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댁 님의 글 - 806091
2018-05-20 08:56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6113
2018-05-20 17:54
너무 맑아 더 슬픈..
광주영락공원에서..
서현맘 님의 글 - 806080
2018-05-20 06:02
브이
소나무3 님의 글 - 806150
2018-05-20 22:02
밤에 떡볶이 먹고 싶대서 치맥할겸 치킨집서 떡볶이 추가했는데 맛은 괜찮더라는
이제 주말치맥도 자중해야겠다는
출혈이 만만찮다
닭값이 넘 비싸 ㅜㅜ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6118
2018-05-20 18:55
딴놈들은 집 바깥을 나가면 전화하고
울먹거리다던데..  우리집 것들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좋아 죽습니다ㅜㅜ
무결맘🌙 님의 글 - 806109
2018-05-20 15:20
무결이 유치원 체육대회.
이제 이게 유치원 마지막 행사구나..
모든것을 멋지게 해낸 우리아들.^^
무결맘🌙 님의 글 - 806108
2018-05-20 15:19
4,5,6,7세 모두의 가족들이 다 함께하는 자리인데..
동네 초등 강당을 빌려서 하는거라 굉장히 좁고불편하고 암든 너무 협소했다.ㅠ
우리할매가 제일 나이 많다고 소쿠리 하나 타오셨네.
할머니 모시고 나가는 무결이 뒷모습에 뭉클..
점마가 저리많이 컸구나.
계주에선 청팀 아이들 몇몇이 왜인지 달리기를 안하고 걸어간다..^^;; 망했다 우리청팀.ㅋㅋ
역시 우리멋진 무결이는 달리기도 잘하네♡
까옥 님의 글 - 806093
2018-05-20 09:01
저~~~뒤는 서해대교.. 안가보던곳을 둘러봤다.. 그러고보니 평택항엔 한번도 안가본듯.. ㅎㅎ
까옥 님의 글 - 806092
2018-05-20 08:59
날씨가 너무좋아 집에 있기 아까운.. 평택호갔다 외식하고 돌아옴
서현맘 님의 글 - 806079
2018-05-20 06:02
목욕중
마실 님의 글 - 806152
2018-05-20 22:08

조용하면 먼 일 있는거야....

엄마의 직감은 언제나 정확했지...

책 읽으라 했더니 문 잠그고 게임을 해??!!

너 딱 걸렸어.....

마실 님의 글 - 806151
2018-05-20 22:05

열심히 컴퓨터 검색하고 있는 엄마앞에 살그머니 놓아주고 간 큰 아들..

ㅎㅎ 고마워~ 잘 먹을게~~  했더니

<엄마, 껍질 까주세요~>

이런......

엄마 주는게 아니였어??!!

하늘마음 님의 글 - 806149
2018-05-20 21:57
+1122
오빠 오기전 채윤이랑 타임스퀘어로~
유니클로 감사제라 쇼핑좀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마트 장난감 구경하다가
피아노 있으니 마이크 잡고
곰세마리 열창 했네요ㅎㅎ
하늘마음 님의 글 - 806147
2018-05-20 21:57
+1909
부자캠프 재밌었다며 또 가고 싶다는 하윤~
하지만 이젠 끝 2년에 한번이고 6,7세만 가는거라ㅋ
아빠는 피곤했을텐데 신랑한테 감사^^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6136
2018-05-20 21:11
올라가지 말라는 곳은
어찌 이리 올라가나요?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6135
2018-05-20 21:09
해남 공룡박물관
공룡 보면서 좋아했지만 너무 짧게 관람한듯해서 아쉬워요
달무리 님의 글 - 806126
2018-05-20 20:24
기정떡구이^^


장금이 님의 글 - 806121
2018-05-20 19:07
아빠가바빠서 지하철타고 절에다녀왔어요
엄마의 힐링장소인 장소에  잘 따라와줘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물에서 올챙이 구경중ᆢ우리시훈이는달팽이 ㆍ곤충들 찾고다닌 장소라 기억에 남는다고했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6117
2018-05-20 18:54
고모따라 김해가더니 잠수타고
아빤 삐쳤다 이녀석아
열정 님의 글 - 806116
2018-05-20 18:31
오늘은 도서관 수업~
고등누나들이 아이들과 같이 잘 놀아주네~
서준이는 좋다고^^
바람소닉 님의 글 - 806110
2018-05-20 15:27
어제 광명갔다 시댁에서 자고 부모님 대신 결혼식장가서 점심먹고 장보고 집
금방 하루가 갔다 잘 지내야지
다정맘 님의 글 - 806088
2018-05-20 07:52
서울랜드에서 신나게 놀구 햇빛에 탄 얼굴 팩으로 진정시키기~
까옥 님의 글 - 806210
5시간전
점심은 아빠님이 알아둔 맛집으로.. 영어로주문.. 메뉴판도 눈에 안들어오는.. 에휴..
까옥 님의 글 - 806209
5시간전
한미친선축제.. 물고기잡기체험
탐라댁 님의 글 - 806205
6시간전
드럼치는 가영이 모습에 반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