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39181
1시간전
지난번 해운대에서 풍선터뜨리기하고싶다는걸 엄마는 그런데 돈쓰기싫으니 집에가서해주겠다 약속을했더랬죠.. 그래서 열심히 불어서 붙여놨더니 하원해서 보자마자 방실방실 신났네요..
jiminmami 님의 글 - 839180
1시간전
막둥이 덕분에 요즘 정신없다 ㅠㅠ
일상리듬이 깨치는것 같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9179
1시간전
아직 애기
다른친구들은 오지 말랬다는데
울훈인 엄청 좋아한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9178
1시간전
참관수업있는날
아침부터 바쁘게 바쁘게
서현맘 님의 글 - 839170
7시간전
티티마미 님의 글 - 839162
9시간전
화원~~
뜨네기로 보이나..
바가지를 씌우는 집도 있네.. 쳇!
티티마미 님의 글 - 839161
9시간전
손을 대면 전기가 손끝으로~~
찌릿하진않고 눈으로 모이는게 보임..
재밌어함~~^^
무결맘🌙 님의 글 - 839142
2019-05-22 07:38
엊그제 바람이 많이불어 긴바지 입은날..
간만에 교실까지 데려다주며 크레파스와 딱풀로 엉망이 된 책상도 닦아주고.ㅡㅡ
강낭콩 많이 자랐네.^^
무결맘🌙 님의 글 - 839141
2019-05-22 07:38
학교 끝난후 일이 생겨서 무작정 거제도로 달리기.
아침까진 꾸리꾸리 흐렸는데 오후되니 굉장히 맑고 공기도 깨끗해졌다.
잠깐이었지만 예쁜 거제도바다 구경..
jiminmami 님의 글 - 839136
2019-05-22 02:11
오늘밤도 기침을 ㅜㅠ
힘든 하루하루 ㅠㅠ
달무리 님의 글 - 839132
2019-05-22 00:14
오랫만에 여유


마실 님의 글 - 839122
2019-05-21 23:18
오늘의 구내식당 메뉴는 고추짬뽕!
아무래도 주방장님 중화요리 출신인듯.
불맛 짱입니다요~!!
게다가 깐풍완자도 증~말 맛있었고
짜싸이? 짜차이? 저 밑반찬은 베리베리굿이였어요.
2kg 포기하고 맘껏 먹었어요~......~
콩지우맘 님의 글 - 839119
2019-05-21 23:09
놀이터에서 놀아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39117
2019-05-21 23:02
맛점 했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9101
2019-05-21 20:35
이번에도 그냥 지나가는구나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9100
2019-05-21 20:34
맛나게 먹음 0칼로리
장금이 님의 글 - 839098
2019-05-21 19:59
동갑내기들~~~
서현맘 님의 글 - 839088
2019-05-21 14:01
해파리 님의 글 - 839074
2019-05-21 07:52
+999
사랑스러운 내 아가
존댓말을 조금씩 사용 중
그전에는 엄마가 와봐와 아빠를 헷갈려해서 매일 아니야 짜증을 냈는데
이제 와봐는 와봐요
엄마를 부를때는 엄마 와봐요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존댓말을 어찌할고
매일 매일 대견해 사랑해
무결맘🌙 님의 글 - 839072
2019-05-21 07:19
5월 한달간 소주1병 1천원 행사를 해서..
자꾸만 가고있는 놀이방 감자탕.ㅋ
맥주도 좀  행사해주징...
무결맘🌙 님의 글 - 839071
2019-05-21 07:18
지난 수업 가드닝교실..
스파티필름, 트리안, 푸미라를 업어왔다.
푸미라는 며칠만에 죽어뿌네..에휴.
티티마미 님의 글 - 839057
2019-05-21 00:39
도서관 과학수업
행성이야기^^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39034
2019-05-20 22:28
선물용 샌드위치♡
남결맘 님의 글 - 839031
2019-05-20 22:10
미끼로 쓸 새우 관찰하기
남결맘 님의 글 - 839030
2019-05-20 22:08
아빠랑 첫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