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맘 님의 글 - 792616
14분전
너무춥다ㅠㅠ
꽁꽁싸메고 어린이집 출근~
시율강맘 님의 글 - 792610
39분전
빨래널고 온 사이...
과자로 눈 내리기 놀이를...
내가 졌다 졌어 ㅠㅠ
남결맘 님의 글 - 792607
42분전
어제 블럭방에서 네시간 노신 이분~~
이걸 만들어 귀엽지 않냐고 블럭방 선생님께 물어 물어봤다네요~~
블럭방 선생님이 사진보내오셨더라구요~~
남결맘 님의 글 - 792606
45분전
어제도 방학이라 유치원 쉬었는데 오늘은 눈이 쌓여서 등원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롯데리아에서 감튀에 새우버거 먹고 블럭방 가겠다네요~~
쭈니 님의 글 - 792604
1시간전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다

무결맘🌙 님의 글 - 792603
1시간전
내가 좋아하는 따끈따끈 대구탕.
무결맘🌙 님의 글 - 792602
1시간전
몇일전 공원.
그리 춥지 않아서 자전거와 스트라이더 타며 잘 놀다왔다.
서현맘 님의 글 - 792600
1시간전
작품 설명중
서현맘 님의 글 - 792599
1시간전
그림 삼매경
우슬초p 님의 글 - 792591
7시간전
설퇑님.. 왜 이러시나.
아빠 체해서 아파하며 누워 잇으니
대성통곡하신다  ㅡㅡ;;
딸바보 아빠바보.. 누가누구인가..
효녀 여기 한분 추가요~
쁘니서율🐍 님의 글 - 792585
8시간전
2018123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717일째입니다!

오전~도구를 만드는 직업에 대해 배우기!!!
용접공의 모습을 보며 다양한 질문을 후
용접공 만들기~거울 스티커를 보며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ㅋ

오후~영어시간~재롱잔치 무대 연습 후
영어 알파벳 게임을 하며 알파벳 시작
단어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이었다네여...
존댓말은 첨부터 가르쳐야 했던 걸까?? 언제부터 존댓말은 하는 건지... 할미랑 하부지랑 율퐈한텐 더 버릇없이 말하는 듯... ㅡㅡㅋ
쁘니서율🐍 님의 글 - 792584
8시간전
미세먼지 끝나구 한파가 찾아와
꽁꽁 싸매구 입혔는데두 춥다며
지하주차장으루 발길을 옮기며
너무 추워서 머리가 아프다며
여기서 잠깐만 쉬었다 가자네여 ㅎ

또 조금 걷다 어느 마당 넓은 단독주택
대문 안쪽으루 쏙 들어가 또 쉬구ㅎ
이러다 얼집인 언제쯤 가려는지...
따뜻하다 추워지니 다 춥게 느껴진다... 감기 조심해야지...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92578
9시간전
이밤에 간식먹고
전동칫솔로 양치하는 아들^^~
해파리 님의 글 - 792551
10시간전
D+516
고무장갑맨이 나가신다
고무장갑 끼고 신나서 뛰어다닌다
너의 웃음소리가 엄마의 활력소야 오늘도 고마워
야시맘스 님의 글 - 792546
10시간전
엄마생일에 포식하고 있는 공주님~^^
다맛있다고 쫑알 쫑알~♡
마실 님의 글 - 792543
10시간전

웃어봅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고 웃으니 행복해집니다.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92542
11시간전
촨이 얼집 출근시키고 시립도서관들리고 순대국밥먹고 얼집근처 만화카페갔어요. 중딩이후 만화방은 첨이라 어색어색 ㅋ
일주일쉬고 간거라 또 눈물바람하고 .다시 시작하는 적응주간이네요 ㅜㅜ
김치담그면서 촨이용김치 담궜어요. 좋아하는 대추도채썰어넣고 빨강파프리카에 양파,사과 넣어갈고 새우젓 넣어 재료 모두 확인하고 버무리게했더니 신나게 버무리고 저녁에 보쌈에 김치양껏먹었어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92541
11시간전
일주일 나가고 일주일쉬었더니 얼집가고싶다면서 막상 도착해서는 엄마가 젤 좋다며 집에가자며 울고불고.. 십분도 안지나 쌤이 걱정마시라며 전화주셨는데 저~~뒤로 들리는 융창씨 웃음소리.. 거참..   재롱잔치 뭘 준비하는지 뭐했냐물으면 까까까까만하네요 ㅋ
마실 님의 글 - 792538
11시간전

눈비가 함께 오더니 오늘아침 출근길 완전 빙판길..

게다가 날도 어찌나 추운지.. 어휴~

미끄덩미끄덩 겨우겨우 출근했는데

컴퓨터도 맛이 갔네요.

오늘따라 일도 많은데 맘대로 풀리는 것도 없네요.  >.<

낼은 잘되겠지.. 혼자 토닥토닥 하고 혼자 애써 웃어봅니다.

소나무3 님의 글 - 792529
11시간전
집에서 생일파티
울집은 케잌이 항상 버려지는 관계로 현우가 좋아하는 순수우유빵 세개에 초 꽂아불기
저녁은 외할머니가 잡채며 미역국에 현우가 좋아하는 반찬가득해주셨다
외할머니덕에 저녁도 아주 맛있게 먹고 하루 보내기
하늘마음 님의 글 - 792528
11시간전
+1005
꼬깔콘은 요렇게 먹어야지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92527
11시간전
+1792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차문이 안열려
하윤이랑 채윤이는 앞문으로 들어가서
뒷쪽에 앉을수 있었네요
등원전 차때문에 실랑이 벌이다보니
평소보다 조금 늦었어요
차를 다시 집에 갖다두고 반엄마들이랑
폭퐁수다와 함께 차한잔 마시고
점심까지 먹고 하원시간 맞춰 유치원으로 슝ㅎ
태권도 차 타고 태권도 하고 다시 채윤이 데려오니
하루가 후딱
피곤하네요^^
윙크~
요플레 님의 글 - 792526
11시간전
백성공주 앞치마 택배받고
착용샷~~~~
요플레 님의 글 - 792525
11시간전
너란 여자 매력있어~~~
겸이네맘 님의 글 - 792524
2018-01-23 20:47
맘스 쿠폰 기간 몇일 안 남아서
부랴부랴 편집하기
이것도 밀리니 일이구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