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 님의 글 - 825814
2018-12-08 07:33

즐거운 토요일

콩도동맘 님의 글 - 825809
2018-12-08 02:41
+931 / +317
가족촬영 있던날 ㅋㅋ
도희는 집에서는 정말 잘웃는데 촬영할땐
무표정...그래도 이쁘다😍

도헌이 도희는 너무 이쁘게 잘나왔는데🤣
엄마가 살이 너무 많이쪄서 남편이랑 나중에
살빠지고나면 다시 또 찍자고 했다ㅠㅠㅋㅋ
언제가될진 모르겠다 ^^;ㅋㄱㅋㅋㅋ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5790
2018-12-07 22:54
태훈이는 좋겠다~
동생들이 많이 많이 사랑해줘서ㅎㅎ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5789
2018-12-07 22:54
사랑하는 나의조카♡
훈이 생일~^^
태훈아 생일 축하해~!!!
장금이 님의 글 - 825782
2018-12-07 22:16
무장무장
넘 추운금요일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5781
2018-12-07 22:09
오늘은 훈이의 8번째 생일이에요~
식구 모두 모여 생일 축하 노래 불러요~^^
훈아~8번째 생일 축하해~건강하고 밝은 아들로 자라줘서 고마워~~ 그리고 아빠엄마가 많이 사랑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5780
2018-12-07 22:09
동생들이 축하해줘서 기분 최고예요 ~^^
마실 님의 글 - 825779
2018-12-07 21:50
엄마는 용화 그림이 더 나은곳 같구나. ㅎㅎ
사진 찍으려니 크리스마스트리 만든걸 들고
얼른 얼굴 들이미는 용화. ㅎㅎㅎ
마실 님의 글 - 825778
2018-12-07 21:49
무슨 대작인것마냥 완전 집주오드다.
엄마 눈에는 이상하게만 느껴지는데
주화는 저 이상한 문구까지 외우고있다. 헐....
저게 무슨 뜻일까??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5770
2018-12-07 20:58
달콤해용
달무리 님의 글 - 825755
2018-12-07 11:17
헌옷 정리..


무결맘🌙 님의 글 - 825745
2018-12-07 08:09
지난번 현대미술관 왔을땐 여기가 카페인줄 모르고 그냥 거대한 전시작품인줄..
내부로 들어가보니 요래 멋진 공간의 카페가 있었다.
무결맘🌙 님의 글 - 825744
2018-12-07 08:08
집앞 골목에 공사를 하는데..
저녁에 일을 마치시고 미니 포크레인을 두고 가셨네.
살짝 올라가봤다.ㅎㅎ
쭈니 님의 글 - 825743
2018-12-07 07:45

와.오늘 날씨가 장난아니게 춥네요

서현맘 님의 글 - 825735
2018-12-07 05:20
와우
열정 님의 글 - 825734
2018-12-07 03:47
유치원의 하루~
집에서 투닥이는 것보다는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그곳에서즐거운 시간이 되길~~
하늘마음 님의 글 - 825722
2018-12-06 23:41
+1322
채윤이도 맛있게 저녁 다 먹음~
하늘마음 님의 글 - 825720
2018-12-06 23:40
+2109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와 새우볼 그리고 볶음밥~
너무 맛있게 싹싹~긁어 먹었네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5714
2018-12-06 22:51
잘 다녀왔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5713
2018-12-06 22:50
작당하지마라  이것들아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5710
2018-12-06 22:29
예쁘게 무를 썰어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5709
2018-12-06 22:29
맛나게 버무려 주면 깍두기 완성~^^
마실 님의 글 - 825699
2018-12-06 22:12
소소한 행복.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5698
2018-12-06 21:46
고사리 손으로 깍두기 버무르기~
집에서도 깍두기는 민이가 담그자~ㅎㅎ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5697
2018-12-06 21:45
어린이집 김장하는날
서툴지만 무를 자르는 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