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6624
2018-05-25 07:16
어젠 촨이 얼집 부모교육&참관수업이 있었어요. 영어수업하는거 잠깐봤는데 아웅.. 15명 꼬맹들 어찌나 꼼지락 부스락대던지 ㅎㅎ 그래도 엄빠 닮지않아 번쩍번쩍 손도들고 기특하긴하던데 쌤이 말할땐 쌤좀 봤음싶어요 ㅋ
얼집마치고 집에오는길 며칠 노래부르던 땅콩을 겟하고 신나서 스텝밟고 집에오다 너무 웃겨 사진찍는데 그순간 요상하게 꽈당쿵을 해주시네요.. 짜식.. 사진욕심부리나봐요.  근처 공군아저씨들 행사연습하시는지 머리위에서 엄청난소음 내며 에어쑈를 보여주셔서 놀이터에서 구경하다 집에들어와 땅콩까먹었어요
까옥 님의 글 - 806623
2018-05-25 06:49
한밤중 집에서 요러고 있는 아들.. 이리찍어 아줌 단톡방에 올림.. 오늘 중학교 스포츠페스티벌 있는데 단체춤이랑 이런저런 몰카를 부탁했다.. 많이 찍어 올려주시길..
까옥 님의 글 - 806622
2018-05-25 06:47
복싱과 태권도 다녀오는 형제들..
탐라댁 님의 글 - 806620
2018-05-25 05:55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는 가영이~~
겸이네맘 님의 글 - 806607
2018-05-24 23:28
미션
귀염둥이 겸이들♡
소나무3 님의 글 - 806605
2018-05-24 23:15
미션
사진 찍을 일이 요즘 잘 없는데 미션덕에 잠들기전 사진 한컷
그냥 사진 보며 웃어주는 쭌
잃어버린 팔찌 찾아줬더니 좋다고 딱 끼고 누워있다는 ^^
빅스마일 님의 글 - 806602
2018-05-24 23:08
진원이랑 주원이..
주원이랑 사진 한장 찍어주세요~~이러는 진원이..
동생들 돌봐줘야 한다면서 인제 동생 그만 낳으라는 아들
벌써부터 장남의 무게를 느끼는 것인가?ㅎ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06600
2018-05-24 23:00
미션)목아프다고하더니 열나서 해열제 먹고 잠든 사랑스런 귀한 아들아^^~힘내^^~♡
마실 님의 글 - 806598
2018-05-24 22:48
며칠동안 쉬였다가
다시 함내봅니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6596
2018-05-24 22:40
(미션) 방금 찍은 사진 이에요ㅎㅎ
요즘 배밀이가 엄청나서ㅠㅠ
세연이 잠자리 주위로 집에 있는 베개를
다 깔았어요ㅎㅎ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6595
2018-05-24 22:37
입이 큰 개구리 동화듣고
개구리 되어보고
개구리 피리 불어봤어요
피리 처음엔 소리 못내더니 금방 잘했어요ㅋ
마실 님의 글 - 806594
2018-05-24 22:36
미션
ㅎㅎㅎ 급조한 사진 티나나요??
그래도 내 눈엔 이뻐보여서요. ㅎㅎ
도치맘 인정합니다~~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6592
2018-05-24 22:34
(미션)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는 착한 배남매~
사랑스럽네요~^^♡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6591
2018-05-24 22:32
집에 온 교재에 있는 효찬이예요^^
교재 모으자니 짐되기도하고 몇컷만 찍었어요
코멘트 적힌 그림들하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6587
2018-05-24 22:21
미션)
열심히 줄넘기후 이른 저녘 식사중  이십니다ㅎㅎ
콩지우맘 님의 글 - 806586
2018-05-24 22:16
미션
혼자서도 양치질했어요.
양치하면서 나 잘할수있죠. 물어보내요.
쁘니서율🐍 님의 글 - 806584
2018-05-24 22:13
[미션] 출근하며 마미한테
윙크와 쁘이 날려주는 서율이에요 ^0^

이렇게 밝게 웃으며 등원할 때가
가장 사랑스럽구 예쁘네여ㅎ
쁘니서율🐍 님의 글 - 806582
2018-05-24 22:10
2018524일 목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38일째입니다.

오전~요리 수업~새싹 샌드위치 만들기!!!
새싹에 마요네즈, 케첩, 머스터드 소스를
넣어 젓가락으로 버무려주고 삶은 달걀과
햄을 썰어 함께 버무린 후 모닝빵을 반으로
칼집을 넣어 딸기 잼을 바른 후 버물려 놓은
속을 빵 안에 넣어 맛있게 먹었다네여... ^^

오후~이상한 우리 가족 얼굴 모양에
거울 지를 비춰 웃는 얼굴로 변신시켜
주고 웃는 얼굴 노래 부르며 언제나
웃는 얼굴로 생활하기로 했다네여... ㅎ
친구들 앞에서 노래 부르기 해서 서율인 엄마아빠 사랑해요~노래 불러서 사탕 득템ㅎ 마미 보자마자 자랑... 영유아검진 60개월~마이 컸네 내 새끵~♡
쁘니서율🐍 님의 글 - 806581
2018-05-24 22:10
작년에 바지가 넘 커서 못 입혀서
더워져 입히려구 했더니 배기 스타일
바지라 그런지 밑에 통이 작아서
제법 큰 서율이 종아리에 꼭 끼네여...

엄마 이거 여기가 꼭 끼여서 필요 없어...
마미가 화나서 다 필요 없어!!! 했던 말을
또 기가 막히게 응용하는 서율입니다ㅋ
티비에서 내가 지켜 보구 있다~요거 보곤선 마미가 서율이한테 했더니 그걸 또ㅋ 서유리는 마미 따라쟁이ㅎ
나무 님의 글 - 806580
2018-05-24 22:10

오늘 찍은,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 사진! 늦은 밤 1시까지 [미션] 달고 올려주시는 분 모두 약소한 쿠폰 드립니다 ^^

장금이 님의 글 - 806568
2018-05-24 20:44
항공로켓   방과후수업때 배운 드론갖고 왔어요
넓은 곳가서 날려보고싶다는ᆢ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6566
2018-05-24 20:14
ㅎㅎ 얼마나 들어있나 궁금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6565
2018-05-24 20:12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채워줘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6561
2018-05-24 19:47
집으로 돌아가는 길..
횡단보도도 손들고 가는 멋진 오빠!!!
울 오빠 최고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6560
2018-05-24 19:46
하원하면서 코찔찔이랑 병원~
아침 저녁으로 서늘해서 콧물이 낫질 않아요ㅠㅠ
엄마가 병원비 계산하는 동안
민이는 병원안 카페에 있는 뽀로로 빵 보고
사달라고 난리ㅠㅠ
약국 가자고 꼬셔서 그냥 나왔어요;;
이젠 원하는건 딱부러지게 말해서 못 이기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