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65343
4시간전
지역맘카페에서 드림받아온 달팽이!
어른달팽이 한마리와 아기달팽이 3마리 데려왔는데, 아기달팽이 2마리는 이틀째 꼼짝을 않네..
죽었나보다.ㅠㅠ
어른달팽이도 패각이 여기저기 부서져있고 상태가 그리좋진 않네..
그래도 잘 살아보렴. 잘 지내보자.
무결맘🌙 님의 글 - 865342
4시간전
어른달팽이는 진짜 하루종일 먹는다..
여태 굶었니? 패각이 꽤 많이 부서져있어서 속상..
살아남은 아기달팽이 한마리는 무척 활발하다.
장금이 님의 글 - 865319
2020-07-10 22:55
우리시훈이
콩지우맘 님의 글 - 865315
2020-07-10 22:25
다시 심음~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312
2020-07-10 20:09
학교는 잘 다녀왔는가
미술시간에 그리고 발표하고
국어시간 사전 찾아가며 뜻을 적어서 그림그리고
이쁘게 꾸몄다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5311
2020-07-10 20:06
참외로 별짓을 다하는 녀석
무결맘🌙 님의 글 - 865308
2020-07-10 14:57
근~ 한달을 미루다 드디어 시작한 방문영어수업.
수많은 쌤들 중에 하필 남쌤이 걸려갖고........
1년을 함께해야되는데..
휴.. 불편. 불편. 불편.ㅡㅡ
그래도 니가 좋다면 머...... 응... 그래...
무결맘🌙 님의 글 - 865307
2020-07-10 14:57
작년 이맘때쯤 썼던 느린 엽서..^^
드디어 왔구나..
와.. 다 틀렸네.. 와.. 글자봐라.. 와.. 진짜 왜이랬지..
차마 우리 그분 앞에서는 말 못하고.
여기다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