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마미 님의 글 - 809336
2018-06-20 11:01
레이저 몸에 안닿게 조심조심~~^^
다정맘 님의 글 - 809332
2018-06-20 08:15
엄마모르게 셀카찍은 다정이~
이쁘게 찍지ㅋㅋ이게뭐야ㅋㅋ
까옥 님의 글 - 809331
2018-06-20 08:09
쪼끝에서 열심히 감자캐시는 신랑님.. 율군은 놀이터로 가버린
쭈니 님의 글 - 809330
2018-06-20 08:08

날씨가 더워

시율강맘 님의 글 - 809327
2018-06-20 07:42
그릇 잘 놓고 오랬더니
잘 던지고 온 녀석 ㅜㅜ
남결맘 님의 글 - 809326
2018-06-20 07:35
담 쌓고 길도 만들고
두시간을 놀고 문닫을 시간이라 가자고 했더니 아쉬운  남결씨~~~
남결맘 님의 글 - 809325
2018-06-20 07:33
집앞에 돈가스샐러스 뷔페가 생겼어요~~
동네주민으로 가주는게 예의인거 같아 갔는데 음식이 그닥~~~
그런데 놀이방이 너무 재밌다는 남결씨예요~~
한두번 더 가야할듯요~~
무결맘🌙 님의 글 - 809324
2018-06-20 07:29
휴양림에서의 산책..
여유로움.
해가지고 난 후의 작은 불꽃놀이.
무결맘🌙 님의 글 - 809323
2018-06-20 07:29
휴양림 부근.
꼬불꼬불 길을 한참 더 달려서, 깊은 산속에 자리자고 있는 예쁜절 운문사.
비구니 절이라고 하던데..
평일 아침이라 너무나도 고즈넉하고 여유로웠던..
탐라댁 님의 글 - 809320
2018-06-20 06:10
탁구를 재미있어 하는 태민이~
탐라댁 님의 글 - 809319
2018-06-20 06:10
사탕 옥수수 삶아는데 너무 맛있네요~
서현맘 님의 글 - 809318
2018-06-20 05:45
귀요미
서현맘 님의 글 - 809316
2018-06-20 05:42
아들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진ㅜ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9305
2018-06-19 23:30
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9304
2018-06-19 23:29
맛나게 냠냠냠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9301
2018-06-19 23:15
국수 먹고 아쉬운지
자꾸 숟가락 빠는 세연이ㅎㅎ
세연이의 먹성은 못말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9300
2018-06-19 23:14
애들 등원시키고 언니랑 외출~
오랫만에 백화점 구경하고
자연별곡에서 점심ㅎㅎ
세연이도 국수 한가락씩 먹기~
맛있는지 호로록~^^
쁘니서율🐍 님의 글 - 809298
2018-06-19 23:07
2018619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64일째입니다.

오전~에너지 발산을 위해 숲체험과
동네 한 바퀴 뺑 돌다 들어왔다네여...

우리 동네 빵가게에 여러 종류의 빵이
가득하고 여러 모양의 빵이 있다는 것을
배우고 제빵사가 되어 젤리 크림을
데코레이션을 해보며 먹음직스러운
빵으로 꾸미기!!! 젤리 크림이 부드러워
그런지 손으로 만져보고 손으로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다네여 ^^

오후~영어 시간~workbook으로
동물을 배워 보았다네여..  ^^
낮잠을 안 잤다더니 컨디션 안 좋아 놀이터에서 계속 찡얼찡얼 ㅡㅡㅋ 놀이기구 타다 나가 떨어져 울구 친구가 장난감 뺏어가 울구... 울보쟁이가 되어 버림 ㅡㅡㅋ 집에 와 개운하게 목욕 후 치즈 스틱 해줬더니 맛나게 먹구 기분업~ ^^
쁘니서율🐍 님의 글 - 809297
2018-06-19 23:07
더  어릴 땐 핫팬츠 입혀 놓으니
넘넘 귀요미였는데 이젠 제법 컸다구
짧은 거 입히려니 좀 그렇네여ㅎ

숲체험두 자주 나가구 뛰놀다 넘어짐
또 그대루 물퐉 까먹는 거니 더 조심ㅋ

핑크보이 화사하게 입구 출근 중...
오늘두 옷 입히다 아~서율이가
딸이였음 얼마나 좋았을까...  라며
부질없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ㅋ
즐겁게 보내구 와~마미는 이모들이랑 점심 약속있단다ㅋ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9289
2018-06-19 22:44
엄마 바쁘시니까 책 두권만읽어주고 나가서 설거지하세요하드만.. 두권읽고나니 ㄱㄴㄷ그림자한번해요. 알파벳노래한번부르면안될까요? 에얼이지 피그(where is pig)보는건 어때요? 저번에배운 마이 미시테이크(my mistake)도 보고싶은뎅... 아놔 책두권으로 애미를 유인해놓고 아주 우려먹습니다..  엄마표정이 슬슬 안좋아지니 클로바한테 재밌는동화이야기해주라 말하고 나가시래요.ㅋ 쪼꼼있다 들어가보니 잠들어서 잠깐 스텐드켜고 사진찍었어요.ㅋ 자는거 지켜보라고 레드보초세워뒀나봐요.ㅋ
자세를보니 어제 분수에서 놀면서 대한민국 만세~만세 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하늘마음 님의 글 - 809277
2018-06-19 22:10
+1152
여름캠프~부모와 함께라서 안보낼수가 없어서
같이 다녀왔는데
역시 피곤!
채윤이는 물놀이 30분 하고는 춥다고..
튜브도 빌렸건만!
하늘마음 님의 글 - 809276
2018-06-19 22:08
+1939
열공중~~~
채윤이 여름캠프라 하루종일 외할머니랑 있었던 하루
외할머니 껌딱지 하며 잘지내고왔어요
민후맘사랑맘 님의 글 - 809271
2018-06-19 21:44
얼집에서 과자로 목걸이를 만들어왔네요
좀눅눅했지만 한자리에서 다먹어치우는 아들이네요^^;;
장금이 님의 글 - 809268
2018-06-19 20:51
저녁먹고 잠들어버린딸
학습지는 내일해야겠다~
소나무3 님의 글 - 809267
2018-06-19 20:47
빗방울 내리니깐 마당서 옆집 형아랑 우산집 짓고서 저리 놀고 계신다
밖이 저리도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