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5184
16분전
그네타요~~^^
jiminmami 님의 글 - 755181
48분전

외할머니 오셔서 색다른 하루를 보내다 ^^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55180
1시간전
예은이의 첫 field trip..
Eco dairy..
여러 동물도 보고.. 젖소 우유도 직접 짜보고..
재밌었다는 예은이..
엄마 아빠 없이도 잘하네.. ^^
lilyhmp90 님의 글 - 755175
5시간전
완모 포기하지 말자 ㅜㅜ...
새벽 수유 실패하고 오는 길 터덜터덜 오늘따라 축 쳐지네요..

ㅜㅡㅜ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흑흑
우울하다능..
달무리 님의 글 - 755174
5시간전
ㅎㅎ


연아맘 님의 글 - 755166
6시간전
엄마랑 스노우카메라놀이ㅋ
악!귀여워ㅋㅋㅋ
울애기는 언제 커서 유치원 가려나~?!
티티마미 님의 글 - 755165
6시간전
오메..
또 주말..
텃밭에 심은 꽃들..
오늘 또 밭에 가야하네..
하루종일 혼자 집에서 쉬고싶다...ㅠㅠ
티티마미 님의 글 - 755164
6시간전
지난번 미술수업..
환희까꿍 님의 글 - 755163
6시간전
콧물이 줄줄
킹콩맘 님의 글 - 755151
7시간전
"아들 엄마랑 습자지 뜯고 놀자

응???

너 변했어ㅠㅠ 이 한개 더 나려고 해서 변한거니??

어쩜 그러니~~아들~~~ㅠㅠㅠㅠ"

결국 엄마 혼자 습자지 놀고 치우기
킹콩맘 님의 글 - 755147
7시간전
오늘 아침부터 책을 만지작 거리며 웃는 아들
쁘니서율🐍 님의 글 - 755139
7시간전
2017428일 금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47일째입니다!

만화 박물관에서 하는 가족 뮤지컬
"우리아빠 최고" 를 관람 후
민속박물관에서 옛물건들 구경하고
풀밭에서 신나게 뛰어 놀았다네여...

서율이 줄다리기 게임하는데 본인이
나간다고 손 번쩍 들어서 무대에  
올라가서 씩씩하게 하고 내려왔데여ㅋ

쌤이 사진과 칭찬 많이 해주라며
톡이 왔는데 깜놀했어요 ㅎㅎ
헤어밴드하곤 씻구서 빼자니 싫다며 엄마 서유리 토끼 같아!!! 사진 찍으려다 안녕이가 없어졌다며 울먹울먹 거실에서 델꾸오더니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ㅡㅡㅋ 아고고 이렇게 여리디 여린 네가 어케 무대에 올라가 줄다리기를 다 했을꼬?? 싱기방기 율 ㅎ
쁘니서율🐍 님의 글 - 755138
7시간전
부천 만화 박물관 체험학습 날!!!
간식 준비하려는데 왼쪽 등쪽으루
담이 결려 악소리나게 아파 힘들어
했더니 서율이가 놀랬는지 엄마 아파?
잠깐만 내가 밴드 찾아서 붙여주께요...
하는데 진짜 언제 이만큼 커서
엄마 걱정두 해주구 뿌듯하데여 ㅎ

율이 간식은  가방에 쌤 간식은
손에 들구 오늘두 폴더처럼
반으루 접어 배꼽인사하구 총총 ^^
쌤 말 잘 듣구 조심히 잘 다녀와~ ^^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55137
7시간전
아들표정^^~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55136
7시간전
딸 표정^^~
강민맘 님의 글 - 755133
8시간전
체육활동으로..
터널 놀이~^^
재밌었는지 계속 깔깔 웃었대요~
보고 또 봐도 이쁜 민이의 미소~^^
강민맘 님의 글 - 755132
8시간전
근처 공원에 가서..
신나게 모래놀이 즐기고 왔어요~
모래로 케익 만들어서..
초꼽고 축하노래도 부르고..
평소보다 두배는 더 집중해서 놀더라네요ㅎㅎ
이번 연휴엔 민이 모래놀이 좀 하게 해줘야겠어요~^^
언제해도 즐거운 모래놀이~^^
소나무3 님의 글 - 755131
8시간전
승자와 패자의 삶이 보이는 글귀
하루가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다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55130
8시간전
+331일
주말에 친정엄마생신이라 친정가야할듯해서
미리미리 짐싸서 혼자 애기델꾸 시댁행♡
한주라도 재혀니안보면 보고싶어하셔서 미리이뿐짓하려는 며느링ㅋ
서프라이즈방문에 시부모님들 모두함박웃음이시지용ㅋㅋ
내가차끌고왓으니 자기차는놓고 일끝나고 지하철타고 오라햇더니 허허웃네요ㅋㅋㅋㅋ
힘들게해서미안해 서방♡♡♡
달무리 님의 글 - 755121
9시간전
쪽갈비 야무지게.


아림아림 님의 글 - 755120
9시간전
몇일전부터 요리 수업 한다고 자랑자랑 하더니 드디어 오늘 케이크를 만들어왔다!!
음악학원선생님께도 오래전부터 얘기해 왔었다고 하네 ㅋㅋㅋ
아림아림 님의 글 - 755118
9시간전
이뿌나~~
오늘 하루 무사히 지나간다~~
내사랑하종 님의 글 - 755116
9시간전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빅토리 위고-

 

늙었다 한탄하지 말고 지금을 즐겨야겠다 ㅎ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55109
10시간전
약국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까꿍 놀이에 빠진 소연이...
혼자서도 참 잘 노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55104
10시간전
기침 콧물 감기로 호흡기 치료 받고 왔네요..
치료 받기 싫어 하는걸 구름 만나자라고
꼬셔 치료 받았네요..^^;;
얼릉 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