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0731
2017-10-23 08:52
아깐  사람이 없어서 맛사지라도 했는데..지금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ᆢ
남결맘 님의 글 - 780718
2017-10-23 07:33
중문골프장은 중문 관광단지 안에 있어서 이쁜 바다가 그대로  보이는~~
한국관광공사 소속이라 이런 행사를 하나봐요~~
이번주에 또 신청했는데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남결맘 님의 글 - 780719
2017-10-23 07:36
달빛걷기 행사때 공연~~
잔디에 앉아 잠시 노래 듣다가 따라부르다가
박수도 치고~~
먹을걸 조금 싸가지고 갈걸~~~~
탐라댁 님의 글 - 780715
2017-10-23 06:37
갑자기 뽀뽀 하자고 입을 내미는 태민이~~~
소나무3 님의 글 - 780682
2017-10-22 22:22
밖에만 나오면 그저 좋지요~~!!!
이때 아니면 밖에 나오긴 힘들겠지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80643
2017-10-22 20:07
좋아하는 선인장이나타나자 나중에 봐야겠다며 찍어달 랍니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0730
2017-10-23 08:51
아침 7시에 보건소로...
첫빠당ㅎㅎㅎ
근데 장장 두시간을 기다리고 앉아있다
이제 10분 남았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0722
2017-10-23 07:41
할머니 집 앞 국화꽃이랑~~^^
탐라댁 님의 글 - 780714
2017-10-23 06:36
아이들과 관음사 다녀왔어요
콩지우맘 님의 글 - 780676
2017-10-22 22:11
울작은 아들 연타 이틀만에 또 베스트 당첨입니다.
너무 기분 좋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0669
2017-10-22 21:42
예방 접종 맞고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마침 꽃 전시회해서 이쁜 꽃 많이 보구 왔어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0668
2017-10-22 21:41
오늘 독감 예방접종 하고 왔어요..
배남매 울지도 않고 잘 맞아 주어서 넘 이쁘네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80641
2017-10-22 20:03
가만히 서 있다가도 사진만 찍을라하면 앵글밖으로 뛰쳐나가는 바가지..ㅋ 아주 생동감이 팍팍 느껴지네요ㅋ
장금이 님의 글 - 780620
2017-10-22 15:21
집앞 공원에서 열린 평생학습축제
손세정재,컬러비즈,책갈피,나비피리,팔찌등 여러가지 체험하고왔어요
까옥 님의 글 - 780716
2017-10-23 07:02

금요일 오후 5시 반경에 독감을 맞았는데 토요일 잘 놀구 오후 7시경에 잠들어 10시경부터 긁기 시작.. 12시에 목욕시키고 로션바르니 좀 괜찮다가 새벽에 또 좀 긁다가 아침에 사라진 두드러기~

아침에 사라지기에 괜찮을줄 알았는데 일요일 오후 5시경부터 엉덩이가 가렵다고 하더니 온몸에 퍼지는 두드러기~ 무서워 바로 응급실가려다 맘카페 찾아보니 두드러기물약 먹으면 된다고 해서 먹였더니 정말 싹~ 사라지네요~ 오늘도 그럼 병원가봐야할텐데~ 독감맞고 두드러기 올라온 아이들 있나요?

장금이 님의 글 - 780659
2017-10-22 21:02
어제 저녁 농수산물도매시장 축제현장에서~~
소원등~달고   국밥ㆍ통바베큐랑 핫도그
가수들 나오는거 구경갔다왔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0640
2017-10-22 20:02
열심히 걸어 산등선을 내려오며
배고프다고 이모가방의 간식거리  탐내던 그녀
하나 먹자니 사정없이 감춰버리는 나쁜딸
또 가고싶당ㅎㅎㅎ
달무리 님의 글 - 780626
2017-10-22 15:47
경민언니랑


강민맘 님의 글 - 780619
2017-10-22 14:50
아빠랑 오랫만에 놀이터~
세상 다가진듯 즐거운 민~
너의 웃음이 엄마를 힘내게 한다~^^
이 좋은 날씨에 나들이가 아니라 놀이터에서 놀게 해서 미안해ㅠㅠ 내년 봄부터는 우리가족 신나게 나들이 다니자!!
강민맘 님의 글 - 780618
2017-10-22 14:46
날씨가 좋아서..
아빠랑 집근처 공원에서 놀다오라고
내보냈더니..
바람이 넘 많이 불어서 공원에서는
놀기 힘들다는 민이파의 전화ㅠㅠ
아쉬운데로 놀이터에서라도 놀다 오라고 했더니..
아빠랑 재밌게 놀고 왔네요~^^
아빠에게 그네 잘 탈수 있다고 자랑을 하더래요ㅎㅎ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0775
6시간전
밀짚모자 쓰고 몸매 바지입고 즐거운 농부 놀이를 해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80756
2017-10-23 12:58
냉장고에 포도가 자꾸늘어?나서 착즙했어요.한잔씩 마시고 나머지는 지금 끓이고있어요. 촨인 옥토넛보면서 옥토퍼즐맞추고있네요 ㅋ
달무리 님의 글 - 780728
2017-10-23 08:12
큰사거리

버스가 꼬리물기해서 난리도 아니네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0721
2017-10-23 07:40
감나무 잎으로 놀기~~^^
티티마미 님의 글 - 780709
2017-10-23 00:09
아빠가 잡아주고~~
유민이가 찍고~~
에코백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