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 님의 글 - 806836
4분전
아름다움
남결맘 님의 글 - 806835
5분전
아이들 먼저 들여보내서 자리를 찾아보라고 했어요~~
5분후에 들어가보니 자리잡고 앉아 있다가
남결씨 엄마한테 사진은 찍어도 되는데 동영상은 찍지  말라고 했다고 알려주네요~~
다음부턴 아이들만 들여보내도 될거 같아요~~
남결맘 님의 글 - 806834
8분전
뮤지컬 로봇똥~~
남결인  재밌었다네요~~
티티마미 님의 글 - 806833
18분전
피곤해도 서점에서 노는건 재밌군~~^^
티티마미 님의 글 - 806832
20분전
그책이 어디있지~~~?^^
이젠 책위치 검색하고 기둥번호보고 찾기도하네..
많이컸다~~!!^.^
달무리 님의 글 - 806820
6시간전
놀이기구~^^


민후맘사랑맘 님의 글 - 806808
8시간전
오늘 친구딸 돌잔치있어서 갔다왔네요
나중에 소리를 고래고래질러서 나왔네요ㅜㅜ
마실 님의 글 - 806805
8시간전
우리집 세남자
남자들의 세계에선 항상
서열이 있죠. ㅋㅋㅋ
요기서 서열 1위는????
야시맘스 님의 글 - 806804
8시간전
아빠 미남 만들어준다며~~~
팩을 발라주고 있는 공쭈~♡
딸래미 땡큐하면서 얼굴을 맡기고 있는 아빠~ㅎㅎ
마실 님의 글 - 806801
9시간전
아빠만 오면
난리부르스
하늘마음 님의 글 - 806791
9시간전
+1128
아빠랑 같이~~
아빠랑 같이 여행 다녀 기분 좋은
울귀요미 남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6789
9시간전
살이 조금 빠졌더니 주름이ㅜㅜ
그래서 나이 먹으면 살짜 얼굴이 주름없어서 좋은긴봐요ㅜㅜ
하늘마음 님의 글 - 806788
9시간전
+1915
결혼10주년으로 어제는 남이섬
오늘은 아침고요 수목원에 다녀왔어요
어젠 다니기 딱 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더워서 고생좀ㅎ
그래도 나무 그늘 아래 쉬면서 잘다녀왔네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6787
9시간전
오랜만에 시댁ㅎㅎ
작은 어린이집 개원한다고 시댁에 온지ㅎㅎ
나쁜 며느리죠ㅎㅎ
하루종일 먹고 산책중.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6786
9시간전
엄마의 생일날~
우리가족 끼리 조촐한 축하파티~
엄마에게 최고의 선물인..
강민이랑 세연이~
너희들이 있어 행복해~^^
콩지우맘 님의 글 - 806785
10시간전
숲나들이 가서 찍은거란다.
장금이 님의 글 - 806783
10시간전
영차영차
올라가요 시훈이
멀리하윤이도보이고~~^^놀이터서 뛰어노는거보니 좋았어요
장금이 님의 글 - 806782
10시간전
분양받은아파트 사전점검 다녀왔어요~~^^
곳곳하자체크하고 둘러보고왔어요
내일다시가서 또 봐야겠어요
애들은 놀이터 분수대서 신나게 뛰어놀고 좋았데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06779
11시간전
아이들과 체험하며 만들었어요
참 예쁘죠?^^ 커피향이 나는거 같아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6777
11시간전
큰박스가생겨 눕혀놓고 그려주니 눈코입 그리고 핑크가좋다며 칠하다가 손가락이 아파서 내일 다시해야겠데요. 아빠가 보시면 깜짝놀라겠다며 기대해서 깜놀액션준비해오라고 아빠한테 톡도 보냈어요. ㅋㅋ 찬이가 콩씻는거 도와줘서 저녁은 콩국수 준비했는데 산책하고 들어오는길 막걸리를 사는바람에 골뱅이비빔국수까지 준비했어요. 촨이가 달걀도 까줬어요.  전엔 ~해줘서 고마워. 에 만족했었는데 요즘은 ~해줘서 큰도움이 되었어. 그래서 엄마가 더 빨리 ~할수있게되서 고마워.. 요래 아주 구체적인 칭찬을 원하네요..
소나무3 님의 글 - 806768
2018-05-26 18:31
크런치슬라임이란걸로 하트 발사~~
사진 찍는걸 보고서 일기쓰는 내옆에 와서는 '에이~~사진 찍고 하길래 하나 더 사줄줄 알았는데...' 한다
고놈 참 웃긴놈일세~~~~
오늘은 아침에 태권도하고 와서 너무 덥다더니 이발하고 욕조목욕하고 시원하게 집안에서 노는중~~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6761
2018-05-26 16:24
아침에 끓인 단호박스프. 껍데기채로해서 색도 칙칙.. 물조절실패로 주르륵..ㅋ "엄마 주르륵 흘러서 스프아닌줄 알았어요" 콕 찝어주십니다.  오늘도 공군아저씨들 연습. 소리가 어마무시해서 전쟁나면 정말 무서울거같아요.  오랜만에 물도장찍고싶다며 빨리마르게 햇볕들어오는 베란다가서해야겠데요ㅋ
해파리 님의 글 - 806760
2018-05-26 16:19
D+639
지화니 어린이집 상담을 다녀왔다
다행히 어린이집에서 잘 지낸단다
어린이집에서는 깍뚜기도 먹는단다
부족한게 있으면 더 달라고 식판을 숟가락으로 툭툭 친단다ㅋㅋ
책을 읽고 싶으면 책을 꺼내다가 선생님한테
갖다주고 읽어주세요 한단다
선생님하고 상담하니 우리 아기 많이 컸구나
잘 자라줘서 고마워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6759
2018-05-26 15:48
예쁜 개운죽 만들기..
조심조심 예쁘게 만들어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6758
2018-05-26 15:47
바구니에서 공 탈출 시키기..
ㅎㅎ 즐겁게 몸을 통통 뛰어 주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