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님의 글 - 847586
22분전
오늘은 오미자청 담그기
경북 문경에서 고수해온 오미자.
15키로인데 이번엔 좀 더 주신듯. ㅋㅋ
항상 이런걸 담그고 나면 뿌듯해지는 맘.
부자가 된듯 기분 조으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47585
1시간전
예서단짝 시영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7584
1시간전
외할아버지 기일이지만 너흰 학교 가야하니까
우리둘만 다녀올께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7582
1시간전
우린 최선을 다했자 그치ㅋㅋㅋ
달무리 님의 글 - 847572
8시간전
저도 청원 참여했네요


무결맘🌙 님의 글 - 847556
2019-09-19 07:00
아파도 학교에 갈꺼라는 그분..
마음이 안좋다.
무결맘🌙 님의 글 - 847555
2019-09-19 07:00
배달강좌 새학기 개강!
아무리 배워도 아리까리 애매하고 어려운 타로.ㅋ
마실 님의 글 - 847540
2019-09-18 22:58
이런게 왜 자주 오냐구요??? 반갑지도 않은데...
휴~~ 이번달 지출이 넘 심해....
낼부터 손가락 빨아야 하나?????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47537
2019-09-18 22:35
오빠랑 학교 들어가는 모습이 이뻐요
마실 님의 글 - 847532
2019-09-18 21:40
새콤달콤 자두 맛있게 먹는 주화.
장금이 님의 글 - 847531
2019-09-18 21:39
아침에 나무위에 새를보며 잡아서 곤충통속에 넣고싶다는 시훈ᆢㅎ
브롤뺏지받고 기분좋아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7529
2019-09-18 21:26
떡진머리 좀 낳아진듯
아침에 다리아파 수영 못가겠다는거
씻고만 오라고 했더니 강습까지 받고 와서는
생각보다 괜찮아서 수업하고 왔다고ㅎㅎ
컨디션 좋으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7528
2019-09-18 21:23
학원수업 없는 날이라 신났어요
센터가서 수영하고 오더니 다리가 아프단다
운동부족이야  이자식아
달무리 님의 글 - 847519
2019-09-18 18:15
호수 야경


티티마미 님의 글 - 847503
2019-09-18 11:05
다시 일상~
무결맘🌙 님의 글 - 847499
2019-09-18 09:17
며칠째 목감기로 열이난다.
신랑도 으스스 떨리며 몸살끼 있는것 같다던데..
낮엔 덥고 밤엔 추우니.. 기온차가 커서 그런가.
나만 말짱한갑다.
그냥 내가 아프고 넌 아프지 말았으면..
40도 가까운 체온이 나오니 병원서 수액맞고 가라고..
생애 첫 궁둥이 주사를 맞아본 무결이의 첫마디는, 엄마 앉아도돼요?
이틀동안 애 데꼬가라고 학교에서 전화가오니, 볼일보러 멀리 가지도못하고 부근에서 시간만 떼우고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시간 낭비.
얼른낫자 귀염둥이~
무결맘🌙 님의 글 - 847498
2019-09-18 09:17
내가 좋아하는 광어..
그리고 요즘 철인데 수확량이 적어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가을전어!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47493
2019-09-18 08:40
날씨가 쌀쌀해지니 감기가 시작이네요...
마실 님의 글 - 847467
2019-09-17 22:32
고기집 앞에서 대기순서 기다리는 동안.
우리집 세 남자...(아빠는 안보이게 샤샤샥~)
에고~ 저런 모습 안보는게 속편한거여..
마실 님의 글 - 847466
2019-09-17 22:28
일요일에 산 모자.
어제 하루 쓰고 잃어버림.아까비~~
학교에서 누군가가 가져간거 같음. ㅜㅜ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7465
2019-09-17 22:25
학교 행사에 참여한다고
일찍도 일어나서 김치찌게에 밥말아먹고
엄마를 깨워주시는 센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7460
2019-09-17 22:09
날씨 넘넘 좋고 화창
일찍 등교해서 한참동안 그네에서 떨어질줄 모르는 녀석
열정 님의 글 - 847456
2019-09-17 21:44
머리에 흰머리 많다고 해서 맘먹고 염색방에 다녀옴~
흰머리가 안보여서 좋네~~
아들도 기다리던 브롤스타즈 딱지가 집으로 와서 좋아하고
지금 이 시간 딱지 스티커 분리작업하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47454
2019-09-17 21:22
저저 쌀국수 사랑의 빠졌어요~~
장금이 님의 글 - 847453
2019-09-17 21:18
신랑생일ᆢ
중국집가서 맛나게 어머님이랑 동서네랑 밥먹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