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3060
5시간전
ㅋㅋㅋㅋ
이틀남았구만
수행평가 있다더니 괜찮았는지 모르겠어
탕슉먹고 힘내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3059
5시간전
아빠님이 만들어주신 맛있는 김치찌개 먹고
아빠님 다리 주물러드리고
뒹굴뒹굴 거리다 호박전먹고 기분좋아졌어
가게나가 게임하고 여유부리다가 짬뽕  먹고싶데서
더운데도 다녀오자
장금이 님의 글 - 883052
6시간전
건강검진
무결맘🌙 님의 글 - 883043
9시간전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
도서관 가족수업이었는데, 코로나땜시 줌 수업으로 바껴버렸다..
그래도 재밌게 잘 진행해주시는 선생님.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3013
2021-07-25 21:37
ㅋㅋㅋ 혼자 하는걸 찾아보시게
나는 죽긋어
몇일전부터 보고싶다 노래하던 보스베이비2가 상영
얼른 예매하고 수영하고 게임하고 기다리느라 지루했겠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3012
2021-07-25 21:36
아침먹고 뒹굴뒹굴
하루종일 뒹굴뒹굴
수영다녀와서 영화관으로
장금이 님의 글 - 883011
2021-07-25 21:10
둘이놀기
오랜만에ᆢ잘노는모습이 이쁘구나
무결맘🌙 님의 글 - 882994
2021-07-25 06:43
이번엔 핫도그다!
이날 간식이 과했네.ㅎㅎ
아무것도 바르면 안되는 너의 하또구~
설탕 케찹 범벅해서 먹어야되는데..
장금이 님의 글 - 882973
2021-07-24 21:49
아침 산책길
무결맘🌙 님의 글 - 882971
2021-07-24 19:20
속에 뭐 들어있는 빵을 싫어해서..
꽈배기 하나 줘봤더니 하나 쭉쭉 뜯어먹고 끝.
기름이 자글자글하니 맘에 안드나보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62
2021-07-24 14:03
오~~~~~일찍 일어나셨내요
준비해서 골프가자며 재촉도 하시고
오늘도 몇명 안와서 신나게 치고. 집에서 쉬다가
가게 나오셔서 아이스크림 하나물고 게임중이시네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61
2021-07-24 13:59
아침일찍 자습실 갔다가 학원수업 받고
설마했는데 골프시간 맞춰 왔더군
열심히 드라이브 날리고 다음 시간을 보내고
늦은 아점을 먹고 있다니
맛나게 먹고 어서오렴 수영가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27
2021-07-23 22:05
어잉
장금이 님의 글 - 882924
2021-07-23 17:44
매미잡기
효현이네서 빌려서 잠시 손맛을봄 ㅎ
무결맘🌙 님의 글 - 882911
2021-07-23 08:04
소면이 없어서 칼국수면 삶아서 비벼주니 쫄깃하다며 잘 먹는다.
면치기의 달인.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02
2021-07-22 23:38
잘  다녀와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01
2021-07-22 23:38
오~~~~
장금이 님의 글 - 882891
2021-07-22 22:02
단지내 영어~
파닉스 열심히 하는 시훈
화이팅!!!!
무결맘🌙 님의 글 - 882874
2021-07-22 07:45
이 더운 여름에..
줄넘기 방학숙제 하는 우리 그분.
입은 왜그리 벌리고 하는기고.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82848
2021-07-21 20:51
일주일중 유일하게 축구가는날
너무덥다ᆢ
잠깐놀다 들어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847
2021-07-21 18:20
엄마 생일인데 암것도 없다
울며 겨자먹기로 축하한다는 한마디 듣고
외가집으로 이틀째 방문해 아침까지 얻어먹고
배깔고 누워 폰보고 놀다가 점심먹고 가게로 컴백후
게임하고 수영다녀와 집으로 달려가 밥먹고 쉬다가
학원다녀오기
무결맘🌙 님의 글 - 882841
2021-07-21 13:19
옥수수 먹으며 뒹굴뒹굴 놀기.
다시 주문해야겠다...
움직여라 님의 글 - 882823
2021-07-20 22:47
ㄱㄴㅇ
장금이 님의 글 - 882815
2021-07-20 21:48
밀답ᆢ
과일빙수
장금이 님의 글 - 882814
2021-07-20 21:47
밤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