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서율🐍 님의 글 - 812340
2018-07-19 22:39
2018719일 목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94일째입니다.

오전~옥상 텃밭에 가서 오이랑 고추,
방울토마토를 탐색하고 따 보았다네여...
근데 아무리 눈 씻구 찾아두 서율인 ㅠㅠ

오후~나만의 귀여운 곰돌이 부채 만들기!!!
곰돌이 모양 부채에 색연필과 스티커로
나만의 스타일로 예쁘게 꾸며 보았다네여
곤충 책 만들어 보았대요...  ^^
너무 더워 집에서 에어컨만 쐬니 머리 아파 홈플 고고... 전기세 아낀다 좋다 했더니 몇 개 담지두 않았는데 20만원 돈 ㅠㅠ 건이 형아 알바하는 두끼 가서 떡볶이 냠냠ㅎ 울 식구는 뷔페는 정말 돈 아까움... 걍 집에서 엽떡이나 시켜 먹을 걸ㅋ 건이 형아는 월욜이랑 주말만 알바한다 함... 사장님이 치즈 써비스 주심ㅎ
쁘니서율🐍 님의 글 - 812339
2018-07-19 22:39
담임 쌤 가족상으루 하루 부재 중으로
다른 쌤이 오신다니 조금 걱정 되네여...

우와 밖이 정말 숨 쉬는 것 조차 힘들
정도루 헉...  찜통이 따로 없어요!!!

친구들이랑 싸우지 말구 쌤 말씀 잘 듣구
즐겁게 보내구 이따 만나요~ ^^
ㅇㄸ어린이집... 사건 헐!!! 우리 동네란다... 진짜 그런 인성을 갖구 어떻게 보육 교사를 하는 건지 돌두 안 지난 어린 생명이 안타까울 뿐임... ㅠㅠ
하늘마음 님의 글 - 812331
2018-07-19 22:11
+1182
오빠 미술 보내놓고
채윤이 데리러 갔더니 간식 못먹고 내려왔다고
맛있는거 사달라는 채윤양ㅎㅎ
그래서 초코우유 사줬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812326
2018-07-19 22:08
+1969
유치원 방학식이 있는날이지만
아침에 병원에서 구내염 완치 받았는데도
유치원 안가겠다는 녀석과 함께
타임스퀘어 쇼핑~친구 생일 초대받아서
선물사고 점심으로 햄버거 먹고 집에와서
차끌고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이랑 선생님보고
미술학원 보강도 하고 왔어요
어찌나 덥던지..이 땡볕에 걸어 다닌다고 생각하니 끔찍
그런데 어제 어린이집 안타까운 사고 때문에
어찌나 눈물 나던지..ㅠㅠ
다시는 이런일 안일어났으면 좋겠어요
티티마미 님의 글 - 812322
2018-07-19 21:55
녹색봉사~~
오전이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
덥드라고요..^^;;
샤워하고 나갔는데 9시에 끝내고 학교들렸다가 들어와 다시 샤워하고 밥먹고 오전 내내 잤네요..ㅋ
여름에하루 겨울에하루..
1월에는 또 얼마나 추우려나~~~~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12318
2018-07-19 21:10
하원후 극장. 시작 5분전까지 우리뿐이였는데 시작하니 몇팀 더들어오더군요..
집에오니 촨이 택배가 뙇~  직접 사과 깎아먹으라고 아빠가 주문했데욤.. ㅋㅋ 니꺼라하니 촨인 그저 신나해요..ㅋ  완전 잘 깎이네요
장금이 님의 글 - 812316
2018-07-19 20:43
놀이터서 놀다가 다들 저녁하기 귀찮아
족발야시장 ᆢ식당가서 시원하게 애들도 주먹밥ㆍ
어른은 족발ㆍ불족발ㆍ보쌈 아~~배불러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12315
2018-07-19 20:33
귀요미 안경~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314
2018-07-19 20:10
등원차 기다리며 매미 허물보구 장난치는 너란 뇨자..
무섭지 않니?^^;;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313
2018-07-19 20:08
아침 일찍 일어나 뽀로로 컴퓨터랑
즐거운 숫자 공부 하는 녀석들..
그만 하고 아침밥 먹고 등원해야지~^^;;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310
2018-07-19 18:18
유치원에서 다녀온 물놀이예요
더운 날씨 놀기에 더 재미있었을것같아요
야시맘스 님의 글 - 812305
2018-07-19 15:04
오누이~~
넘더워서 까페에서 쉬는중~
더워도 넘덥다요~;;;;;
달무리 님의 글 - 812303
2018-07-19 13:27
복숭아^^


남결맘 님의 글 - 812292
2018-07-19 11:00
벌써 목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후딱 지나갑니다~~
건전지로 돌아가는 텀블러 홈쇼핑에서 주문했는데
대박이네요~~
커피만 넣고 돌려도 거품이 생기네요~~
여름에 유용하게 쓰겠어요~~
까옥 님의 글 - 812291
2018-07-19 10:37
오늘은 울고 등원 마트가고싶다고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12286
2018-07-19 08:59
아침식사중..  
다정맘 님의 글 - 812285
2018-07-19 08:37
다정이랑 동그랑땡 만들기~
잼있다며 즐겁게 한다^^
하지만 간을 한다고 했는데 싱거운지 맛없다는 다정이ㅜㅜ
담에 더 맛있게 해줄께~~
쭈니 님의 글 - 812283
2018-07-19 07:40

날씨가 너무 더워요

무결맘🌙 님의 글 - 812282
2018-07-19 07:32
우리동네 횟집 5만원짜리 모듬회와 예쁜 풍경.
무결맘🌙 님의 글 - 812281
2018-07-19 07:31
엊그제 다녀온 양산의 물놀이터.
출근시간 어마한 차들에 휘말려가며 50분씩이나 달려온 보람이 있구나.
너가 좋아하니..
기름값만으로 하루 즐기기.
시율강맘 님의 글 - 812280
2018-07-19 07:25
세계친구들 되어보기
서현맘 님의 글 - 812272
2018-07-19 06:14
기분 좋아!
서현맘 님의 글 - 812271
2018-07-19 06:13
음메
빅스마일 님의 글 - 812264
2018-07-18 23:58
내일 물놀이 가는 재원이..
수경이랑 모자 새로 산 기념으로다가~~
마실 님의 글 - 812262
2018-07-18 23:46
폭포처럼 물이 쏟아질때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