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4493
2017-06-27 07:53
댄스같이 다니는 친구인데 둘이 얼마나 신나하는지^^
귀여운 녀석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4492
2017-06-27 07:52
친구와 춤을♡
달무리 님의 글 - 764513
2017-06-27 12:07
공룡뼈 진품이래요 엄청크네요


다정맘 님의 글 - 764499
2017-06-27 09:09
어린이집에서 누가 가지고 왔는지..
핸드스피너 갖고싶다는 다정이
그래서 어린이집가기전 뽑기한판..
탐라댁 님의 글 - 764482
2017-06-27 06:44
요즘 묘기를 부릴려고 하네요~~위험하다고 말해도 듣지도 않고 어디서 본건지...
장금이 님의 글 - 764565
2017-06-27 22:20
가위바위보
시훈이는  무조건 내고 이겼다하고~~
하윤이는  아니라고
결국  둘은 싸우고 웃고 ~~~아오
자자~~~~~~~
까옥 님의 글 - 764486
2017-06-27 07:14
동굴안.. 율군은 추운지 계속 안아달라고.. 안이 춥긴하다
탐라댁 님의 글 - 764481
2017-06-27 06:42
둘이여서 좋은 홍남매~~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64580
2017-06-27 23:14
과일이라는 과일는 전부 섭취중~!!!오늘은 체리다~!!!
+298...
아림아림 님의 글 - 764562
2017-06-27 21:45
음악학원 마치고 정류장 주변서 희망반 친구들을 만났다.
하서희 최한나 유지유 친구를 만나서 넘 기분 좋은 최아림 어린이 ㅋ
너네들 조금전까지 같이 놀다고 헤어 진거자나~~~
아림아림 님의 글 - 764561
2017-06-27 21:44
엄마표 김밥을 먹고는 최고 라고~
음~하며 저런 리액션을 보내는중 ㅋㅋㅋ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싶다고
계속 다리를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연습중 ㅋㅋ
장금이 님의 글 - 764551
2017-06-27 21:01
개미가 팔위를 기어가니 좋다며~~
평소엔 무서워 무서워하면서~~~ㅋㅋ
산이네 님의 글 - 764541
2017-06-27 19:52
닭안심 이유식은 비린내를 다 잡지 못한 엄마탓에 먹기 힘들었지. 하여튼 닭은 어려워. 엄마의 찹쌀 도넛에 눈독을 들이며 입을 벌리고 손을 뻗는 틈에 한 숟갈씩 쏙쏙 먹였지.
덕분에 낮에는 도넛에 붙은 설탕의 맛을 봤다지.ㅜㅜ
그러나 거의 100밀리는 먹인 듯해 다행.
남은 것들 처치 궁리하자.
닭 비린내 실수로 이 참에 육수라는 것도 한솥 만들어 봤지.
거버 이유식. 당근. 완두콩 시금치가 첨가된 것을 주니 한통 다 먹었지. 이전에 과일과 오트밀에 비하면 덜 적극적이었지만 말야.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어. 습해서 생긴듯해. 얼굴만..
오늘 저녁에 에어컨 제습모드 가동중이야.
이유식 챙기다가 우유는 자꾸 잊거나 패스한다.
분유 떨어져가는것도 이제 알았어.ㅜㅠ
엄마는 무슨 정신으로 사는 사람인지 원..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4515
2017-06-27 12:18
어린이집에서 세영이와 가장 친한친구들
둘이 쌍둥이예요ㅋㅋ
본이아니게 삼각관계가..
어제는 두친구 모두 세영이랑 짝꿍하겠다고 해서
셋이 손자고 바깥놀이 갔대요^^
세영이도 집에오면 쌍둥이 이야기를 엄청 많이 한답니다~
티티마미 님의 글 - 764511
2017-06-27 12:02
과자로 미술놀이^^
집에 싸왔으나 눅눅해져서..
아끼다 똥됨~~ㅋ
무결맘🌙 님의 글 - 764495
2017-06-27 07:55
누워서 뒹굴거리며 책보다가 손인형이 달려있는 책 발견.
한참을 잘갖고논다.
5시간을 잘 있어준게 이뻐서 보상으로 해피밀 먹으러..
무결맘🌙 님의 글 - 764494
2017-06-27 07:55
꽃밭이구나.ㅋ
바람둥이같으니..
까옥 님의 글 - 764485
2017-06-27 07:13
다자녀라 입장료가 없다.. 모르고 네명 티켓예매  했다가 율이꺼 추가하며 꽁짜인걸 알았다.. 그돈으로 와인한병 구입..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4632
10시간전
미술학원에서 만들기~~^^
탐라댁 님의 글 - 764620
11시간전
너무 이쁜 모습~~
탐라댁 님의 글 - 764619
11시간전
가영이가 그린 매미~~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64598
2017-06-27 23:46
오전에 장난감도서관, 병원들렸다오니 후끈후끈..  
거품목욕한다해서 물받아드렸어요. 손가락 쪼글해질때까지 놀다나왔네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64594
2017-06-27 23:42
융창씨랑 완두콩 한자루깠어요..
콩사랑 융창씨 신났네요
쁘니서율🐍 님의 글 - 764592
2017-06-27 23:39
2017627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507일째입니다!

오전~천 인형 얼굴을 꾸며
나만의 인형 만들기!!!
서로 비교 해보며 즐겁게 인형 놀이...
지난주 못 했던 발레 보강 수업 했다네요...

오후~영어수업~곤충 영어로 배워보기!!!
곤충 퍼즐 맞추기 게임도 하며
즐겁게 보냈다네여~ ^^
토끼 만들었다며 하원하는데 신난 울이!!! ^^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64544
2017-06-27 20:05
뽀로로랑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