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원이 님의 글 - 755488
9시간전
공원가서 돗자리 폈더니 풍경이 좋다며 그림을 그려야겠대요.
이쁜원이 님의 글 - 755487
9시간전
공원가서 돗자리 폈더니 풍경이 좋다며 그림을 그려야겠대요.
수영서영맘 님의 글 - 755485
9시간전
달무리 님의 글 - 755484
2017-05-01 01:41
다낭이예요 인터넷이 너무 느려요

사진 업로드도 안되네요;;


민후맘 님의 글 - 755471
2017-04-30 23:45
어제 우리아들 돌잔치^^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ㅎ
그래도 무사히 잘 끝나서 다행이다
그리구 돌잡이도 내가 원하던 청진기를 잡은 아들
지금도 잘커줬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바래~^^♡
킹콩맘 님의 글 - 755463
2017-04-30 23:28
난 베스트 드라이버

운전은 한손으로

핸들을 휙휙 돌려줘야 남자지~
킹콩맘 님의 글 - 755461
2017-04-30 23:27
엄마랑 아빠랑 아들은
할아버지,할머니 펜션으로 슝슝
쁘니서율🐍 님의 글 - 755460
2017-04-30 23:20
2017430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49일째입니다!

선물 모형이 넘나 좋은 율이...
율퐈가 올려주니 세상을 다가진 듯
좋아서 여기저기 옮겨 다니네여ㅎ

분수대에서 인형극 하기에 보여주니
무대가 안 보여 관심 뚝인 율이...
오늘두 롱다리 율퐈의 활약ㅋㅋ
단 거 많이 먹음 안 돼요~네에~~! 치카치카 양치 잘 해야 하죠? 네에~~모인 녀석들 대답들은 우렁차드만ㅋㅋ
쁘니서율🐍 님의 글 - 755459
2017-04-30 23:20
엄마 집에 있으니까 넘 심심한데
우리 어디가요? 어디 가까??
아침부터 쫑알쫑알 쫓아 다니며
들들 볶는 율이 땜에 율퐈 지인
선물도 볼 겸 파주 롯데 다녀왔어요...

볕은 무지 뜨거운데 바람이 차네여!!!
도착과 동시에 회전목마에 있는
저 빠방이를 타야 한다며... ㅋㅋ

우와 바닥분수를 벌써? 뛰어 노는
아이들 보고는 들어가구 싶다며
애원하는데 여벌 옷두 없었구
코감기라 안 된다니 율무룩이에요...
옥상에 정글짐 같은 거랑 카트도 있는데 율이가 타긴 아직 무리라 담에 타자하구 치즈스틱으루 달랬건만 1층에 바닥분수가 복병이였네!!! 이것두 안 되구 저것두 안 되구 종일 율무룩... 미안해 담엔 여벌 옷 꼭 챙겨오께 내 새끵~♡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5452
2017-04-30 23:04
조카들 놀러왔어요
사실 올케언니.오빠는 바쁘고
애들 토.일 이틀 우리애까지 4명봤는데
아침8시부터 저녁7시까지
삼시세끼 밥차리기 너무 고민되고 힘들고
주말이 없이 지나가 버린거 같아요ㅠ
힘든 주말이 가네요ㅋ
하늘마음 님의 글 - 755451
2017-04-30 22:58
+737
아직 브이가 안되는ㅎ
하늘마음 님의 글 - 755449
2017-04-30 22:52
+1524
영등포역 건강계단~
소리가 나니 신기한듯ㅎ
더 하고 싶었지만 시간상..
콩맘 님의 글 - 755448
2017-04-30 22:52
+345
오늘은 도허니아빠 생일이에요
생일에도 엄마아빠는 가게에서
늦게까지 일할예정..이었어서 마트에서 장을 봐다가
가게로 가져가서 바로해먹을수 있게 준비하려구
전날 밤에 도헌이랑 이마트행ㅋㅋ
카트에 앉혀봤는데 너무 얌전하게 잘있네요😶

오늘은 친정부모닝께 도헌이를 맡겨놓고..
일하다지금 귀가ㅠㅠ
젖이 빵빵하게 차서 오자마자 도헌이 먹였더니
신나게 먹곤 바로 자네요,
덕분에 엄마아빠는 바로 쉬는시간😍
도헌이 고마워요~~~♡
도헌이아빠 생일축하해😗😗
호야맘 님의 글 - 755446
2017-04-30 22:32
방하나에 장난감과 가베 몇개나 풀어서 섞어놨는지 난장판~~ 가베 단계별로 있는것을 너무많이 손대서 단계별로 정리하다 성질난다.
lilyhmp90 님의 글 - 755442
2017-04-30 22:17
지나가 처음보다는 째금 잘먹기 시작했당♡

뿌듯하다~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55440
2017-04-30 22:13
아파트화단에  핀 벗꽃 바람불어 많이 떨어졌네요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55439
2017-04-30 22:12
허스키야 놀자~~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55438
2017-04-30 22:12
놀러 나가야 사진을 찍을텐데~~~
jiminmami 님의 글 - 755437
2017-04-30 22:10

주말 ,... 오늘 같은날은 무지 무지 힘든 날이었다 .
일도 많고 하루종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55435
2017-04-30 22:02
+333일
이모랑 꽁냥꽁냥
아침에 애기없어져 깜놀햇는데 외할미할비가 일어난재혀니델꼬 아침산책가신거엿다ㅋㅋㅋ종일 엄마껌딱지마냥 붙어잇다가 시댁친정에서 재혀니잘봐주시니 넘나기쁨♡
담주어버이날이라 또시댁친정ㅋㅋㅋㅋ
근데나왜케피곤하니ㅜㅜ
온유 님의 글 - 755432
2017-04-30 21:49
인라인타고 다니는 2호님과
손잡고 신발까지 들고 다니며 언니노릇하는 1호님^^♡

그 모습이 예뻐 뒤에서 몰래 찰칵^^
온유 님의 글 - 755431
2017-04-30 21:46
사랑합니데이 ~~~^^♡
겸이네맘 님의 글 - 755429
2017-04-30 21:35
요즘 떼쟁이에 고집쟁이에 힘들다힘들어ㅜ
행동도 점점 더 과격해지고
머리 잡아당기고 도망가고 공 던지고ㅜ
계속 혼내도 무한반복~~어쩌면 좋을까나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5425
2017-04-30 21:09
목욕하고  저녁먹고 수박씨좀 붙여주시더니 피곤해서 자야겠답니다 ㅋ
소나무3 님의 글 - 755416
2017-04-30 20:28
요거 먹으러 다시 함가야될듯
오늘은 혼자 온천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