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3673
59분전
왜이럴까요?ㅋㅋ
무결맘🌙 님의 글 - 823672
1시간전
유아진흥원 건물은 잠겨있지만, 놀이터는 개방해주신다.
한쪽뜰에 토끼5마리..
사과껍질 이랑 배추 가져다가 주니 너무 잘먹는다.
그리고 또또 연날리기..
무결맘🌙 님의 글 - 823671
1시간전
국수먹고 만두먹고 간만에 세차하기.
쭈니 님의 글 - 823667
1시간전

즐거운날

서현맘 님의 글 - 823666
2시간전
그늘막ㅋ
하늘마음 님의 글 - 823639
9시간전
+1298
내일부터 유치원 우선입학 입학원서 등록기간
맛있는 대하~
하늘마음 님의 글 - 823638
9시간전
+2085
목이 빨갛게 부어 열이 오름
아프지 말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3635
10시간전
12년 인생중 최고의 생일날이 됐을텐데
기억해 주려나?
훈아 축하 인사가 늦었지만 많이많이 사랑하고
축하하고 고마워!
울훈이  다들 사랑한다는거 잊지마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3632
10시간전
여행이었는데ㅎㅎ 기억에 남는건
밤마다 이어진 술자리
남해에서 제주로 옮겨진 술자리
도착해서 훈훈한 마무리  자리로..
결국 난 그 자리에서 졸고 있었다ㅋㅋㅋ
다행이다 오늘은 일찍 끝나서
당분간은 다들 피했으면 좋겠다
콩도동맘 님의 글 - 823629
10시간전
+292

1.
친구가 선물로 준 아기레이스보넷ㅎㅎ
돌사이즈라는데 지금은 너무 커서 밖에는 못하고
나가겠다
머리띠들은 해도 가만있더니
보넷은 불편한지 벗겨달라구ㅋㅋㅋ
ㅠㅠ여자여자하니 이쁘구만

2.
도헌이 하원하고 병원출동
저번주 금요일에 입안에 염증이 하나 애매하게 보여서 또 오라고 하셨었는데
다시 진료를 못봐서 오늘 갔는데
주말동안 어땠냐 물어보셔서 잘먹고 열도 안났다하니
그럼 구내염아니었나보다 하고 진료시작~
근데 왠걸 입안에 염증이 세개로 늘었다고😭
그래도 잘먹고 잘놀고 잘자니 다행..

콩도동맘 님의 글 - 823628
10시간전
+906

1.알림장을 보니 오늘은 오랜만에 공기가 좋아서
야외활동을 했나보다

2.도헌이 담임선생님이 따로 톡을 주셨길래
봤더니 도헌이 앞머리를 잘랐는데
혹시 맘에 안들어하실까 걱정하시는 톡ㅋㅋ
근데 너무 귀여워😚
도헌이 선생님이 여러번 바뀌어서 걱정했었는데
이번 선생님을 도헌이가 좋아하고
선생님도 도헌이를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보여서
기분이 좋다

3. 이번엔 독감접종 할 수 있기를..하며 병원방문
근데 이번에도 접종은 못하게 되었다.
어제 밤에 자면서 기침을 하길래 말씀 드렀는데
진료보시더니 열도 있고 오늘도 못맞겠다고...
목감기가 심하게 온 듯ㅠㅠ
그래도 컨디션은 좋아보이는 도헌이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3627
10시간전
아침마다 즐거운 김남매♡
마실 님의 글 - 823626
10시간전
어제 빼빼로데이..
생각지도 않았는데
무심코 툭 안겨주는 실랑...
ㅋㅋ 참, 선물이라고 말 한마디라도 해주면 덧나나?? ㅎㅎ
그래도 냠냠 맛나당....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3625
10시간전
언니가 만들어준 젖병솔~
요긴하게 잘 쓰여요ㅎㅎ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3624
11시간전
예뻐요~♡
요플레 님의 글 - 823620
11시간전
0100661099480lk101juv81egr
Hey PC going single non U151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3608
2018-11-12 20:11
비가 와서 은행잎이 많이 떨어졌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3607
2018-11-12 20:11
은행나무 배경으로 찰칵~^^
열정 님의 글 - 823606
2018-11-12 19:30
서준이가 쓴 일기~~
유치원 알림장에 올라온 사진~자기 아이것이 어느 것인지 알아 보는것이었는데 긴가민가 맞췄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길~^^
장금이 님의 글 - 823604
2018-11-12 18:49
기분좋은 월요일
엄마랑 같이가는게 좋다는 하윤
달무리 님의 글 - 823588
2018-11-12 12:08
가을가을~~~


무결맘🌙 님의 글 - 823578
2018-11-12 08:15
악마뿔 머리띠끼고 콩국수먹고 공원가서 놀기.
태어나서 첨으로 연날리기를 해본 무결이.
물론 생각대로 잘 날지는 않음..ㅋ
무결맘🌙 님의 글 - 823577
2018-11-12 08:15
복지관 마지막수업..
부모힐링시간.
꽃꽂이 첨해봤는데, 나랑 참 안맞는것같아.
서현맘 님의 글 - 823576
2018-11-12 08:11
바다같은 수영장
서현맘 님의 글 - 823575
2018-11-12 08:10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