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이네맘 님의 글 - 772316
20분전
왠일로 안 싸우고 잘 노는 두겸이들♡
열정 님의 글 - 772313
49분전
서준이 유치원 보내고 출근하고...방학이 끝나니 마음도 무겁고..아이들도 방학전이랑 똑같군!!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72312
1시간전
높이높이 주차타워를 세워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72311
1시간전
사자 모자 쓰고 사자에게 공 먹이를 줘요~^^
강민맘 님의 글 - 772310
1시간전
빨래집게로 꽃게 만들기~
재밌게 만들어 보네요~^^
빨래집게의 무한변신ㅋ
강민맘 님의 글 - 772309
1시간전
사자모자쓰고 공놀이~
멋지게 모자쓰고 신났어요~
공놀이도 재미나게 하네요ㅋ
요즘 동물에 대해 배워서 관심 많아졌어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72285
7시간전
촨이가 아빠랑 외출한틈을타 다람쥐스러움이 묻어나는 촨이방 구석구석을 찍어봤어요.
트니장난감은 박스에보관.. ㅋ 저번에 안묻고 박스버렸다가 울어서 재활용박스에서 다시 꺼내온적두있어요. 막걸리통 잘라놨더니 스티커 담아놓고 유리병 가져가 뽁뽁이 담았네요. 지난달부터 과자를 주면 장난감주전자에 보관하길래 도시락통을줬어요. 근데 저기들어가면 잘 안나와요.ㅜㅡ 나눠먹자해도 내일먹을꺼라며 다음날도 내일 .. 그렇게 일주일은 졸라야 겨우 먹어요. 외출하면 돌맹이하나씩 주워모아서 박스하나 줬는데 많이도 모였네요. 비타민 자기가 직접 모으고싶다해서 병줬는데 안보여서 촨이한테 물어보니 ㅋ 다트상자뒤에 꽁쳐놨네요. 벌써 한가득 모았어요.  전엔 새로운게 생기면 어디둘까요 물어서 같이 정했는데 요즘은 어디두면 좋을꺼같은데?라고 다시 제가 물으면 고민하다 자리정해주네요. 간만에 방둘러보니 다람쥐같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ㅋ
달무리 님의 글 - 772284
7시간전
새우구이♡


티티마미 님의 글 - 772281
8시간전
놀이터에서 노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
우비가 있어서 친구는 엄마꺼 빌려주니 자기가 엄마꺼 입을껄 그랬다며..다 젖었다며..ㅋ
티티마미 님의 글 - 772280
8시간전
알아서 시식 열심히~~^^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72279
9시간전
언니네 동네에 퀸즈애비뉴라는 건전노래방이 있어서 애들데리고 다녀왔어요ㅎㅎ
작은방만 비어있고 다른방은 대기해야한대서 그냥 들어갔는데 좌석뒷쪽에 다락?같은 공간이 아이들 무대가 됐네요^^
넷다 노래방 처음인데.. 세영이.. 마이크를 놓지 않아요;;;
심지어 어른노래 나올때도 자기가 할수있다고ㅋㅋㅋ
두시간 반을 놀고 나오는데 나올때
"엄마 나 이거 가져가도 돼요?"
마이크...ㅋㅋ
무결맘🌙 님의 글 - 772276
9시간전
유아진흥원 특별활동 음악수업.
늘 흥넘치는 선생님과 흔들흔들 율동도하고, 뮤지컬 배우가 되어서 무대에 나가보기!
무결맘🌙 님의 글 - 772275
9시간전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장금이 님의 글 - 772270
11시간전
아침에 썬크림을 혼자바르게했더니 달걀귀신처럼 하얗게 불태웠더라는ᆢ웃겨가지고  달걀귀신이냐고 ᆢㅎㅎ 했더니 더 익살스런표정으로~~
기분좋은 월요일 출발했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72269
11시간전
귀요미들
오늘 부산 진료있어 새벽부터  깨워서 출발
다행히 외할머니랑 화해해서 외사촌들이랑 놀수있내ㅎㅎ
엄마아빠 얼른 다녀올께 싸우지말고 있어
다정맘 님의 글 - 772266
2017-08-21 08:53
멍이 점점  나아지는듯..
이쁜 원피스입고 즐거운 월요일 시작~
민후맘 님의 글 - 772265
2017-08-21 08:46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친구부부덕에 주말은 방콕에서 해방됐다 아직 민후가 잡고 걷기만해서 나중에 조금 더크면 신랑과 셋이서 또한번 와야겠다
민후맘 님의 글 - 772264
2017-08-21 08:35
접종하러 왔는데 역시나 병원엔 사람이 너무 많네
22번째에서 이제 11번째 ㅜ.ㅠ
진짜 기다리는건 힘들어~ 민후 과자도 많이 안가져와서 큰일이네ㅠㅠ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72261
2017-08-21 07:58
핸드폰 하두해서  찍으려고 하니 가리는 허남매~~
집에와서 핸폰 못하니 오빠가 잡아온  집게벌레구경.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72260
2017-08-21 07:58
할머니 집앞에서 잡은 사슴벌레
넘 작아서 귀엽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72259
2017-08-21 07:46
다같이 맛있게 간식타임~~
쭈니 님의 글 - 772258
2017-08-21 07:46

월요일 시작 즐겁게

남결맘 님의 글 - 772257
2017-08-21 07:42
아빠 휴가찬스  사용해 보드게임 득템한  남결님~~
오랜만에 토이마켓 입구에 들어서는데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남결이예요~~
휴가 삼일째인 남결파는 시간 여유가 있어 그런지 고를때까지 기다려주는~~
커피 시켜먹으며 기다리니 보드게임 하나 골라 놓고 또 다른거 구경하면서 두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 남결이네요~~~
남결맘 님의 글 - 772256
2017-08-21 07:36
소극장 인형극~~
이벤트 당첨된~~
남결인 전혀 관심없는~~
같은날 애니메이션과 인형극 두개를 봤는데
애니메이션은 꽤 집중해서 봤는데
인형극을 볼때는 얼마나 부산스럽던지~~
탐라댁 님의 글 - 772253
2017-08-21 07:15
어제 잡은 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