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서율🐍 님의 글 - 796559
2018-02-23 23:43
현장 학습날...
밤에 번쩍 번쩍하기에 비가 오나부다~
싶었더니 눈이 비처럼 왔다구 율퐈가
눈 쌓였다며 조심하라네여... ㅡㅡㅋ

눈이 많이 오긴 했지만 다행이 날이
포근해 눈이 많이 녹긴 했지만
길이 질퍽 질퍽 으~~~서율인 신나서
조금이라두 쌓인 눈 밟으며 좋아해요^^
다치지 말구 앞에 잘 보구 조심하구 뛰지말구 민유 조심하라며 당부 당부 ㅠㅠ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6518
2018-02-23 20:54
각자 하나씩 퍼즐 잡고 시작~^^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96506
2018-02-23 18:29
강민이 이발기로..
이모가 정성껏 밀어줬어용ㅋㅋ
장작 17분의 대장정ㅠㅠ
잘 참고 견뎌준 따님께 무한감사~
두상이 예뻐서 빡빡이도 잘 어울리네요~
딸래미라 이제 두번 다시 없을 빡빡이~^^
이제 돌까지 예쁘게 기르길 기대해야 겠어요~
빡빡이라도 여자여자해 보인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96495
2018-02-23 16:06
코인노래방  문턱닳겠다
학원은 어떡할래?
까옥 님의 글 - 796348
2018-02-22 10:32
아침에 이러구 등원하신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6242
2018-02-21 20:15
오늘 훈이 졸업했어요..
왜 이리 맘이 뭉클한지...
그동안 원생활 한다고 고생 많았어~
이제 멋진 초등학생이 되어 또 즐겁게 생활하자~^^
티티마미 님의 글 - 796220
2018-02-21 14:20
얘가 통안에 갇혀지내서 바깥세상 구경하고 싶어한다고 데리고 나옴..ㅋ
여기서 이름 지어줌..
이 아이의 이름은 "롤라"
롤러장 인형뽑기통에서 데려왔으니까~~~^^
다정맘 님의 글 - 796196
2018-02-21 08:47
다정이 방학~
방학과 동시에 독감걸린 다정이ㅜㅜ
우리의 계획이 산산조각 났구나..
많이 아프지말구 얼른 나아서  2층버스타고 놀러가자~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96120
2018-02-20 19:49
세연이 얼굴만한(?) 천혜향을
먹으려고 냠냠~^^
넌 천혜향 먹으려면 아직 멀었단다ㅋ
장금이 님의 글 - 796113
2018-02-20 19:26
유치원졸업했어요~^^
우리하윤이는 미술상을 받았어요~
추카해ᆢ딸~^^초등학생되는 우리딸 응원하께
가을편지 님의 글 - 796105
2018-02-20 17:50
오랜만에 놀러왔어요~ㅎㅎ
딸둘에 아들하나가 되어서....ㅋㅋ
금메달엄마예요^^ ㅋ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96095
2018-02-20 13:40
패션 모텔이 되고싶다는 김예은 어린이..
저녁먹고 나홀로 패션쇼..
귀여워~~ ㅋㅋ
무결맘🌙 님의 글 - 796077
2018-02-20 09:11
바닷가에 사니 늘 있는 물고기들.
외할머니가 무결이 구경하라고 말리고있던 방어를 가져오셨다.
누가누가 입이 큰가 대결중.ㅋ
dReaMeR 님의 글 - 795951
2018-02-19 09:32
강릉 올림픽 파크.
경기티켓이 없어 경기장 안은 못 들어가고
체험관에서 VR체험하고
기념품 사고 공연도 보다가 너무 추워서 급 철수...
시율강맘 님의 글 - 795944
2018-02-19 08:01
얼른 나가 놀아효
혼자  준비 마치고도 나갈 기미 안보이니 애교 작전으로 급 변경중ㅋ
나가자 나가ㅋ
야시맘스 님의 글 - 795855
2018-02-18 18:08
설날 세배하고 세뱃돈 받고는
뽀뽀는 자동~^^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5842
2018-02-18 15:48
서로서로 그네를 밀어줘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95465
2018-02-15 13:59
헐 500일 3일  남기고 꽝!!!
댓글만 적고 일기는 자정을 넘겨버렸다는..
오늘부터 다시 재 정비
구정도 맞았으니 정신 챙기고
까옥 님의 글 - 795431
2018-02-15 08:19
이발후 눈이 커보인다니 이상한표정만 찍힌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95336
2018-02-14 16:37
전부쳐달래서 같이 요리했어요. 폰 가져온사이 알아서 달걀깨넣고 물붓고 있네요.ㅋ 부추랑 촨이가 좋아하는 오리고기 넣어줬더니 잘 먹네요. 두장째 먹고있어요.   요거먹고 또 뭘하고 오후시간을 보내나..고민입니다.. 촨인 스티로폼에 못박기놀이를 하겠다네요..
요플레 님의 글 - 795328
2018-02-14 14:55
쪽쪽이 처음 해봄
이쁜원이 님의 글 - 795278
2018-02-14 00:32
직접 구워먹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95230
2018-02-13 22:15
+1026
오늘도 애교가~~
조아라 님의 글 - 795213
2018-02-13 20:39
여자아인데 TT우짜지 ㅋ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5210
2018-02-13 20:18
어린이집에서 세배하는 법과 설날 민속 놀이등등 행사를 한다고 한복 입고 등원했어요..
이쁜 한복 입었다고 기분좋은 녀석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