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판매

조회 177 | 2018-06-20 07:39
http://www.momtoday.co.kr/board/55471

산책삼아 동네 올레길을 걷다가 표지판을 보고 무인카페 아님 자판기 정도 생각하고 갔는데~~~





















ㅋㅋㅋ
돈통에 천원 넣고 삼다수 두병 꺼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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