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86376
7시간전
언제 응모했는지 기억안나는 이벤트...
에코백과 텀블러가 경품으로 날아왔다.
무결이 이름이 공주이름같진 않을텐데...
센스없게 핑크색 물통.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63
2021-10-17 23:41
오자말자 폰질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62
2021-10-17 23:41
외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장금이 님의 글 - 886354
2021-10-17 22:15
맛있는 햄버거
장금이 님의 글 - 886353
2021-10-17 22:14
즐거운 하루였다
무결맘🌙 님의 글 - 886339
2021-10-17 10:00
아구찜 먹고 남은 소스에 사리 비벼먹으려고
우동사리를 주문했는데,
삶아서 갖다주신 우동사리를 무결이가 다먹었다.
하나 더 시켰는데 그것도.ㅡㅡ
양념하나 안묻히고 저 밍밍한걸 어찌 먹지.
헐이다. 우리는 찌그레기 조금 비벼먹었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21
2021-10-16 22:56
아이쿠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20
2021-10-16 22:56
장금이 님의 글 - 886313
2021-10-16 22:05
둘이 한참을 논다
덕분에 자유지만ᆢ그래도 뭔가 허전한ᆢㅎ
무결맘🌙 님의 글 - 886294
2021-10-16 07:19
통도사 서운암 지대가 높아서 진짜 경치좋았다.
정말 날씨가 다 한 날.
또 가고싶다..
담번엔 내려오면서 홍룡사에도 가야지.
장금이 님의 글 - 886280
2021-10-15 22:52
독감
친구들이랑 가서 잘맞고옴
허진우랑 인형놀이
장금이 님의 글 - 886279
2021-10-15 22:51
수현이를 만나기로 했다며 ㅎ
늦게나왔지만 만나서ᆢ카드놀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276
2021-10-15 22:26
맛나게
무결맘🌙 님의 글 - 886261
2021-10-15 09:11
대저할매국수.
국수무한부페다.
원하는 스타일의 국수를 셀프로 고명 올려서 제조해먹으면 되고, 아주 찰지고 찐한 호박죽도있다.
국수에 올리는 고명으로 비빔밥을 먹을수있게 밥과 국도있다.
배터질때까지 먹어도 단돈 5천원.
주류는 팔지 않는듯..
외진곳이라 차없이 오기 힘드니까 그런가.
학생은 4천원.
무결이는 여기 꼭 가고싶다고 노래노래를 하더니, 국수사리를 6개나 말아먹었다.
본인이직접!
넌 정말 위대해. 커다란 너의 위장.
다 먹고 앞에 포도밭에서 포도도 맘껏 따먹을수 있다는것이 이곳의 자랑이자 특징.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251
2021-10-14 23:42
오잉ㅎㅎㅎ
엘자 님의 글 - 886238
2021-10-14 22:19
장금이 님의 글 - 886236
2021-10-14 22:05
황진우랑 싸운날
에휴ᆢ
장금이 님의 글 - 886235
2021-10-14 22:05
와플대학ᆢ
민서랑 잠시 학원비는시간에ᆢㅋ
무결맘🌙 님의 글 - 886219
2021-10-14 08:29
숲체원서 하루 묵고, 아침일찍 삽질 한판 더 해주시고..ㅋ
아침 든든하게 먹은뒤 부산으로 다시 출발..
왠지 아쉬워 집 오는 길목에 있는 통도사에 잠시 들렀다.
잠시 들렀다 오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볼거리도 많고, 경치도 참 좋아서 한시간을 있다왔네.
금와보살과 공작님은 오늘도 나에게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ㅋ
날이 너무좋아서.. 진짜 날씨가 다 한 날.
쁘니서율🐍 님의 글 - 886200
2021-10-13 21:31
20211013일  수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3076일째입니다.
장금이 님의 글 - 886196
2021-10-13 21:12
아파트 단지에 엉클   드라마 촬영ᆢ
오정세ㆍ이상우ᆢㅎ
이상우는 뒷모습이 ᆢ어깨가 똭ᆢㅎ
무결맘🌙 님의 글 - 886191
2021-10-13 14:02
이틀동안 무한삽질..
삽 없었음 큰일났겠다.
저리 파재끼는데도 안부러지는 희한한 플라스틱 삽.
흙이좋나보다. 너가 흙이랑 노는거보면 왠지좋다.
그리고 왠지 더럽다.ㅋㅋㅋ
장금이 님의 글 - 886166
2021-10-12 22:22
자꾸자꾸 범위기 넓어진다
진우ㆍ준영이ㆍ시환이  등등ㆍ포켓몬카드갖고 바꾸기바꾸기
무결맘🌙 님의 글 - 886144
2021-10-12 07:42
산골짝 최종 목적지에 닿아서 짐을 옮겨놓고..
티비도 없고, 와이파이도 안되고, 조리도구도 없는 곳이라.
오로지 숲과 나무와 맑은공기만 느낄수있는 숲체원.
공짜여행이라 더 신났다.
딱히 티비를 안보는 우리집이라, 룸에 티비없는건 별문제가 안된다.
자연속에서 알아서 잘 노는 무결이.
장금이 님의 글 - 886119
2021-10-11 19:09
누나는 수학보충 ᆢ가고
저녁밥해놓고 산책겸 밀키트 사러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