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결맘 님의 글 - 748520
2017-03-20 01:00
꽃이 이뻐서 한컷~~~
탐라댁 님의 글 - 759496
2017-05-26 06:40
ㅋ~~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ㅎ~~~필요할때 터치펜을 코구멍에서 빼서 쓰고 다시 코구멍에 꼿아 놓는 딸.  
남결맘 님의 글 - 759481
2017-05-26 00:55
요즘 핫한 월정리 해수욕장이예요~~
바다색이  참 이쁜곳중의 한곳이네요~~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59460
2017-05-25 22:46
오늘은 수학도100점맞아와서 아빠가 천원 용돈 줬네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9422
2017-05-25 20:58
밥을 이렇게좀 먹지..  에휴..
달무리 님의 글 - 759215
2017-05-24 12:06
요즘 잘먹네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9199
2017-05-24 08:43
땐스 끝나고 호수공원 한바퀴~~~^^
콩맘 님의 글 - 759193
2017-05-24 08:01
+369
열이 일주일넘게 오르락내리락
결국 큰병원와서 검사받고 ..염증수치가 높아서
입원했어요
빨리 왜그런지 찾아서 열잡고 퇴원했음 좋겠네요ㅠㅠ
애기들 수액바늘 꼽는거 정말 맘아파요😢
시율강맘 님의 글 - 759188
2017-05-24 07:32
먹을때가 가장 조용한 두녀석ㅋ
장금이 님의 글 - 759064
2017-05-23 18:39
싱그러운 5월 초록초록 예쁜나무들 빨강장미
우리하윤이 이쁘게 등원!!
열공맘a 님의 글 - 758989
2017-05-22 23:41
급 가족여행ㅋ
거제도에서 쉬고~
외도로 배타고 구경갔다.
처음으로 배를 타서~ 무섭다고 했지만ㅋ
안아주니~ 괜찮단다.
푸른 바다, 푸른 하늘~
씩씩하게 잘 걸어줘서 고마워ㅋ
덕분에 편하게 구경 잘 했다^^
달무리 님의 글 - 758910
2017-05-22 16:22
셀카테러


드디어 시작이네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58906
2017-05-22 15:01
지옥문턱까지 다녀온 아침
녹색있는 날이라 일찍준비해서 출발했는데. . .
삼각이로 허기달래고 등교한다며 기분업~~
근데 옢에서 녹색활동하는  엄마가있음에도 넌
무단횡단을~~~~엄마는 꿈이길 바랬어
다행히 크게 다친곳이 없어 한숨 돌렸다
또한번 이런일있음 엄마가 용서치 않을거야
다정맘 님의 글 - 758878
2017-05-22 09:18
다정 공주님~~
드레스입고 어린이집 등원~
넘 이쁘다며 좋아하는 다정이.
근데 엄마는 왜이리 부끄러운건지ㅋ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58836
2017-05-21 23:32
이유식도 너무 잘먹는 연후~♡ 엄마 입이 귀에 걸렸어 ㅎㅎ 한입씩 넣어줄때마다"연후 너무~귀여워~너무이뻐~♡"감탄사 남발 ㅋㅋ
+261...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58815
2017-05-21 22:38
뒷다리가 쑤욱~
다리를 어찌나 높이 올리는지 가끔 뒤로 넘어가네요ㅎㅎ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58621
2017-05-20 17:09
아빠랑 할머니랑 의서
체육대회왔어요.
까옥 님의 글 - 758573
2017-05-20 08:16
형아들은 두상이 커서 시도를 못해봤는데 그래도 율군은 작은머리라 시도해봄..
아림아림 님의 글 - 758561
2017-05-20 01:23
3일간 엄마는 목이 부었다는데 온몸이 아파서 제대로 생활을 하지 못했다.
하루는 출근도 하지 못했고 아림이 일기도 중단되었지 ㅠ
지난주말 유치원 운동회 마치고 웰빙공원에서 보낸 우리의 시간들을 이제 기록해보네.
걷기대회라는데 30분도 안되는 거리에 우리는 노래방용 자갈치를 먹으며 힘을 냈었지 ㅋㅋㅋ
완주 사은품으로 받은 비치볼 3개는 아직 우리집을 굴러 다니고 있고~
익살 맞은 두 어린이 기념샷이 넘 귀엽구나!
이제 엄마도 다시 사람다운 사람이 된거 같으니 낼도 열심히 살아보자!
쁘니서율🐍 님의 글 - 758489
2017-05-19 16:30
인천대공원 소풍날...
율이꺼랑 쌤꺼랑 간식 싸들구
원하복 입혀 룰루랄라 출근 중이에요...

소풍 전날 당일 눈만 마주치면
쌤이랑 친구들 손 놓구 다님 안 되구
단독행동하면 안 되구 등등등
율이 귀에 딱지 앉겠지만 안전을
위해선 마미의 리바이벌은
멈추지 않는다는요 ㅎㅎ
날씨가 아주 기냥 덥네ㅋ 반팔에 반바지 입히긴 했는데 야외활동이라 넘 덥겠다 우래기 ㅎ
하늘마음 님의 글 - 758404
2017-05-18 23:42
+755
배변훈련 성공?^^
어제부터 자꾸 기저귀 벚고 변기에 앉더니만
오늘 집에와서 오빠가 화장실 간다니까
자기도 쉬쉬~하며 벚더니 진짜 쉬를 했어요
폭풍 칭찬했더니
누군가 화장실 갈때마다 벚고 쉬~
정말 하긴 하네요
기저귀 오늘은 젖지도 않고
조만간 배변훈련 성공 할꺼 같아요^^
민후맘 님의 글 - 758401
2017-05-18 23:32
토요일이면 퇴원^^
더나빠지지않기를 바라며
티티마미 님의 글 - 758310
2017-05-18 14:41
아침엔 긴팔..
점심엔 덥고..
ㅋㅋ 아침 등교길에 아무생각없이 학교안에서 사진찍는 우리..
등교지도 선생님이 어이없어했겠음..
다정맘 님의 글 - 758285
2017-05-18 09:22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어린이집 숙제~
아빠와뽀뽀 설정사진~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58269
2017-05-18 06:34
멋쟁이 버전ㅎㅎ
뭘해도 귀엽다 미운4살 정의연♡
콩맘 님의 글 - 757943
2017-05-15 23:19
+360
ㅠㅠ저녁에 자고 일어나더니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
달래지지도않고 안으면 내려놔라
내려놓으면 더울고
어쩌라는건가ㅠㅠ싶다가 물소리들으니
좀 진정되는거같아서
물놀이하려준비하면서 기저귀를 뺐는데
도헌이 생식기가 빨갛게 많이 부어있더라구요ㅠㅠ
못알아채서 미안행ㅠㅠ
놀면서도 엉덩이들고 기어다니더라구요
닿으면 아픈지ㅠㅜ
몇시간 기저귀빼고 연고발라주고..
잘때되서 다시채우고재웠어요ㅠ
도헌아 미안 언능 가라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