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결맘 님의 글 - 748520
2017-03-20 01:00
꽃이 이뻐서 한컷~~~
시율강맘 님의 글 - 768700
2017-07-26 06:14
쥬스 얼려서 얼음 놀이중
손은 시려운데 맛있다요ㅋ
티티마미 님의 글 - 768581
2017-07-25 13:59
이제 거의 다 나아가는 따님~~^^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68574
2017-07-25 11:50
둘이 신나게 놀아요~~
사이 좋게 놀다가도 꼭 싸우고 토라지고 울기도 하지만..
그래도 금방 웃고 다시 신나게 노는 젤 좋은 친구~~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8568
2017-07-25 09:56
할머니 멜론드세요^^
아이들은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기분을 느끼고
엄마도 시끌한 이 시간들을 적응 중이세요
조용히 혼자 계신것보다는 더 좋을꺼 같아요
우울한 삶도 병에는 나쁘다 하니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정맘 님의 글 - 768564
2017-07-25 09:11
오랫만에 엘사 원피스로  한껏 꾸미고 어린이집 출근~
오늘도 무지 덥지만 화이팅 하자!!!
시율강맘 님의 글 - 768433
2017-07-24 07:49
쉬하라니 흉내만
언제 가릴까 ㅋ
까옥 님의 글 - 768428
2017-07-24 06:36
뒷태가 아빠보다  튼튼해 보이는 큰아들.. 아빠키도 조만간 일거같은
탐라댁 님의 글 - 768422
2017-07-24 06:18
사려니 숲길 걸었어요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68419
2017-07-24 01:25
안주는 오징어다리로 정했는데..
뭘 마실까?
콜라? 사이다??
소나무3 님의 글 - 767956
2017-07-20 21:52
2학기 임원 투표한날
2학기때는 회장으로 임명된 현우덕에 고기먹자고했더니 콜
현운 회장인 반면 휘준인 남자부회장이 됐단다
두놈들덕에 고기집서 저녁 ^^
무결맘🌙 님의 글 - 767945
2017-07-20 20:48
딱히 할일이 없어 무결이랑 롯데랴 팥빙수 감튀 먹고있다가 문득!
구강검진 하러갈까? 응!
이사이에 낑긴 감튀찌꺼기 대충 물로가글하고 뛰어간 그 옆집 치과.ㅋ
요새 문자좀 안다고 틈만나면 책읽는척 하는 이분..
치과 대기실에서도 책구경.ㅋ
의젓하게 검진 받고 충치없음 무사통과!
쌤 참으로 꼼꼼하게 봐주시네.
열정 님의 글 - 767931
2017-07-20 16:46
더운 하루...오랫만에 시간 여유가 되서 중국어 수업갔는데 한참 헤맴...아무래도 열심히 안하니 표가 많이 나는듯...
아들은 아까 병원 갔다가 우쿨수업 지금은 종이접기...
바쁘긴 해도 이런 바쁨이 좋네~^^
산이네 님의 글 - 767928
2017-07-20 15:40
(   미션 )
산이의  여름 사진은..
아직 여름날 물놀이장이나 바다를 직접 체험하지 않아서
시골 할머니의 살구나무 아래서...한컷으로

은이랑 민이랑 님의 글 - 767916
2017-07-20 12:50

[미션] 아 여름이다 .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7894
2017-07-20 08:11
딸랑구는 도서관 영어 수업.
우리는 데이트중~~♡첫 빙수 흡입
까옥 님의 글 - 767887
2017-07-20 06:50
게임 30분 더하기위해 설거지.. 둘째는 분리수거.. 피곤한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산이네 님의 글 - 767872
2017-07-20 00:24
낮잠을 푹 못잤는데 준희 하원시간이었다. 살며시 살피려는데 깨어난 산이. 부랴부랴 내복바람으로 나갔다.
준희는 방방이로 향한 친구들과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가잖다.
오늘도 산이는 엄마들이 안아주고
처음으로 제대로 방방이를 즐겼다.
흥겨운 음악과 조명.
주변에서 함께 추는 언니 오빠들을 보고 헤벌쭉~~~♡♡
댄스의 맛을 보았는가  산이♡♡
야시맘스 님의 글 - 767867
2017-07-19 23:41
친구가 가진 인형 갖고싶다고 졸라대서~
사줬더니~~
안고 주무시는 공주♡
저리 좋을까~^^
해파리 님의 글 - 767847
2017-07-19 23:07
D+328
체리 오감놀이
혹시 목에 넘어갈까봐 엄마 아빠는 안절부절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기는 체리 뺏으면 울고불고
그래 너하고 싶은대로 하거라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7797
2017-07-19 20:44
오늘 외출했다가 불법주차딱지..
어린이보호구역이라 벌금 두배 8만원짜리 끊었어요ㅜㅜ
어린이보호구역은 경고없이 즉시단속이라네요.
에휴.. 헛돈쓰고 뜨끔해서 저녁상 정성껏 차린다고
더운데 불앞에서 들깨미역국이랑 계란말이 했어요.
세윤이는 손가락으로 얼굴에 케찹 찍어바르네요ㅎㅎ
20프로 경감받을람 조만간 경찰서 한번 출두해야겠어용~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67781
2017-07-19 15:30
서긴 섰는데
어떻게 앉지?
달무리 님의 글 - 767619
2017-07-18 11:19
까치발과 하트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67614
2017-07-18 10:22
토끼등에 앉아 목조르기
그러면 아니되옵니다~지나친 장난은 동물학대ㅠㅠ
시율강맘 님의 글 - 767584
2017-07-18 06:08
한밤중 아빠가 사온 선물 변신시키는거 보느라 졸린눈 비벼가며 기다리는중
낼 주려고 한건데 잠결에 깨버린 두녀석ㅋ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67560
2017-07-17 22:55
엄마가 만든 요플레..먹으면서 오감감놀이 ㅋㅋㅋ아주그냥
.. 아빠 빵 터졌자나 연후 얼굴 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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