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결맘 님의 글 - 748520
2017-03-20 01:00
꽃이 이뻐서 한컷~~~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49735
2017-03-27 19:18
영어 특활시간~
소연이가 집중하며 선생님이 하는
동작이나 율동을 젤 잘 따라한다네요..
칭찬 받으니 왠지 으쓱으쓱 해지네요..^^
소연이 최고최고~^^b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49661
2017-03-27 00:47
갈매기가 리얼~~
거기다 말풍선 다닌까 만화같은 사진편집 재미있네요
ㅋㅋ
느낌이 달라 거의 비슷한 사진임에도 효찬이 데꾸와서 다시 올려봐요
킹콩맘 님의 글 - 749650
2017-03-26 23:44
아들...범퍼매트 벽이..바닥과 붙어버릴거 같어...
그렇게 환하게 웃음 엄마도 좋은뎅
아들이 거기 매달려있다가 뚝 떨어질가봐 엄마는 불안해ㅠ
콩지우맘 님의 글 - 749634
2017-03-26 23:07
민속촌 다녀왔어요.
둘이 따로 또같이 ㅋㅋ
하나 잡아다  놓으면 또 다른 하나가 도망가고
ㅋㅋ 같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에요.ㅋㅋ ㅎㅎ
소나무3 님의 글 - 749386
2017-03-25 14:11
신천 나들이
개나리가 폈다더니 정말 신천엔 개나리가 한가득 피어있네
좀 있음 벚꽃들도 피겠다
그땐 봄바람 나긋다 ^^
약간의 보슬비때 잠시 나들이하고 집에 오는길에 비오기 시작
이젠 좀 쉬자꾸나
콩맘 님의 글 - 749319
2017-03-25 00:21
+308
식당에서 수저에 비친 자기모습에
엄마의 띠용 소리에 방긋방긋 웃어주는 우리아들
그런데 이제 식당에서 너무나 산만해서
못데려가겠다ㅋㅋ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49307
2017-03-24 23:30
+296일
어쩜이리해맑을수가
내새끼💋💋💋💋💋
아림아림 님의 글 - 749266
2017-03-24 21:35
이모가 아림이 닮은 인형이라며 오늘 선물해줌.
미미라고 이름을 지어 주고는 같이 안고 잔다고 하네.
선물해줘서 이모가 진짜 좋다고 함.
물질만능주의 최아리미~
다정맘 님의 글 - 749185
2017-03-24 09:20
신나는 금요일~
엄마는 회사갔다오구 다정이는 어린이집 갔다와서
불금을 보내자꾸나!!!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49115
2017-03-23 21:55

목욕하다말고 "엄마~ 엄마~ 사진찍어주세요~" 

치킨 먹고싶다해서 시켜줬더니 목욕하고 옷도안입고 달려나왔답니다. ㅋㅋ  열심히 먹고 축구시청..

아이사랑맘 님의 글 - 749112
2017-03-23 21:30
서로 찍어달라했는데 늦게 찍어줬다고 삐진 삐돌이 아들 ㅠㅠ
시율강맘 님의 글 - 749064
2017-03-23 16:07
엄마아빠가 시강이를 더 좋아하는것 같다며 질투가 시작되었다ㅠㅠ
엄마아빠 눈에는  둘다 똑같이 이쁜데 아마도 동생을 챙기는 모습을 더 이쁘다고 오해하는가 보다 으흑ㅠㅠ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시율이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기위해 시간을 내어 하루 종일 놀아주기로 결정~!
가장 하고싶은게 뭐냐니까 기차 타는거라고...
그래그래... 그까짓게 별거니~
시강이만 어린이집 보내고 시율이는 대전역으로 고고씽~^^
우리 기차 실컷 타고 맛난거 먹고 잼나게 놀다오자
시율아 사랑해~^^♡♡♡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49046
2017-03-23 13:29
제대로 난장판^^
ㅋㅋ 그래도 좋대요~
구니구니 님의 글 - 748959
2017-03-22 22:05
정현이랑 즐거운 수다
태양이도 자리하나 잡고 같이 수다를 즐겨주는 듯ㅎ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48956
2017-03-22 21:54
쌀미음 잘먹네~♡ 아빠가 먹어보니 아무맛도 안나던데 ㅎㅎ 더크면 아빠가 맛난것들 많이 사줄게~♡♡
+201...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48933
2017-03-22 19:36
사랑스런 울 아들~
이쁘당 이뽀~(^ 3^) ♥
야시맘스 님의 글 - 748871
2017-03-22 08:50
파타야에서 이쁜한컷~^^
사진을 보니 여행갔다온 기분이 새록 새록~♡
무결맘 님의 글 - 748867
2017-03-22 08:13
바우처 방문미술..
즐거운나와 화난나를 표현했단다.
밑그림 그려 색칠하고, 색종이 찢어붙이고, 물감을 빨대로 후!후! 불어서 머리카락도 완성.
쌤은 도와주지 않았다 하시지만, 아들혼자만의 작품은 절대 아닐듯..ㅋ
꽤 만족스러웠던 60분.
방에서 한시간내도록 깔깔대고 넘어가고 난리가 났던데, 밖에서 대기하던 나는 아랫집에서 올라올까봐 심장이 벌렁벌렁..
미술놀이로 스트레스 해소가 크다하니 믿고 맡겨봐야지..
이쁜원이 님의 글 - 748849
2017-03-22 06:17
주말에 놀이터에서
콩지우맘 님의 글 - 748838
2017-03-21 23:54
앞머리가 길어서 눈이 아프다고 해서 ㅋㅋ 나비삔 찔러주니 처음엔 안한다고 하더니 이러고 잘 논다.
티티마미 님의 글 - 748734
2017-03-21 11:05
학교생활이 재미없다고
정확히말하자면 수업시간이..
다른학교는 디게 재밌다는데..
선생님이 고학년만하셨던분이라 교과서만 진도나가시는듯..
에효..이래서 사교육이 답이라고들 하는건가..
바람소닉 님의 글 - 748721
2017-03-21 09:29
지민 아침 티비보며 밥먹겠다 난 식탁에서 먹어라 해서 울고 어린이집에 반짝이 장난감 가지고 가겠다 난 안된다 울고  에효 맘이 좀 그러네 어린이집 갔다오면 오늘 뭐가 문제 인지 차근히 다시 얘기 해줘야지
오늘 하루 잘보내자
항상 웃는 얼굴로 지내길 바란단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48720
2017-03-21 09:03
오빠들 있는 동생들놀이ㅎㅎ칼싸움
준수가은맘 님의 글 - 748710
2017-03-21 07:44
가은이가 그린 학교.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48565
2017-03-20 10:34
딸기가좋아🍓
동생이 아프다고 주말내내 집콕한게 미안해서
일욜 오후 아빠랑 둘이 키카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