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1832
2018-01-18 07:17
미세먼지때문인지 기침이ㅜㅜ. 빨리. 밝은 하늘 보고 싶네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1833
2018-01-18 07:18
오늘도 연습.
시간을 단축시킨다고 ㅎㅎㅎ
파이팅
탐라댁 님의 글 - 791827
2018-01-18 06:50
요즘 제가 뜨게질한 가방이예요~~저 혼자 보면서 만족하며 흐믓해 하고 있네요~~오늘 출근 하면서 들고 가볼까 하네요^^
탐라댁 님의 글 - 791828
2018-01-18 06:52
가영이가 이책을 읽다가 펑펑 울길레 저도 읽었는데 울뻔  했어요~~슬프더라구요~이학년 권장도서라는데  ...
남결맘 님의 글 - 791854
2018-01-18 10:05

여전히 사진을 안찍게 되는요~~

남결인 영어수업에 꽤 흥미를 보이고 있는중이예요~~

파닉스와 노래로 시작되어서 힘들이지 않고

적응을 잘한듯해요~~

3시에 유치원에서 합기도 학원이 픽업하고

4시 반에 제가 픽업해서 영어학원으로 가는데

끝나면 5시40분이고 집에 도착하면 6시~~
학교 입학하면 피아노도 해야할텐데~~

달무리 님의 글 - 791843
2018-01-18 08:21
어제 회식때 먹은 오리훈제


무결맘🌙 님의 글 - 791840
2018-01-18 08:12
어느 추웠던날..
간만에 초장이 아니라 횟집.
회는 역시 바다를 보며 먹어야지..
서현맘 님의 글 - 791831
2018-01-18 07:14
기분 좋은 서현이♡
서현맘 님의 글 - 791830
2018-01-18 07:14
아빠 생일축하♡
소나무3 님의 글 - 791937
2018-01-18 23:47
폰이 보여주는 요즘 아이들의 자세 ㅡㅡ
이거 옳지 않아~~~~~
시율강맘 님의 글 - 791850
2018-01-18 09:16
치과치료 끝나고...
이겨울 온몸이 땀범벅...
많이 무서웠지 ㅜㅜ
시율강맘 님의 글 - 791849
2018-01-18 09:15
다시 방문한 치과
기다리는 시간은 즐겁기만 한데...
이후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ㅋ
무결맘🌙 님의 글 - 791839
2018-01-18 08:10
아빠랑 음악학원에 같이간 날.
쭈니 님의 글 - 791836
2018-01-18 07:43

오늘도 화이팅

콩지우맘 님의 글 - 791930
2018-01-18 23:13
유후~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91887
2018-01-18 19:04
훈이랑 키위먹다 하트모야발견
ㅎㅎㅎ과일 잘 안먹는데 두말없이 먹내요
장금이 님의 글 - 791881
2018-01-18 17:58
체육시간~중심잘잡기~~
장금이 님의 글 - 791880
2018-01-18 17:39
합체~~~^^
이쁜원이 님의 글 - 791870
2018-01-18 14:58
치과치료 기다리는 중
티티마미 님의 글 - 791856
2018-01-18 11:38
쇼핑갈래 실내놀이터갈래~?
당연히 놀이터 선택한 그녀^^
티티마미 님의 글 - 791855
2018-01-18 11:35
실내놀이터~~^^
다정맘 님의 글 - 791845
2018-01-18 08:27
겨울에 미세먼지에 황사라니..
언제쯤 맑은하늘을 볼수 있을지..
밖에 나갈때는 마스크 꼭 쓰고나가자~
까옥 님의 글 - 791829
2018-01-18 07:08
자기전 장난하는 율군.. 다행히 하루고생하고 지나갔다
까옥 님의 글 - 792004
1시간전
어제 어린이집에서 아산스파비스..
원래 눈썰매장인데 미세먼지로 실내로 바꿈
달무리 님의 글 - 791997
3시간전
쪽갈비후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