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맘 님의 글 - 749258
8시간전
청소기의 위력~
아이사랑맘 님의 글 - 749257
8시간전
엉첨나죠^^~
달무리 님의 글 - 749251
8시간전
퇴근하고 아이들 하원전

하루에서 오직 나를 위한 30분...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49247
8시간전
과자봉지 책 보는 세윤이
어린이집 교구가 신기한게 많아요~
형아덕에 과자세계에 일찍 입문한 세윤이..
과자봉지 책 좋아할듯ㅎㅎ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49244
9시간전
삐삐 양갈래 머리 스탈을 풀어보니
ㅎㅎ 뽀글뽀글 파마가 되었어요~
ㅎㅎ 나름 잘 어울리네~이참에 뽂아볼까?^^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49243
9시간전
오늘은 오전 간식으로 오렌지가 나왔데요..
맛나게 먹고 민이랑 여러가지 모양 스팡크로
모양 찾기 하며 즐거워했어요~^^
체육시간에는 즐겁게 선생님 따라 율동도 했네요..
선생님이 참여를 잘한다며 칭찬해 주시네요~^^
킹콩맘 님의 글 - 749242
9시간전
<공갈젖꼭지 끊기 대작전>
23일 저녁 8시 30분경 잠들어서
살짝 살짝 깨는 기술 보이며 잠들었다.
보통때랑 같아서 이것쯤이야.
그러면서 '혹시 우리 아들은 끊기 쉬운거 아냐?'라는 헛된 희망을 불러일으켰다.
24일 새벽 2시 30분부터 엄청나게 울어재끼는 아들.
그래도 엄마는 끊을땐 확실히 끊어야한다며
엄청 운다고 주면 더 애착이 심해진다는 말을 들어서
한번도 물리지 않았다.
덕분에 아기띠하고 돌아다니며 토닥거리며 재우고 바닥에 눕히면 울며 깨고, 또 아기띠 메고를 반복.
그러다가 5시 되기 전까지 그렇게 반복하다
6시 30분 쯤에 또 울고불고하길래 모유수유 찬스써서 재웠다.
그러고 다크써클 가득한 눈으로 출근준비하기위해 일어난 아빠를 지그시 바라보았다.

이틀차인 오늘
낮에도 잠을 제대로 들지 못하고 40분 한번자고
자기도 피곤한지 2시 25분쯤 잔 낮잠은 3시간 넘게 잤다.
옆에 엄마도 같이 기절한 듯 잠든건 비밀.
아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자자~~쪽쪽이 끊기 화이팅!!
강철체력 아들. 힘이 남아도는지 건조대 잡고 뒤흔든다
강민맘 님의 글 - 749239
9시간전
체육활동 시간..
터널놀이 하는데 즐거워 하는 민..
트니트니를 해서 그런지 요런건 잘하네요~
오늘은 잘놀고 잘먹고 잘잤다며 키즈노트에 칭찬글 가득.. 기분좋아요~^^
강민맘 님의 글 - 749238
9시간전
자유활동시간에
스팡클 가지고 놀다가 쏟아서..
둘이서 줍는중이래요ㅋ
언니가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놓은게
이럴때 도움이 되네요~
쌤들이 소연이랑 강민이 귀엽고 이쁘다고 칭찬해주셔서 어깨 으쓱~^^
겸이네맘 님의 글 - 749237
9시간전
얼집 활동사진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49232
11시간전
오늘은 계란 토스트
맛나게 먹었으니 말좀 잘듣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49231
11시간전
엄만 오늘도 완전 뻗어버린아침
아빠님이 요기거리 챙겨주고
등교시켜주셨구나
하늘도 꾸리꾸리한데 잘지냈어
장금이 님의 글 - 749230
11시간전
집중집중  우리아기♡♡
티티마미 님의 글 - 749228
2017-03-24 15:40
아웅~
10만포인트 이상 남양에 있는데 며칠후에 없어질예정이라네요
10일연속일기써서 연장하려다가 9일까지쓰고 어제 10일째 안써서..잉~~~
걍 아무것도 안넣고 책만 2권 신청할까봐용~~ㅋ
서현맘 님의 글 - 749227
2017-03-24 15:27
내세상
서현맘 님의 글 - 749226
2017-03-24 15:26
살까말까...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49225
2017-03-24 15:01
전에 살던 동네에서 놀러온 친구와 다전하게..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잘노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49223
2017-03-24 14:47
미션.^^
좋아하는거 핸폰.텔레비젼 .과일.돈.사탕
싫어하는거 야채. 공부. 약. 스프, 소리내서책읽기
나무 님의 글 - 749222
2017-03-24 14:29

[이벤트] 울 아이가 좋아하는 것 다섯가지, 싫어하는 것 다섯가지 아이 사진과 함께 <미션> 말머리 달고 제일 먼저 올리시는 분 월말에 약소한 쿠폰 드려요오오!

열정 님의 글 - 749200
2017-03-24 13:42
귀요미들의 숲속 생일파티!!
반친구 중 2명이 생일이라고 숲에 나가 생일 잔치했다고 하네~^^ 자연물로 만든 케익도 멋진데!!
랑이랑이 님의 글 - 749198
2017-03-24 13:27
20170322
얼집에서 요리사로 변신한 울꽁쥬~^^
딸기도 자르고 생크림도 짜보며
즐거운 요리활동을~~
집에와서 엄마와 아빠에게 주는 이쁜딸
맛있게 먹었어 하영아~^^♡
바람소닉 님의 글 - 749195
2017-03-24 13:05
머리  잘랐어요 ㅋㅋ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49191
2017-03-24 10:57
어린이집 다녀와서 옷 갈아 입히려고 일단 점퍼만 벗겼더니
구석으로 가서 난감한 표정을 하고 부동 자세로 있네
너 왜그러니~~~하며 다가가니
아~똥냄새ㅋㅋㅋ
자기도 찜찜한지 기저귀 가리키며 이거이거 그러네ㅋㅋ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49190
2017-03-24 10:55
형은 열심히 기차를 만들고
동생은 열심히 망가뜨리구
그래도 성질한번 안내고 열심히 보수공사 중인 시율이~♡
그런 형이 좋다고 졸졸졸~~~ 따라다니는 시강이~♡
달무리 님의 글 - 749189
2017-03-24 10:40
현재 VS 작년 5월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