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68957
4시간전
종이접기로 만든 팽이.
만들기가 좀 거슥해서 짜증이 날뻔했지만..
어찌저찌 잘 완성해서 신나게 돌려보기! ㅎㅎ
마실 님의 글 - 868941
2020-09-20 23:00
점점 커가는 뒷모습
마실 님의 글 - 868940
2020-09-20 22:58
뜨거워도 포기할수 없는 김치만두. 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68935
2020-09-20 21:06
아침 라이딩~~
코스모스의 계절이네요
장금이 님의 글 - 868934
2020-09-20 21:05
연날리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8928
2020-09-20 18:37
착한딸  밥먹고 설겆이도 해주고
오늘 날씨만큼이나 이뿌구나
틈틈히 가게근처 어슬렁 거리며 다니다
중학교에 아는 녀석들 있다며 달려가서는
해가 지고도 한참이 지났는데 안오내
넘 무리하지말지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8927
2020-09-20 18:36
별것도 안하고 게임하고 티비만 봤을뿐인데
혼이나서 그런건지 급 피곤해지셔서 일찍 쉬겠단다
무결맘🌙 님의 글 - 868909
2020-09-20 07:59
건강가정센터에서 지원해주시는 비대면 가족놀이키트.
여러개가 왔는데 그 중 펭귄얼음깨기를 가장 재밌어했다.
아빠가 놀아주니 더 좋은가보다.
장금이 님의 글 - 868887
2020-09-19 23:02
곤충남매
콩지우맘 님의 글 - 868886
2020-09-19 22:40
활짝웃는 우리 아들 너무 예쁘다.
마실 님의 글 - 868882
2020-09-19 21:45
각자 좋아하는 뻥튀기를 들고 좋아하는 녀석
마실 님의 글 - 868881
2020-09-19 21:44
두아들과 데이트 하는 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8877
2020-09-19 21:08
밥 잘먹고 얼른 챙기고 나와
몇일전부터 앞머리 잘라달라더니
아침에 뜬금없이 단발머리로 잘라달라고
묭실이모님이 예쁘게 앞머리까지 다듬어 주셔서
기분좋게 친구들 만나러 학교로..
독서한마당 참가하는 팀인 민지가 딴지걸며 팀탈해서
기분이 매우 다운되서 나타났내 힘내 딸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8876
2020-09-19 21:04
깔끔하게 정리하고
바람소닉 님의 글 - 868871
2020-09-19 19:00
이런 토요일 오늘은 하윤이네가서.숯불에 돼지갈비 먹고
저녁은 치킨
무결맘🌙 님의 글 - 868854
2020-09-19 07:57
지난번부터 이가 흔들린다며 계속 뽑아달라하는 무결이.
아직 덜 흔려서 안되니 좀 더 있다가 뽑자했는데.
엊그제부턴 아프다고 난리난리..
흔들림이 심하고 잇몸이 드러난 상태라 씹을때 많이 불편해 보이긴 한다.
결국 치실 몇번 감아서 뽑아줬다.
시원하다고 좋단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8841
2020-09-18 22:33
토욜인아빠님이 시골닭으로 닭백숙에 죽까지 해주셔서
두번이나 먹고 싸복싸복 엄마랑 걸어서 가게들렸다가
은행순회하고 날씨 좋아 운동장 돌며 수다떨고 가게 도착해서
게임시간을 득템했구나
장금이 님의 글 - 868839
2020-09-18 22:09
신랑이 포장해와서 호사를 누렸어요
마실 님의 글 - 868837
2020-09-18 21:58
ㅎㅎ 지방이와 함께
마실 님의 글 - 868836
2020-09-18 21:53
혼자 자기 성공.
무결맘🌙 님의 글 - 868808
2020-09-18 09:48
비대면 낙동강문화관 미술수업.
선사시대엔 움집에 살고 동굴에 암각화를 그렸대요.
만들기가 좀 까다로웠지만 나름 만족스럽게 완성!
장금이 님의 글 - 868784
2020-09-17 22:52
ㅎㅎ 귀엽다
마실 님의 글 - 868783
2020-09-17 22:35
짜증 한바가지 용화.
그래도 운동 할건 다해서 이뻐.
마실 님의 글 - 868782
2020-09-17 22:34
오늘도 묵묵히 엄마 따라 운동한 주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8773
2020-09-17 20:50
이틀 등교하고 오늘은 원격수업이라
힘들게 눈뜨고 침대안에서 뒹굴거리다 아빠한테 혼났다
바른자세  바른 정신으로 수업에 참여해야지  꼬시다
늦어진 아점을 먹고 설겆이도 해주는  착한딸로 변신
준비해서 가게 들렸다가 방과후 수업 다녀왔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