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65505
5시간전
돼지국밥을 좋아하는 우리아들.
할머니들이랑 같이가면 당신들 고기를 다 건져내서 무결이그릇으로..
무결인 국수사리 두세개는 입가심으로 말아먹고, 저 고기들 다 건져서 밥이랑 먹는다.
진짜 위 대 한 너..
대신 간은 절대 하면 안됨..
뭔 맛으로 먹니.ㅡㅡ
무결맘🌙 님의 글 - 865504
5시간전
동네 길고양이에게 밥주는 분이 계신다더니..
요래 쉴수있는 공간도 만들어 놓으셨네.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해코지 안하셨으면..
마실 님의 글 - 865490
2020-07-13 23:51
언제적 사진이지? 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65478
2020-07-13 22:07
책을많이읽어줘야하는데 쉽지않네요ᆢ
장금이 님의 글 - 865477
2020-07-13 22:07
영양제주는 아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468
2020-07-13 16:48
하교하고 빈둥빈둥
로봇과학도 끊어버리고
미술도 끊어버리면 더할텐데
어떡하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467
2020-07-13 16:47
집에서 수업듣는 그녀석
집중하라고 조용히 자리를 비워줬더니
아프다고 전화와서 가봤더니 깨병~~
어쩔끄나
무결맘🌙 님의 글 - 865461
2020-07-13 14:19
만원짜리 육전.
비오니까 생각나네..
무결맘🌙 님의 글 - 865460
2020-07-13 14:19
영어쌤 오시는 날..
문열고 수업 할꺼래서..ㅡㅡ
나는 주방에 찌그러져 있다.
몰카몇장..
남자쌤이라 신경이 쓰이네..
쌤도 신경쓰이실까봐 조용히.. 고요히..
없는것처럼 있어야지.
마실 님의 글 - 865428
2020-07-12 22:42
저 큰 헬스장에 딱 2명 ㅎㅎㅎㅎ
마실 님의 글 - 865427
2020-07-12 22:41
열심히 공부하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421
2020-07-12 21:29
비오는 날 산책
비가 안왔으면 산에도 오르는건데
아쉽구만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420
2020-07-12 21:29
누가누가 이길까나ㅎㅎㅎ
에효 아직은 아빠가 쎄다
장금이 님의 글 - 865419
2020-07-12 21:07
작은아빠와 그네
장금이 님의 글 - 865418
2020-07-12 21:07
무결맘🌙 님의 글 - 865407
2020-07-12 12:36
오늘도 어김없이 찌짐집..ㅋ
바로 건너편이 우리만의 그 아지트라, 엄마 노는동안 알씨카 가져와서 신나게 조종하고 잘 논다.
혼자 잘 놀아줘서 고마워♡
무결맘🌙 님의 글 - 865406
2020-07-12 12:36
이번에 지역맘카페 협력에서 구매한 만원짜리 차량용 써큘.
진짜 대박 잘 샀다.
불빛이 나오게도 할수있고, 무엇보다 에어컨 냉기가 뒷자리까지 순식간에!
뒷자리 에어컨 닫아놔도 될정도~
장금이 님의 글 - 865380
2020-07-11 23:17
어머님 칠순상차림
하윤ㆍ하리~~~
마실 님의 글 - 865372
2020-07-11 22:34
집앞 미남커피 오픈~~~
근데 미남은 없었다... ㅠㅠ
마실 님의 글 - 865371
2020-07-11 22:33
흑흑. 어제 저녁 티비에 빠져있다 급하게 일기 썼는데...
12:00 에 입력이 되버려서...
다시 1일......ㅠ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364
2020-07-11 17:43
아침은 대패삼겹
점저는 돼지국밥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363
2020-07-11 17:42
아침먹고 나이스미용실로 달려가
머리를 손질하고 수영장에서 몸을 담그고
나와 맛점ㅎㅎ
무결맘🌙 님의 글 - 865343
2020-07-11 08:14
지역맘카페에서 드림받아온 달팽이!
어른달팽이 한마리와 아기달팽이 3마리 데려왔는데, 아기달팽이 2마리는 이틀째 꼼짝을 않네..
죽었나보다.ㅠㅠ
어른달팽이도 패각이 여기저기 부서져있고 상태가 그리좋진 않네..
그래도 잘 살아보렴. 잘 지내보자.
무결맘🌙 님의 글 - 865342
2020-07-11 08:13
어른달팽이는 진짜 하루종일 먹는다..
여태 굶었니? 패각이 꽤 많이 부서져있어서 속상..
살아남은 아기달팽이 한마리는 무척 활발하다.
장금이 님의 글 - 865319
2020-07-10 22:55
우리시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