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님의 글 - 829539
2019-01-22 21:55
해오름반ᆢ
시훈이~~~
달무리 님의 글 - 829537
2019-01-22 21:42
신랑 컴퓨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9536
2019-01-22 21:42
아침부터 부지런
엄마아빠따라 폐차장들려 정든차 떠나 보내고
어제 가져온 차 명의 이전 맞히고 돌아와
주문 배달하고 아점으로 김치찌게에 김밥 든든히 먹고
후식으로 콜팝 손에들고 기분좋게 걸어서 학원으로ㅋㅋㅋ
오후엔 보빈이 와서 그림그리고 기다리던  드론 도착해서
쉰나셨쎄요ㅎ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9535
2019-01-22 21:39
초코를 넘나 좋아하는 아니 사랑하는 너
헉스~ 방학동안 더 동그래진듯
어쩜 좋으니
선경맘 님의 글 - 829533
2019-01-22 20:13
딱지접기~☆
해파리 님의 글 - 829509
2019-01-22 13:40
D+880
사진찍기 어플에 푹 빠진 울 아들
카메라 보고 포즈도 취할 줄 알고
귀여워 귀여워 울 아들 많이 컸다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29504
2019-01-22 13:25
불끄고 하나만해도 분위기짱^^~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29503
2019-01-22 13:24
네온풍선 아들것 누나것^^~
jiminmami 님의 글 - 829495
2019-01-22 10:04

하루 하루 힘듬이 밀려온다.
그래도 일주일이 금방 가니 이 또한 내가 늙어가고 있음을 ... 슬프다

무결맘🌙 님의 글 - 829492
2019-01-22 09:22
학교가기전 미뤄뒸던 필수접종 마무리하러..
일본뇌염 인가보다.
씩씩하게 잘 끝내준 우리아들!
꼬맹이용 흔들말이 이제 너에겐 너무 작구나.ㅋ
서현맘 님의 글 - 829484
2019-01-22 07:50
쭈니 님의 글 - 829483
2019-01-22 07:43

행복한날

티티마미 님의 글 - 829477
2019-01-22 00:53
얼음판에서 묘하게 잘 돌아가던 팽이
조만간 한번 더 가보고싶은 얼음판~~~^^
티티마미 님의 글 - 829476
2019-01-22 00:50
말미잘 해파리같다고 얘기하구보니
작품명이 바다속 어쩌구..
설치미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9460
2019-01-21 23:02
굼뱅이 처럼 침실에서 고개만 삐죽 내밀고
살며시 웃으며 잠에 깬 소녀
입맛도 없다더니 돼지불고기에 공기밥 개눈감추듯 잡수시공
가게나와 딸기를 어마어마하게 먹는구나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9459
2019-01-21 23:01
ㅎㅎㅎ 어제 아빠님께 티비타령하다가 혼나고
오늘은 눈치보며 찰리채플린책 앞부분 쬐금보고선
내용을 쉼없이 나불거리며 지루함을 달래신다
다읽고 줄거리만 간략하게 해주면 안되겠니
선경맘 님의 글 - 829457
2019-01-21 22:52
새로운 거 사달라고~-_-;;
비행기, 배, 주유소, 동물병원, 놀이공원
프린세스 시리즈???
뭘 사줄까 고민이당. 많이 안 겹치게....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9454
2019-01-21 22:24
이쁘지요?^^
장금이 님의 글 - 829451
2019-01-21 22:03
아버님칠순대여상
내일반납전에 찰칵ᆢ
마실 님의 글 - 829449
2019-01-21 21:59
주말에 만들어먹은 김치전.
우리용화가 젤 좋아하는 김치전
혼자서 김치전 두장 후딱 헤치운다.
마실 님의 글 - 829448
2019-01-21 21:57
폭탄계한찜? ㅎㅎ
살짝 흉내내밨어요.
아이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네요.
선경맘 님의 글 - 829447
2019-01-21 21:57
어제 롯데에 고모 심부름 사러 갔다가
레고 프렌즈 선물 받음.
오늘 다 만들어서 인증샷~
자꾸 움직여서 결국 동영상으로 대체
커 갈수록 사진 찍기 너무 힘들다.
달무리 님의 글 - 829437
2019-01-21 18:05
영어수업


복덩이이빠 님의 글 - 829421
2019-01-21 11:22
샌드위치 만들기 왔썹~!! ㅎㅎ
+871...
서현맘 님의 글 - 829420
2019-01-21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