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413
2시간전
더우니 효찬이도 블럭방
10만원권 선불한지 얼마안됐는데 8월 중순에 블럭방 없어진다고해서 빨리 써야한대요 ㅋ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412
2시간전
더워서 수업 참석 인원도 적네요
오늘 같은 날은 돌아다니기 넘 힘든날이예요
달무리 님의 글 - 812409
3시간전
장난꾸러기ㅎ


바람소닉 님의 글 - 812407
3시간전
씻고 나갈준비하고 해야지
티티마미 님의 글 - 812404
6시간전
사랑 받으세요~~~^^
무결맘🌙 님의 글 - 812402
6시간전
지난번 복지관에서 만들었던 접시가 잘 구워져서 내손에 들어왔다.
작년엔 쌤이 굽는과정에서 내꺼 깨먹어서 속상했는데..
이번엔 눌린자국을 만들어주셨네.ㅡㅡ
무결맘🌙 님의 글 - 812401
6시간전
지난번 아랫니2개 발치후..
다른이들이 앞다투어 마구마구 흔들리는중..
앞니하나가 내가 살짝만 건드려도 크게 흔들~
병원가서 파노라마 찍었더니 영구치 싹들이 싹다보인다 신기방기동방신기.
게다기 아랫니 뒷쪽엔 벌써 허옇게 새이가 올라왔네.ㅡㅡ
고르지않게 올라올까봐 멀쩡한 생니까지 뽑고왔다.
마취주사 정말 아팠을텐데, 눈물 그렁한 엄마와 반대로 꾹 잘참아주는 무결이.
비싸도 어린이치과에 갈껄 그랬나? 하고 생각했지만, 너무 잘해주는 니 덕에 엄마 안심했어..
선물로 아껴뒀던 보석스피너 투척.ㅋ
이빨빠진 개우지.
고마워 사랑해.
남결맘 님의 글 - 812399
6시간전
쑤세미뜨기
은근 재밌네요~~
다정맘 님의 글 - 812390
9시간전
아침부터 엄청 덥다ㅜㅜ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388
9시간전
어젯밤 부터 열이 나서 해열제 먹이고 재웠어요..
아침에 재어보니 열이 떨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오늘 어린이집 방학식인데 못보내겠어요..
많이 섭섭해할텐데...할 수 없네요..ㅠㅠ
얼릉 열이 떨어져라~~
시율강맘 님의 글 - 812386
9시간전
열감기로 조퇴
힘든지 바로 잠들어 버렸네ㅜㅜ
까옥 님의 글 - 812384
10시간전
먹고 싶은게 있으면 글을 써보렴
쭈니 님의 글 - 812383
10시간전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서현맘 님의 글 - 812378
11시간전
집중
서현맘 님의 글 - 812377
11시간전
쿠키 만드는 중
티티마미 님의 글 - 812366
2018-07-20 00:57
쪼리..
작아지고있는듯..
마실 님의 글 - 812360
2018-07-19 23:47
오늘도 5시간을 놀다 온 우리.
하교후 부랴부랴 준비해서 출발~
마감전까지 쒼나게 놀다 옴.
피자 두판에 치킨 두마리 뚝딱하더니
지금 세 놈 다 뻗었네요. ㅋㅋㅋ
마실 님의 글 - 812359
2018-07-19 23:42
혼자서 아들 둘에 조카 데리고 물놀이 감.
다들 날 보는 눈길이 느껴짐. ㅎㅎ
비슷비슷한 아들이 세명이나 되는줄 알았나바요.
빅스마일 님의 글 - 812353
2018-07-19 23:24
+1148
물놀이 간 재원이..
에어바운서에 올라가서 신나게 놀았네요. .
원래 원에서 1박 하는데 재원이는 곧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집으로 왔는데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사진들 보더니
어린이집에 다시 가고 싶다는 아들
콩지우맘 님의 글 - 812350
2018-07-19 23:20
이번에 큰애가 열이난다. 병원에서 편도가 부었다고 물놀이 안되고 아이스크림안된단다.
내일 얼진이집에서 워터파크에 가는데 어쩜 못갈것 같다.
소나무3 님의 글 - 812349
2018-07-19 23:17
멋진곳에서 계모임
오늘 휘준이 경찰 조사 받고 왔다는 ~~
조금 일찍 퇴근해서 병원들러 쭌이 델고 동사무소에서 가족관계확인서 떼고 수성경찰서에서 조서 꾸미고 왔다
오자마자 씻고 바로 계모임
너무 정신없고 바쁜 하루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2345
2018-07-19 22:56
담임샘 출장가시고
우체국에서 보이스피싱등 교육차 학교방문하셔서
수업듣고 문제  내주셔서  맞추고 상품으로 롯데리아 불버그당첨
맛나게 잡수시공 학원으로 고고씽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2344
2018-07-19 22:53
별나다 별나ㅎㅎ
그래도 너때문에 웃는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2343
2018-07-19 22:52
강민이는 고열
세연이는 미열
애둘다 열이 나서 미칠지경ㅠㅠ
열대야 때문에 에어컨 약하게 취침예약 하고
자는데 에어컨 때문에 애들 아픈것 같아
오늘은 선풍기만 틀기로;;
왠지 오늘밤은 애둘 보초 서느라
뜨거운밤이 될것 같은 기분ㅠㅠ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2342
2018-07-19 22:48
강민이가 열이 나네요ㅠㅠ

점심쯤 선생님 호출..
민이가 온몸이 불덩이 라며;;
부랴부랴 챙겨서 조퇴시켜 병원 으로~
다행히 목이 부은 편도염~
해열제 먹고 열 떨어졌으나
자기전에 또 고열ㅠㅠ
오늘밤 보초 서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