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댁 님의 글 - 784981
11시간전
언니랑 한라산 윗세오름 다녀왔어요
달무리 님의 글 - 784980
2017-11-25 07:51
아이들한약


쭈니 님의 글 - 784979
2017-11-25 07:42

추워도 거실에서 자겠다는 아들 엄마는 너무 추워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84975
2017-11-25 07:18
신난다♡풍선놀이~~
티티마미 님의 글 - 784958
2017-11-24 23:57

아...

돈 좀 아껴보겠다고, 항공사를 다른곳으로 티켓을 끊어서리..

갈아타는게 문제네요.. 짐도 찾아서 다시 부치고 티켓팅도 다시 해야하고..

호야맘 님의 글 - 784952
2017-11-24 23:29
오랫만에 받은 친구 전화 얼마나 남편과 시어머니때문에 얼마나 속상했으면 전화해서 우는지..
나도 같이 울고 ..그 친구 오늘 잠을 편히 못자고 울고 있을것같다.내일은 내가 전화해서 얘기 들어줄게..속상한거 다 얘기해라~~
쁘니서율🐍 님의 글 - 784946
2017-11-24 23:14
20171124일 금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656일째입니다!

숙모랑 공부와 그림 그리기 중이래여ㅎ
민이랑 온 집을 쑥대밭 만들구 숙모네
세간살이 다 끄집어 내 빵이랑 쿠키
굽는 중이래여~소꼽놀이로 열심히 구워
진짜 베이글 뜯어 먹는 리얼 놀이래여ㅋ

집에서도 엄마의 사랑 독차지해서
율퐈 외롭게 하더니 역시나 숙모네서두ㅎ
밑에 숙모와 대화 내용 들어보니 짠하기두
하구 한 뼘 부쩍 자란거 같아 대견하네여...
숙모랑 서율이 대화 중... 누가 제일 좋아? 엄마랑 아빠... 엄마는 우동, 고기, 과일도 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사랑하지! 엄마 보고싶지? 응~숙모. 숙모는 누구를 사랑해? 대박이 아니지? 서율이지? 서율이는 숙모 사랑한다고 말도 안하면서 숙모는 서율이 사랑해야해? 응~사랑해 숙모!!! 응~나도 사랑해 ㅋ 엄마 보고싶으면 얘기하라고 하니까 응 꼭 얘기할게! 하더란다...
쁘니서율🐍 님의 글 - 784945
2017-11-24 23:10
점심 전에 퇴원하구 싶어 오전 회진
교수님만 기다렸더니 금욜이라 퇴원
환자들이 엄청 많아 11시 반에 회진
와서 결국 점심까지 먹구 수납하구
집에 오니 2시가 넘었더라구여...

율퐈 오늘은 좀 늦게 퇴근해 혼자 많은
짐 들구 어떻게 퇴원하나 걱정했는데
뷰티샵 하는 친구가 하루 쉬고 와줬네여!!!

친구도 요즘 허리 안 좋아 매주 침
맞는다는데 미안하더라구여ㅎ
(문병시 무거운 병 음료 옳지 않아욤ㅋ)
옆 베드 할머니 땜에 주말까지 더 있어도 되는데 조기 퇴원 결정했구만 아후 1인실로 옮긴다넹 짜증 퐉!!! 나는 곱게 늙구 싶었음 ㅡㅡㅋ
소나무3 님의 글 - 784944
2017-11-24 23:00
이 젤리가 먹고 싶다길래 수입코너 갔더니 한봉에 4천원 ㅜㅜ
일본서 사올땐 1200원 줬다는데 ㅜㅜ
가격이 너무 쎄서 그냥 다른거 장보고 왔다는~~
일본가는 지인한테 부탁해야긋당~!!!
콩지우맘 님의 글 - 784936
2017-11-24 22:41
거미줄타기놀이
하늘마음 님의 글 - 784920
2017-11-24 21:19
+945
친구들 이름 말하며 재밌게 놀았데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84919
2017-11-24 21:18
+1732
유치원 개원기념일이라 쉬는날~
친구들 만나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고
점심 먹고 이마트에서 장난감 구경하고나니
하루가 후딱~
내일은 친정 김장 하는날이네요
빨리 끝냈음 하는 바램^^
열정 님의 글 - 784918
2017-11-24 21:17
오늘은 반친구 생일..
신났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84917
2017-11-24 21:15
D+49

세연이의 50일 촬영..
닭띠인 만큼 꼬꼬 모자도 써보고ㅋㅋ
지켜보고 있는데 넘 귀여움~
모자 넘 잘 어울린다ㅎㅎ
뒤에서 언니가 몰래 찍어준 사진..^^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84916
2017-11-24 21:12
골프채 바로 잡아야지ㅠㅠ
그래도 민이 웃음 만큼은 굿!!!
우슬초p 님의 글 - 784915
2017-11-24 20:47
빨래 개다가 까르륵 까르륵 설아 웃음소리가 들린다.
돌아보니 아빠에게 이불씌워주기하며
소리내서 웃는다.
웃음소리도 예쁜 설퇑 ^^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4913
2017-11-24 20:35
나이스 샷~^^♡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4912
2017-11-24 20:35
색깔 물건들을 친구들과 협동하며 색깔별로 분류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4911
2017-11-24 20:19
눈높이에서 사이가 별로인 친구랑 싸웠다며
서럽게 펑펑울고.. 무슨 일이냐  물으니
목메어 말은 못하고 대신 일기에 적어 두겠다고..
많이 속상했던 모양이내요
무슨일이 였을까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4910
2017-11-24 20:17
역시 겨울은 불조심의 계절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불조심 포스트ㅎㅎ
녀석도 해보겠다고 열심히 달력찾아 구상중
끝까지 마무리 하려나..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84900
2017-11-24 18:30
보행기타고 진지모드 ㅎ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84899
2017-11-24 18:29
낮잠 신나게 코 자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84895
2017-11-24 17:11
오늘도 복작복작한 하루..  점심을 핫도그하나로 떼웠더니 배고팠는지 짜장라면 끓여달라네요..   전엔 우동만 찾더니 요즘은 우동싫다네요.
장금이 님의 글 - 784894
2017-11-24 16:31
어제밤내린눈에 즐거운 등원길~~~
야시맘스 님의 글 - 784887
2017-11-24 15:19
먹는것도 이쁘게 먹는 공주~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