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4401
2017-04-24 08:35
울 딸랑구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할머니집에...
할머니집이 그리 좋니?^^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4400
2017-04-24 08:34
똘망이와 주말을 다 보냈네요~~^^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54416
2017-04-24 11:08
촉촉이모래 손에 안뭍는다더니.. 온몸에 모래 붙었네요;;;
탐라댁 님의 글 - 754385
2017-04-24 06:19
친구집으로 시집가는 아가 다육이들~~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54393
2017-04-24 07:44
둘이 같이 타니 좋네^^
탐라댁 님의 글 - 754384
2017-04-24 06:18
티매트 한땀한땀 만들어 친구집으로 시집 보냈어요~
남결맘 님의 글 - 754397
2017-04-24 07:55
눈뜨니 여덟시가 다되어버린~~
정신없는 아침 시작이네요~~
즐건 한주 시작해요~~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54392
2017-04-24 07:43
같이 타는 그네~~^^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54454
2017-04-24 20:53
+327일
맑은콧물이 주르륵주르륵 ㅜ
병원가는길ㅋㅋ  컨디션이 좋지않아 계속징징ㅋㅋ
병원도착해 내려주려니 모자는 돌아가고 재혀니는 울고잇고
근데 왜케귀엽니ㅋㅋㅋㅋㅋ
아프지마 내새끼🎀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4442
2017-04-24 19:06
눈뜨자마자 씨앗점검. 싹이 톡톡올라왔다고 완전  신나심.
뽀(뼈)들고 고기뜯고싶다셔서 등갈비해줬더니 잘먹네요. 케익블럭으로 한참 케익가게놀이하다 피립스에서 날아온 미니청소기선물에 귀엽다며 윤찬이꺼냐며 신나게 청소했어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4441
2017-04-24 19:01
신나는  트니..
터널도지나고 언덕도지나고.. 역동적인 활동뒤  흥이 쉽게가라앉지않아 힘들다는...
장금이 님의 글 - 754443
2017-04-24 19:12
실습나가는  어린이집 보조선생님이 디지털피아노 주셨어요~~~^^케익하나 드리고 얻어왔어요
우리하윤이 좋아해요
피아노 가르쳐주고싶은데 제가 피아노를 못치네요ᆞ흠
남결맘 님의 글 - 754394
2017-04-24 07:51
햇빛때문에 표정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54446
2017-04-24 19:37
밤새 기침 감기가 심해 오늘 하루 집에서 쉬었네요..
아침에 병원 다녀와 약먹고 잠들었네요..
푹 자고 얼른 낫자~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4391
2017-04-24 07:36
귀여운 강아지~♡
까옥 님의 글 - 754389
2017-04-24 07:15
어제 오전에 고추모종 옮길땐 그냥뒀다가 오후에 지지대는 아이들도 함께했네요..
수영서영맘 님의 글 - 754386
2017-04-24 06:20
꽃처녀
티티마미 님의 글 - 754377
2017-04-24 01:19
허브심기~
쁘니서율🐍 님의 글 - 754485
2017-04-24 22:30
캔버스화 미키마우스 저렴이
핫딜 떴길래 구매해 택배 도착하니
엄마 미키마우쮸 누구꺼야???
엄마 서유리 꺼야?? 왜 서유리껄 샀어??
우와 엄마 이거 신구 얼집가믄
친구들이 진짜 멋지다!!! 하겠다
신난다 빨리 신구 얼집 가야겠다...

근데 엄마~~~고맙습니다!!! ㅋ
이눔 지 수다만 한보따리 풀어놓구
맨 마지막에 생각났나 봐여 ㅎㅎ

오늘 컨셉은 죄다 미키마우쮸랍니다ㅋ
아침에 세탁기 돌아가는데 수평이 잘 맞지 않는지 달달달 거리며 탈수가 되니 율이 왈~우와 달린다 달려~달려!!! 더 빨리 달려ㅋ 아침부터 율이 땜에 뽱ㅋ 근데 아들 혹시 마미 몰래 경마장 다니니??? 🤣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54473
2017-04-24 22:16
맛나다ㅋㅋㅋ
나두 이런 솜씨가 있었음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54449
2017-04-24 19:43
어릴적 즐거보던 아기공룡 둘리..
요즘엔 새롭게 그려 다시 방영 하네요..
녀석들 둘리 매력에 푹 빠졌네요~^^
달무리 님의 글 - 754427
2017-04-24 14:31
꿀벌 마라카스 만들기


시율강맘 님의 글 - 754407
2017-04-24 09:14
저게 수염이라며 그려놓고 흡족하단다ㅋ
쭈니 님의 글 - 754403
2017-04-24 08:42

월요일 시작 바쁘다.

까옥 님의 글 - 754390
2017-04-24 07:17
할머니가 운전하는 경운기타고 집에 오고 싶다고해서 그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