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 님의 글 - 796059
2018-02-20 07:39

아침 출근길 아직도 춥네요

시율강맘 님의 글 - 796058
2018-02-20 07:38
아빠 손가락은 어디 있나? 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96057
2018-02-20 07:37
미션)
이제서야 설날 미션해요 ㅋ
서현맘 님의 글 - 796054
2018-02-20 06:55
눈대포쏘기
서현맘 님의 글 - 796053
2018-02-20 06:54
내가 만든 눈사람
달무리 님의 글 - 796050
2018-02-20 01:40
파일이 손상되어-.-

서울직원님 파일 제대로 보내주세요ㅋ


콩지우맘 님의 글 - 796044
2018-02-19 23:51
피곤 피곤 다크가 한가득이다.ㅋㅋ
쁘니서율🐍 님의 글 - 796041
2018-02-19 23:47
2018217일 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744일째입니다!

오전~영어 보강 시간~자동차 부품에
다양한 명칭과 기능에 대해 영어로
배우고 신체표현으로 회화도 배웠대요...

오후~발레 시간~둘리 노래와 클래식
음악을 다양하게 듣고 그동안 배운
발레 동작을 응용하여 발레를 했다네여...
감기가 떨어지질 않음... ㅠㅠ
쁘니서율🐍 님의 글 - 796040
2018-02-19 23:47
갈수록 청개구리가 되어선
얼굴값도 비싸지네여ㅎㅎ

아~맞다 사진 찍어야지~하기에
포즈 잡아주나~싶어 카메라 들구
기다리니 저러구 빙글빙글 돌아요...ㅋ
날이 많이 따뜻해졌음~해두 길어지구 곧 꽃피는 춘삼월이겠구나...
소나무3 님의 글 - 796039
2018-02-19 23:42
초딩 3학년되는 아들님 좀 보소~~
가방은 뒤집어 쓰고 별 분장을 다하고서 저러고서 놀고 계신다
하도 어이없는 모습으로 놀기에 한컷 남기기로~~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96032
2018-02-19 23:29
지금11시28분인데
안자고 만화책보네요ㅠㅠ
마실 님의 글 - 796031
2018-02-19 23:24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96024
2018-02-19 23:10
팥삶다가 한개 입에넣어주니 맛있다며 그릇에 담아달래서 한그릇먹고 아쉽다길래 저녁밥에 팥 잔뜩넣어서 해줬어요.. 요즘 "아쉽다~아쉽네~"를 참 자주쓰네요..
목욕하러 옷벗고는 왜 갑자기 장난감 정리를하겠다며 저리 뛰어다니는걸까요..ㅋ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96021
2018-02-19 23:06
어제  스피드스케이팅을 열심히 보더니 뤠디~꼬  ㅋㅋ 선수들 포즈가 저랬는가봉가 ㅋ  눈녹으면 날리자했던 연을 날리고싶어 안달병이났던 촨인 하원길에 "눈이 없네.. 아쉽다.. 그럼 이제 연날리면되겠다"며 밑밥을 깔더군요. 잠시 뛰며 연을 날리는건지..연을 끄는건지 한참뛰놀다 집에와서 스티로폼박스놀이에 신났어요.. 그래.. 뿌시고 날리고 굴러라.. 니가 치울테니 애민 모른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6010
2018-02-19 22:30
올 설날에는시댁도 안가고....
몸은 편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로ㅜㅜ
일기쓰는것도 잊고ㅜㅜ
잘 될꺼라 믿으며....ㅎㅎ 파이팅 합니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6008
2018-02-19 22:27
2월이벤트~ 2018년 설날풍경
오랜만에 한복입은 우리딸.
새해복 많이 받아요.
야시맘스 님의 글 - 796003
2018-02-19 22:14
파상풍 접종~
어릴때 주사맞기 싫어서 울어대던 아드님~~
이젠 주사도 잘맞네욤~^^
장금이 님의 글 - 796000
2018-02-19 22:07
전통놀이 책을 읽다가 닭싸움이 나와서 콩콩뛰다가~~깔깔깔
하늘마음 님의 글 - 795996
2018-02-19 21:57
+1032
연휴라 며칠 잘놀고
어린이집 울지않고 잘다녀온 채윤공주~~~♡♡
하늘마음 님의 글 - 795995
2018-02-19 21:56
+1819
엄마랑 미용실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하윤이는 머리 깔끔하게 자르고
저는 염색하고 긴머리도 싹둑~~
이젠 단발머리로 살아야할듯해요ㅎ
졸린데도 안졸립다고 짜증짜증이더니 눕더니 코골며 자요
겸이네맘 님의 글 - 795993
2018-02-19 21:17
요즘 퍼즐에 빠진 수겸이~^^
드뎌 다 성공
겸이네맘 님의 글 - 795992
2018-02-19 21:16
그림 그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5990
2018-02-19 21:05
특활 마지막 시간이라 메달과 상장을 받았어요~
일년동안 재미있게 활동했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5989
2018-02-19 21:03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오랜만에 남편이랑 조조영화 보구 왔네요..^^

호야맘 님의 글 - 795988
2018-02-19 21:01
애들 다 크기전에 이집을 벗어날수 있을까..
타지로 가고픈 맘만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