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9199
2017-05-24 08:43
땐스 끝나고 호수공원 한바퀴~~~^^
콩맘 님의 글 - 759193
2017-05-24 08:01
+369
열이 일주일넘게 오르락내리락
결국 큰병원와서 검사받고 ..염증수치가 높아서
입원했어요
빨리 왜그런지 찾아서 열잡고 퇴원했음 좋겠네요ㅠㅠ
애기들 수액바늘 꼽는거 정말 맘아파요😢
달무리 님의 글 - 759215
2017-05-24 12:06
요즘 잘먹네요^^


시율강맘 님의 글 - 759188
2017-05-24 07:32
먹을때가 가장 조용한 두녀석ㅋ
탐라댁 님의 글 - 759181
2017-05-24 06:20
학원에서 짜투리 시간에 학교숙제를 하는 가영이와 태민이 기특해~
탐라댁 님의 글 - 759180
2017-05-24 06:18
차를 빼다가 다른차와 부딪쳤는데 연락을 하니  와서 보더니 자기 차는 괜찮다며 그냥 가라고 하네요  마음씨 좋은분을 만나서 한숨 돌려었요.  제차도 걍 신랑이 닦아주면 될거 같아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9198
2017-05-24 08:42
공을 교체한다고 10명 공준다고 하니 다들 하나씩 받아가지고 왔네요^^
이쁜원이 님의 글 - 759351
5시간전
잘만들었네
이쁜원이 님의 글 - 759350
5시간전
솔로몬의 재판을 보더니 판사봉을 만들어야 한다며...
시율강맘 님의 글 - 759349
6시간전
텃같활동
오늘은 감자꽃을 보고 따고 냄새맡고~^^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59271
2017-05-24 22:00
아침 5시40분 만되면 아빠깨워주는 연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ㅋㅋㅋ고맙다~♡♡♡
+264....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9263
2017-05-24 21:03
아침부터 샌드위치만들어먹을꺼라며 식빵챙기는녀석..
식빵. 햄 똑 떨어졌으니 내일은 샌드위치하자고 안 조르겠죠?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9262
2017-05-24 21:01
간만에 목욕사진 찍으니 사랑해요~  하트하트 급하게해주고는 물총놀이해야하니 빨리 문닫으래요 ㅜㅡ
아림아림 님의 글 - 759261
2017-05-24 20:24
오늘 퇴원 실패 ㅠ
다시 아픈 엄마때문에 우리딸 오늘은 같이 잘거라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
하원후 아빠랑 와서는 포토타임 해주고는 ㅋ 옆에 할머니 환자님에게 받은 쵸코과자 받고는 짧게 개다리춤까지 추고 ㅋ
씩씩하게 가더니 집에 가서는 엄마 보고프다고 울면서 영상통화를 했네. 에휴 울이뿌니 엄마랑 이렇게 오래 떨어진거 첨이니 얼마나 힘들꼬 ㅠㅠㅠ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59250
2017-05-24 18:46
비교당하고 양보 강요받고. . .너의 맘도 편치 안을거라
생각해.  넌 엄마에겐 제일 소중한 사람이야
강민맘 님의 글 - 759236
2017-05-24 17:23
어린이집에서 가족사진으로..
가족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대요~
엄마 아빠 사진 보고 신나하고..
이모네 가족 사진 보더니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더래요~
이모네 사진보고 이모!! 이모부!! 누나!! 태후니!! (?)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했대요ㅎㅎ 형아가 태후니가 되다니ㅋㅋ
강민맘 님의 글 - 759229
2017-05-24 17:17
해빛교재로 선그리기..
뒤죽박죽 엉망진창 이지만..
민이 스스로 뭔가를 하는것에 만족~
아마도 민이는 왼손잡이 인듯;;
쁘니서율🐍 님의 글 - 759228
2017-05-24 16:30
2017523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72일째입니다!

뮤지컬 보러 다녀온 줄 알았더니
할머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실버인형극이였네여 ^^

오후 영어시간 영어 쌤과
즐겁게 수업하며 잼난 시간 보냈데여...
여태 안 보내줘서 쌤한테 카톡으루 사진 받음 ㅡㅡㅋ 담임 쌤이 얼집 주임 쌤이라더니 할 일이 많아 바쁜 듯...
시율강맘 님의 글 - 759189
2017-05-24 07:34
엄마를 애타게 불러서 가봤더니 이러고 있네
이것두 능력이다 ㅜㅜ
이쁜원이 님의 글 - 759185
2017-05-24 06:43
텐트 샀어요~^^
탐라댁 님의 글 - 759354
5시간전
즐겁게 아침을 시작하는 가영이~~
탐라댁 님의 글 - 759353
5시간전
신이 난 태민이 발걸음도 가볍게 ~
수영서영맘 님의 글 - 759352
5시간전
하원길
시율강맘 님의 글 - 759348
6시간전
치과가서 두개나 떼우는데 울지도 않고 정말 씩씩하게 치료 잘 받은 시율이
안울고 치료항션 킨더준단 말이 떠올랐는지 가방 뒤져보네ㅋ
소나무3 님의 글 - 759306
2017-05-24 23:37
반찬 걱정이 매일 매일인데 옆집서 가져다 주신 밑반찬♡
매운거 좋아라하는 나는 고추 먹고
현운 장조림같다면서 고기며 멸ㅊㅣ며 견과류까지 잘 먹는다
땡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