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우맘 님의 글 - 872302
2시간전
내일  김장 가즈러가요.
장금이 님의 글 - 872300
2시간전
라이언ᆢ고모가 줌
시댁 김장하러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295
3시간전
뭐냐 한여름도 아니고
이추운날 반팔이 뭐냐고
마실 님의 글 - 872291
4시간전
생일 축하해 아들~~
맛난 소고기 먹고 몸도 맘도 더 건강해져라~
마실 님의 글 - 872290
4시간전
연날리기 성공!!
용화 잘했어. 그런데 신나게 놀다 나무가지에 걸려버렸네.
무결맘🌙 님의 글 - 872274
2020-11-28 08:11
문화관 프로그램 8회차 체험키트..
마지막 배송이라니 서운하고 섭섭..
이제 대신 만들기 안해줘도되니 시원하기도 하고.ㅋ
보부상을 배워보고 청사초롱과 패랭이모자를 만들었다.
담번 마지막 수업은 센터로 중고물품을 가져와, 보부상 체험 놀이를 하기로했었는데..
망할 코로나때문에 코앞에서 취소됐다.
장금이 님의 글 - 872258
2020-11-27 23:22
추워진 ᆢ
마실 님의 글 - 872257
2020-11-27 23:14
마블게임 재밌는데 끝이 안보인다. 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242
2020-11-27 20:49
오늘은 일찍 자는거야
무결맘🌙 님의 글 - 872227
2020-11-27 11:58
지역맘카페 리본핀 업체 이벤트에 당첨..
딸이 없는 나는 까까머리 아들에게 핀을 하나씩 꽂아본다.
다행이 얌전히 모델 해주는 예쁜 너.
마실 님의 글 - 872204
2020-11-26 22:51
요런 정리정돈을 배워야 하는데..
아직 갈길이 머네요.
장금이 님의 글 - 872201
2020-11-26 22:03
과학실험
신나하는 딸♡
무결맘🌙 님의 글 - 872196
2020-11-26 21:26
하는것도 없이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월요일 숲체험 사진정리를 이제야..
솔방울로 귀여운 장난감을 만들어왔네.
동갑내기가 아무도 없어서 서운하다는데..
그래도 1학년 동생들 만들기도 도와주고 착한 오빠야라 칭찬도 받으니 무척 으쓱한 무결이.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190
2020-11-26 19:02
잘 다녀와잉
마실 님의 글 - 872155
2020-11-25 22:39
샤워하고 나니 훨씬 더 잘생겨졌는걸?! ㅎㅎ
무결맘🌙 님의 글 - 872140
2020-11-25 19:43
늘 고퀄리티 수업을 무료로 진행해주는 현대미술관.
분기별로 소수만 신청받는지라 경쟁이 치열하다.
가족수업으로 신청성공!
요노무 코로나땜시 4가족만 진행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인지 코로나탓인지, 우리까지 딱 2가족만 저 넓은 강의실에서 여유롭게 수업했다.
거리두기 자동성립!
똥손엄마라..
옆 가족과 무척 비교되는 안이쁜 작품이 된것같지만..
그래도 조명켜고 보니 나름 봐줄만한듯! ㅎㅎ
마실 님의 글 - 872104
2020-11-24 22:49
한밤중에 라면을???!!!
부럽다. 저렇게 먹고도 살이 안찌는걸..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098
2020-11-24 21:44
세상에 이런사진도 찍을줄 아는 4학년들
수영장도 쉬니까 할일이 ..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097
2020-11-24 21:43
오늘부터 학원 쉬는날
어쩌냐
무결맘🌙 님의 글 - 872086
2020-11-24 10:28
엊그제 을숙도에서 발레공연..
거리두기 유지하며 공연을 볼수있었다.
국가재난지원쿠폰 써서 수수료까지 6천원에 예매했다.
싸고 즐겁게 생일날의 추억을 만들고왔구나.
마실 님의 글 - 872054
2020-11-23 22:35
이야~~ 기분 좋구나.
장금이 님의 글 - 872053
2020-11-23 22:21
ㅋㅋ 내딸
이번주부터1회등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051
2020-11-23 21:36
귀요미 학교에서 텀블러를 꾸미고
고무판화 작품활동을 했다내
잼있었겠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2050
2020-11-23 21:35
오늘 23일 오후에 삼동면에 있는 편백자연휴양림에 현장체험을 저희3반이 다녀왔습니다.
(다른반은 오전에 갔다가 왔습니다.)
해설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다양한 나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행히 날씨는 그리 춥지 않고 따뜻한 편이었습니다.
무결맘🌙 님의 글 - 872039
2020-11-23 14:24
어제 우리아들 생일..
축하해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