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님의 글 - 843103
2019-07-16 23:44
인형극
무결맘🌙 님의 글 - 843124
2019-07-17 08:09
지난 일요일 해수욕장..
아침일찍 가서 제일 좋은자리 잡아놓고..
약 30분간 아무도 없는 해쇽장에서 전세내고 놀았다.
그리고 곧 우후죽순으로 모여드는 사람들..
결국엔 자리 하나도 없고.. 주차장 만차..
바람넣는게 없는 이곳..
파라솔대여 업체에서 천원주고 튜브 바람 넣었다.
진짜 열심히 놀다온 무결이..
막판엔 고 앞에서 분수놀이까지 야무지게.
담번엔 물때 잘 맞춰서 물 많을때 가보자~
티티마미 님의 글 - 843149
2019-07-17 17:15
유민이가 만든 핫케익
도톰하게구워야 부드럽고 맛나네요
무결맘🌙 님의 글 - 843127
2019-07-17 08:11
어제 아침 등굣길.
경찰들이 왜이리 많노?
교통지도 어짜고 하면서 할일없이 짝다리하고 서있는 저 분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43197
3시간전
비가 많이와요
다들 조심하세요!
무결맘🌙 님의 글 - 843193
4시간전
고깃배 하시는 친척 덕분에..
생선은 정말 원없이 얻어먹는다.
아구가 똑 떨어져서 며칠전 경매장으로..
아구들이 산처럼 쌓여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모한테 생선 한바께쓰 얻어와서 무결이 아구수육해줬다.
무결맘🌙 님의 글 - 843192
4시간전
오이를 좋아하는 물달팽이.
한조각 잘라주니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금새 구멍이 뿅 생긴 오이..
구멍사이로 삐쭉 튀어나오는 입이 귀엽다.ㅋ
요플레 님의 글 - 843178
11시간전
뱅글뱅글
요플레 님의 글 - 843177
11시간전
막내동생안아주기
달무리 님의 글 - 843175
11시간전
학원 준비물^^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43165
2019-07-17 22:46
행복한 점심~♡
마실 님의 글 - 843163
2019-07-17 22:38
혼자서 조용히 과제를 완성하는 주화.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구나.
마실 님의 글 - 843161
2019-07-17 22:32
하아~~
장보고 나왔더니 이런 일이..!!!!
장금이 님의 글 - 843160
2019-07-17 22:20
어제ᆢ아트박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3155
2019-07-17 20:52
잘 다녀와서 방긋방긋 웃어주는 딸덕에 엄마는 힘이난다
골목길에 내려주고 팥죽사들고 외할머니 보고왔어
할머니께서 입맛도 없으시고 시술한 반대편 무릎이 많이 아프시대
에효~~~~~남일이 아니구만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43154
2019-07-17 20:50
아침부터 흥이 오르신 그분은
BTS한곡을 다 듣고서야 문을 나섭니다
감성 폭발하는 요즘 심리상태 오락가락
맞춰주기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