휴 아침마다 율이의 남방 타령...
엄마 오늘 날씨가 어때??
추워요?? 따뜻한 거 같은데
남방 입으면 안 되까?? 응?? 네에~~?
매번 핑크만 입어 빨강 입자니
아니래여~이거(핑크) 입어야
친구들이 우와 서유리 멋진데~한다나ㅋ

갈수록 내가내가 또는 원츄가
많아지는 수다쟁이랍니다 ㅎㅎ
영아반 쌤이 문 열어주셔서 안에 들어와 쌤 기다리는데 말하지 않아두 알아서 신발 벗어 가지런히 신발장에 정리하구 쌤 내려오시니 엄마 안녕~이따 만나요~배꼽 인사 꾸벅하구 들어가는 너!!! 밀당 안하구 쏙 들어가는 요즘~대견하기두 하면서 한편으론 서운한?? 맘이 드는 이 아이러니함은 뭐지?? ㅎ
아림아림 님의 글 - 753498
2017-04-18 23:26
딸램과 매일 주고 받는 대화는
오늘 우유 다 마셨니?
밥은 남기지 않고 먹었고?
무슨반찬 나왔어? 간식은 뭐 먹었어?
새노래 배운거 있어? 어떤 친구랑 뭐하고 놀았어?

이 질문들에 대답을 못할때가 있다.
몰라~기억이 안나...이럴때
바부야~좀전에 있었던건데 기억안나?! 하고 놀렸는데
언젠가부터 아림이가 엄마는 유치원에서 뭐했어? 뭐먹었어?
어떤놀이했어? 이렇게 질문이 들어 오는데 기억이 안났다 ㅠㅠ ㅋㅋㅋ

바람소닉 님의 글 - 753201
2017-04-17 07:25
어제는 유채꽃 보고
빅스마일 님의 글 - 753181
2017-04-16 23:56
+1732
하중도 유채꽃 구경하고 왔네요..
얼마나 덥던지 완전 여름이었네요. .
노란 꽃은 이뿐데 향기가~~
소나무3 님의 글 - 753135
2017-04-16 21:39
남지 유채꽃축제 갈려고 했다가 이른아침 남지 다녀오는 현우친구 맘덕분에 남지 포기하고 창녕 우포늪으로 우회~~!
창녕 우포늪가서 자전거 타고, 대구로 오면서 송해공원길 걷는데 넘 좋더라는 ~~ 담번에는 하루 날 잡아서 운동삼아오자고 신랑이랑 약속하고, 남지 못가서 노곡교 유채꽃밭을 마지막 코스로~~
유채꽃밭보다 청보리밭이 우린 더 좋았다
사진은 마지막코스 노곡교 유채와 청보리 ^^
하루 짧지만 여러군데 보고오기
신랑 올 땡큐~
아침부터 나가자고 졸라대는 신랑덕에 나온거 후회 안되네
따블 땡큐~~!!!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53100
2017-04-16 19:12
이쁜 유채꽃을 배경으로 찰칵찰칵~
넘~이뿌당~^^♥
잠자리 님의 글 - 752785
2017-04-14 20:49

미션~

꽃놀이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