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님의 글 - 859880
4시간전
복싱장에서 두형제 팔씨름 대결
결과는 뻔하다. ㅋㅋㅋ
장금이 님의 글 - 859878
4시간전
수수께끼책~~
누나흔한남매책사주니 시훈이도 사달라해서ᆢ주문
마실 님의 글 - 859877
5시간전
공부가 재밌어요..
뻥이야~~ 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59876
5시간전
ㅎ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59875
5시간전
이쁘게 다듬고잉
서준이맘 님의 글 - 859865
10시간전
아들이랑 하루종일 뒹굴뒹굴... ㅎㅎ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59849
2020-04-04 11:03
아빠를 위한 선물!!
무결맘🌙 님의 글 - 859845
2020-04-04 07:40
더벅머리 총각 잔디깎다.
무결맘🌙 님의 글 - 859844
2020-04-04 07:39
요새 라디오 당첨운이 좋네..
짤막하게 방송도 타고.. 선물도 받고.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59822
2020-04-03 22:34
힘들쟈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59821
2020-04-03 22:34
아이쯔끄ㅎㅎㅎㅎ
마실 님의 글 - 859820
2020-04-03 22:24
400번 넘게 저어 만든 달고나커피.
우리 용화 이거 만드느라 팔근육 생겼대요. ㅋㅋㅋ
용화의 정성이 더해져 넘나 달달구리한 커피 마셨어요. 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59815
2020-04-03 21:47
자기방에 들어오지말라고ᆢㅋ
시훈이만 슬퍼한다
서준이맘 님의 글 - 859811
2020-04-03 16:39
하나님... 코로나19가 빨리 끝날수 있게 해주세요.
전세계 의료진들에게 힘을 주시고 코로나19로 부터 지켜주세요
서준이맘 님의 글 - 859808
2020-04-03 16:23
아빠랑 찰흙놀이 하는 서준이
무결맘🌙 님의 글 - 859799
2020-04-03 12:07
체력발산 줄넘기!
열심히 뛰어라.
옥상아래는 우리집이니..
무결맘🌙 님의 글 - 859798
2020-04-03 12:07
국악방송 라디오 또 퀴즈당첨.ㅋ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59796
2020-04-03 10:37
예쁘네요~
마실 님의 글 - 859775
2020-04-02 23:09
엊그제 생활의 달인에 나온 평택호떡
노긋노긋한 호떡은 바로 먹어야 제맛!
앗뜨거 앗뜨거 하면서도 금새 먹어치우는 녀석.
오늘은 호떡으로 나의 간식고민을 덜어냈다. ㅎㅎ
내일은 또 멀해줘야 하나????
마실 님의 글 - 859774
2020-04-02 23:04
날씨도 어찌나 좋은지..
벚꽃도 피였길래 겸사겸사 코바람 쐬러 나왔어요.
아들 둘이랑 데이트 했네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59773
2020-04-02 23:03
탄소사냥 두모마을 꽃구경
국밥먹고 삼촌네 가심
장금이 님의 글 - 859756
2020-04-02 21:30
내사랑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59736
2020-04-02 20:22
저녁상에 신경을 썼어요~~
온가족이 순삭해주네요^^
무결맘🌙 님의 글 - 859714
2020-04-02 09:39
이모부 배에서 얻어온 어마한 양의 아구들.
늘 무결이 먹이라고 하시며..
무시무시한 대가리는 다 떼버리고 살탱이뿐인 꼬리로만 손질해서 보내주신다.
폭폭 데쳐서 아구수육으로 우리아들 냠냠~
어릴적부터 편식하지 않도록 잡아준거..
참 힘들었지만 그거 정말 잘한것같다.
각종 채소들과 양질의 단백질을 꾸준히 먹이고 키우면, 아이는 반드시 튼튼하게 쑥쑥 자란다는 나의 신념.
마실 님의 글 - 859697
2020-04-01 23:01
오늘의 간식은 기름 떡볶이
수미네 반찬에서 한거 보고 따라했어요.
넘 쉬운데 맛나기까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