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결맘 님의 글 - 763756
2017-06-22 07:20
학교 연못에서 뱀을 보았다는 신고가 있어 살충제를 뿌리고 뱀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연못 근처에 가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지도 바랍니다.

유치원에서 온 문자예요~~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데~~
남결이한테 얘기했더니 살충제 뿌려서 괜찮다네요~~
뱀이 살충제로 해결이 안될텐데~~~
하필 유치원 문앞에 있고  등원때마다 필수코스라 좀 걱정되네요~~
남결맘 님의 글 - 763755
2017-06-22 07:17
섹시한포즈라는~~~ㅋ
뭔줄 알고 하는 소린지~~
미용하고 인증샷~~
까옥 님의 글 - 763754
2017-06-22 07:01

같이찍은사진은 없이 지나가다가 둘만~

까옥 님의 글 - 763753
2017-06-22 07:00

멋진배경에서~~

탐라댁 님의 글 - 763749
2017-06-22 05:27
홍남매 아침은 도시락 싸다가 남은걸로~~
탐라댁 님의 글 - 763748
2017-06-22 05:26
현장학습 가는 태민이 도시락  맛있게 먹ㅈ고오렴.
겨울밤 님의 글 - 763741
2017-06-22 00:54

<미션>

햇빛이 짠해서 밑에 기구에 반사 되었어요~ㅎㅎ

jiminmami 님의 글 - 763728
2017-06-21 23:37

오늘도 열심히 울 아그들 뒤를 밟았다 ...--;;

해파리 님의 글 - 763721
2017-06-21 23:28
D+300
지화니의 300일을 축하해요
300일동안 별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엄마가 울 애기 사랑해❤❤
쁘니서율🐍 님의 글 - 763718
2017-06-21 23:09
2017621일 수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501일째입니다!

오전~낮동안 햇살이 강했지만
숲 나무 그늘에서 활동하기!!!
나뭇잎이 우거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줬고 커다란 나무에 새집도
보며 흙과 나뭇가지와 나뭇잎으로
훌륭한 놀잇감이 되어 신나는 시간
보내구 들어 왔데여...  ^^

오후~체육시간~사다리 건너기!!!
사다리를 옆으로 세워  건너 보구
뒤집어 오뚝이처럼 타보기두 하구
친구들 서로 번갈아 태워주었데요...
맘스 편집한다구 오랫만에 놀이터~퀵보드 땀 뻘뻘 흘리며 타기!!! 놀이터 민폐 무리 역시나 며칠만에 나와 보니 물총 잔뜩 들구 나와 놀이터는 아수라장 ㅡㅡ^ 어느 무리에서든 튀거나 민폐족은 꼭 존재하는 듯!!!
쁘니서율🐍 님의 글 - 763717
2017-06-21 23:08
숲체험이기두 하구 무릎이
아파서 짧은 바지는 못 입히겠어서
9부 바지 입혀서 출근했네여...  

얼집 다다를 즈음 이제 엄만 가!!!
여기부터 서유리 혼자 가서
전화두 할 수 있어~가!!! 래요...

가만히 뒤에서 보구 있으니
문 앞에서 인터폰 들구 잠시 머뭇~
근데 엄마 7이 모야? 어딨어?
눌러 주세여!!! 알려주니 누르곤
통화해 쌤이 내려오셨어여 ㅎ
낼부터 혼자 등원하자 율아~!!! 아따 신난다ㅋㅋ
온유 님의 글 - 763716
2017-06-21 23:08
뚝딱 잘 만드는 아들^^
멋지당~^^♡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63714
2017-06-21 22:49
너무 시크하신 우리연후 공쥬님~♡♡♡팔.다리 살접힌것좀 봐 ㅋㅋㅋ너무귀욤귀욤♡♡♡
+292...
하늘마음 님의 글 - 763709
2017-06-21 22:28
+789
어린이집에서 키즈카페 다녀왔어요~~~
핑크핑크하게 입고 다녀왔네요ㅎ
장금이 님의 글 - 763708
2017-06-21 22:25
휴지갖고 논 사진들~~^^앙 귀요미♡♡♡
다같이 즐거운 분위기라 예쁘네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3707
2017-06-21 22:25
포장완료했어요~♡
친구들이 엄청 좋아하겠죠?~^^
내일이 빨리왔으면 그러면서 아직도 안자요ㅠ
어서자자 내일을 위해서 사랑해♡
하늘마음 님의 글 - 763706
2017-06-21 22:24
+1576
밥먹다 말고 뭐하는거지?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3705
2017-06-21 22:23
내일 생일인 예서
낼친구들한테 생일기념 과자선물 주려고
열심히 엄마랑 포장하는 중
너무 야무지죠♡
아림아림 님의 글 - 763704
2017-06-21 22:19
뮤직고고 시간에 풍선놀이를 했었나~
학원서 들고 온 풍선.
놀이터에서 놀고 집으로 가려고 운동장으로 나왔는데
아림이가 그네 탄다고 풍선을 맡기고 갔다.
저 아이가 풍선 가지고 놀아도 되냐고 물어봄.
주인이 안좋아할거라고 했더니 다른데서 놀다가
아림이가 다시 풍선 들고 놀고 있으니 다시 다가와서
풍선 잠시 갖고 놀아도 되냐고 묻더니 아림이가 승락을 하자 정말 조금 갖고 놀다가 돌려주었다.
7살 당돌한 어린이~2년전부터 언니 오빠들 틈사이로 혼자 아파트를 누비며 잘 다니던 멋진 어린이.
아림아림 님의 글 - 763703
2017-06-21 22:14
놀이터에서 혼자 놀다가
엄마!! 이리와봐~~하며 뛰어 가더니
저기에 매달리며
이제 나 키 많이 컸어~!!
라고 한다
그렇네...까치발로 저기를 잡고 매달리기를 했었는데
쑥쑥 자랐구나!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63702
2017-06-21 22:13
유리접시가 미끌미끌해요 오늘은 세모수박이네~ 노랑노랑 라니다 부릉부릉~ 까망씨는 타이어예요..   후식으로 수박줬다가 귀가 멍멍했어요..ㅜㅡ
이쁜원이 님의 글 - 763699
2017-06-21 21:46
사진이 없넹~^^
소나무3 님의 글 - 763698
2017-06-21 21:42
휘준이가 미술학원에서 색칠한거라네
요즘은 이놈들 사진도 못 찍고 있다
열정 님의 글 - 763697
2017-06-21 21:37
오늘 서준이를 맡아줄 곳이 갑자기 없어서 유치원에 1시간 더 맡기기로...서준이 생각보다 잘 놀고 있었네~~
집에 와서도 배운 노래도 불러주고..
이제는 잘 자고 내일보자!
야시맘스 님의 글 - 763691
2017-06-21 21:15
고장난 핸드폰 고치고 있는 신랑~^^;
고치려나 ~~~ㅠㅠ
오~~~인테넷 찾아서 부품 구입하더니 고쳤네요~@@
서비스 세터에서 4~5만원 든다고 했는데~ㅇ
앗싸~~돈 굳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