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90026
3시간전
매일 약속한 일정량의 학습을 완료하면, 하루에 3백원씩 용돈을 주기로 약속했다.
돼지배가 꽤 부른갑다. 묵직하네.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90006
2022-01-23 22:25
맛있냐
장금이 님의 글 - 890005
2022-01-23 22:08
오늘은집콕
무결맘🌙 님의 글 - 889997
2022-01-23 15:08
과학 줌 수업.
제목이 도서관에 과학 한 박스.ㅋ
재료비만 내면 수강비 없이 줌으로 수업할수있으니, 나쁘지는 않은데..
초등 전 학년 듣는 수업이라 만들기할때 엄빠의 손이 필요하다..
이번주엔 화석에 대해 알아보고, 화석을 찾아본다며 직접 시멘트 파서 발굴해보기.
별 장난감이 다 있네.ㅋ
우리 시멘트 속에는 티라노사우르스가 들어있었다!
그리고 공룡멸종 가설중 하나인 화산폭발설을 재현해본다며 화산분출 실험하기.
맨날 하는건데, 맨날 즐거워하고 신기해한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974
2022-01-22 23:08
점점 나아지고있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973
2022-01-22 23:07
귀신같은 개코녀석
엘리베이터 에서부터 냄새를 맞고는
노랑통닭이란다ㅎㅎㅎㅎㅎ
너의 소원이 이뤄졌내
장금이 님의 글 - 889969
2022-01-22 22:29
산정호수
무결맘🌙 님의 글 - 889948
2022-01-22 09:00
영어 줌 수업.
배움의 시간은 대략 15분..
만들기를 위한 꾸미기 색칠하기 조립하기 시간은 대략 1시간..
나머지 뻘소리 주고받는 시간 15분..
그렇게 1시간 30분을 채우고 편히 돈버시는 쌤.
애가 좋아하니 시키긴 하지만, 솔직히 돈아깝다..
이제 이쌤 수업은 안하는걸로..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944
2022-01-21 23:54
귀요미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943
2022-01-21 23:54
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89937
2022-01-21 22:57
놀이터엔 우리아이들만ᆢ
무결맘🌙 님의 글 - 889922
2022-01-21 10:10
음악동화 줌수업 마지막 시간..
모짜르트와 오페라에 대해 배우고, 팔다리가 움직이는 모짤트님을 만들어봤다.
난 컨디션이 별로라 누워있었는데, 핀꽂는게 너무 위험해보여서 어쩔수없이 강제기상.ㅡㅡ
만든게 맘에든다고 좋아하는 무결이.
장금이 님의 글 - 889906
2022-01-20 23:32
문제집ᆢㅎ
무결맘🌙 님의 글 - 889895
2022-01-20 18:29
오랜만에 예지네 놀러갔다.
레트로게임기 들고갔는데, 생각보다 2인용을 할수있는게 별로없어서..
예지네 집에 있는 닌텐도를 더 오래갖고놀았다.
둘이 한번도 안싸우고 잘 놀다가, 예준이 하원해서 돌아오니 전쟁시작.ㅋ
점심저녁까지 해결하고 편히 놀다가 왔다.
장금이 님의 글 - 889866
2022-01-19 22:31
눈오던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860
2022-01-19 20:57
ㅋㅋㅋㅋ 쪽자하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859
2022-01-19 20:56
엄마 아빠 진료 후 치과치로보고
늦어버렸내
학교 다녀오고 수영 다녀오고
배고플까 카드에 돈 넣어줬더니
돈까스 포장해다 먹었구나
잘했어
무결맘🌙 님의 글 - 889851
2022-01-19 13:12
간만에 식당밥..
유연이네 식당은 늘 손님이 없다.
우리 갈때마다 돈십만원치는 팔아주고 오니,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는듯..
할머니들이 무결이 먹으라고 장어건더기 건져주시는거 낼름낼름 먹으면서, 나물반찬들이랑 밥 한공기반 후루룩뚝딱!
오늘은 사장님이 무결이 용돈도 주셨다.
장금이 님의 글 - 889828
2022-01-18 21:47
저멀리  누워있는ᆢ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827
2022-01-18 21:37
이쁜것들 고마워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9826
2022-01-18 21:37
ㅋㅋㅋ 녀석들
아빠님 외가집 가시면서 덮밥소스 만들어 두셨내
맛나게 먹고 예리는 영어캠프 훈이는 같이나와
가게서 주구장창 놀다가 예리 맞히는 시간
피자에 단밤구워 맛나게 먹고 두녀석 수영장으로
무결맘🌙 님의 글 - 889815
2022-01-18 14:47
과학 줌 수업.
토욜 아침에 하는거라 초콤 피곤하긴 하지만,
겨울방학 특강으로 신청한 수업중 가장 맘에 든다하니..
귀찮아도 해준다.
만들기는 싹 다 엄마 몫.ㅡㅡ
3학년짜리가 목공풀로 혼자 나무조각들을 어찌 다 붙이노 에휴..
본인 별자리인 전갈자리가 당첨되진 않았지만, 완성된 투영기를 무척 마음에 들어한다.
황소자리라는데 그냥 빗자루같구만..
장금이 님의 글 - 889793
2022-01-17 22:18
비가오나 눈이오나
무결맘🌙 님의 글 - 889746
2022-01-17 10:05
볼일이 있어서 잠시 통영에 다녀왔는데,
오는길에 신랑을 픽업하려다보니 밤이 되버렸다..
덕분에 부산 넘어오는길에 거가대교 조명 구경도하고 나름 나들이 분위기~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89730
2022-01-16 22:28
종로서적
만화책두권ᆢ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