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3 님의 글 - 776823
2017-09-23 21:54
쭌이랑 시내 나갔다가 지하철역앞에 수족관에 금붕어랑 사진 찍어달라하네
외할아버지 병문안 갔다가 시내 나들이에 좋아하는 이모 만나고 스시까지 먹고 집에 왔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76810
2017-09-23 20:56
내가 좋아하는 나혼자 산다의 이시언님 절친
부산친구로 출연하신 유퉁씨 닮았다고 큰웃음 주셨던 분
하지만 절대 유퉁씨 안닮았구요 더 인상좋으시고
멋지신 랑이 아버님
내가 이뻐라하는 동생의 남편분
내가 늘 좋아하던 프로에 나오니 요즘 더 연예인보는 듯
합니다 오늘도 놀이터에서 아이랑 놀아주는 모습
참 예쁜부부네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76808
2017-09-23 20:45
+883
독서중^^
하늘마음 님의 글 - 776807
2017-09-23 20:44
+1670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정원박람회를 한다고해서
점심먹고 다녀왔어요~
대충 들러보고 와서 다시 가서 보러 가고 싶네요
예쁘게 잘꾸며진 정원을 보니 눈이 호강하고
신기한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네요
화요일 까지 한다니까 다시 가봐야겠어요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76803
2017-09-23 19:28
따로 또 같이
다른 놀잇감으로 놀때도
같은  놀잇감으로 놀때도
같이 앉아 놀아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76786
2017-09-23 19:11
아침까지먹고 급하게 귀가~~~
서둘러 남초로 직행~~~우왕!!
바쁜 주말을 보내는구나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76785
2017-09-23 19:10
오빤 발명과학수업 들으러 남초에 뚝!!!
내려주고 우린 얼큰이 동태탕먹으러ㅎㅎㅎ
간만에 먹으니 시원하구나
녀석 안먹는다더니. .  .쬐금 먹어주는 신용도하공ㅎㅎ
장금이 님의 글 - 776782
2017-09-23 18:17
결혼식끝나고  할머니랑 청계천 근처 창신동문구거리?마침 축제더라구요
원래 앵무새를 보려했으나 물고기랑 토끼 ~~많이봤어요
문구거리에서 장난감도 사고~~~돌아오는 지하철안에서 잠든시훈이를 안고 집에왔다는ᆢㅎ
장금이 님의 글 - 776781
2017-09-23 18:12
신랑이바빠   아이들데리고  지하철타고 예식장에다녀왔어요
둘다 새로운지 넘 신나하고 맛난음식도 배불리먹었어요
시훈이는 쭈꾸미에빠지고 우리하윤이는  국수를 김치랑 유부랑 섞어 두그릇크리어했어요ᆢㅎ
달무리 님의 글 - 776780
2017-09-23 17:55
어린이집에서^^


열정 님의 글 - 776778
2017-09-23 16:59
집에서 푹 쉬려했으나 아들이 답답해 하는것 같아 데리고 유치원 숲으로 고고씽..모르는 곳을 아들이 자신있게 설명해 주고 의기양양....거기에 근처 논에서는 메뚜기 잡기도~~^^
선경맘 님의 글 - 776777
2017-09-23 16:07
열정적으로 움직임.
선경맘 님의 글 - 776776
2017-09-23 16:04
추석 맞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76771
2017-09-23 15:21
녀석들과 과자 게임하기..
서로 과자 따먹겠다고 시끌시끌~
그러곤 따먹은 후엔 까르르~
아무것도 아닌데 넘 좋아하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76770
2017-09-23 15:19
훈이가 책을 읽고 소연이가 듣고...
지켜보는 저는 흐뭇하네요~^^
이쁜원이 님의 글 - 776769
2017-09-23 14:50
치즈 맛 음미
이쁜원이 님의 글 - 776768
2017-09-23 14:49
그림그리기 좋아해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76767
2017-09-23 14:24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놀이터를 사랑하는 울 예은이~~
티티마미 님의 글 - 776765
2017-09-23 14:09
오늘 특강시간에 한  컵꾸미기
생각보다 안예쁘게 나왔다며~~^^
티티마미 님의 글 - 776764
2017-09-23 14:07
새로 생긴 미술학원 특강수업..
유민이 스케줄이 꽉차서 더이상의 수업은 불가..
하고싶다지만 일단 10월까지는 못한단다~~^^
다정맘 님의 글 - 776763
2017-09-23 13:45
새로생긴 키즈까페 출동.~~
아침 일찍 일어나 심심했던 다정이...
그래도 여기오니 완전 신났다ㅋ
까옥 님의 글 - 776759
2017-09-23 10:20
요런 맑은날 보기가 힘들어지는 시기네요
까옥 님의 글 - 776758
2017-09-23 10:18
사진정리했더니 헨드폰에 사진이 없네요 율이랑 병원 다녀오다 무지개 구름을 봄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76757
2017-09-23 10:16
아침에 놀란 경험을 하고 나서 곤히 잠든 아들...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76756
2017-09-23 10:16
울 민준이 요며칠전에 되집기까지 하고 기기도 조금씩 하려고 하더니 내가 침대위에 잠깐 놔둔 사이에 떨어졌다..... 상태는 괜찮은 것 같은데 계속 지켜봐야겠다... 민준아 미안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