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님의 글 - 771498
2017-08-15 20:56
엄마  이뽀???
이뿌구나 ~~~징징만 안대면~~^^ㅎ
탐라댁 님의 글 - 771574
2017-08-16 09:00
사라오름 비온뒤라  물이 고여 있어요
무결맘🌙 님의 글 - 771571
2017-08-16 08:57
옥상에 풀장 설치해주려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비가오심..ㅡㅡ
그리고 담날부터 기온 확 떨어짐..
역시 난...
달무리 님의 글 - 771585
2017-08-16 11:42
아빠 비켜봐요ㅋ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71584
2017-08-16 11:18
네이버 메인에 이런놀이가 떳길래 따라해봤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긴 하는데..
한줄끼우고 먹고 끝.. 너무 금방 끝나네요ㅎㅎ
탐라댁 님의 글 - 771572
2017-08-16 08:59
사라오름 다녀왔어요~~산은 늘 나에게 편안함을 주네요
티티마미 님의 글 - 771567
2017-08-16 08:32
아이스발레..
2년에 한번씩 하는듯~
재작년엔 신데렐라
이번엔 백조의 호수~^^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71566
2017-08-16 08:17
일이 바쁘다 보니 내일상생활이 엉망이 되고있는듯...
9월아 빨리 가라ㅜㅜ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71560
2017-08-16 07:30
캠핑장 물놀이하는 곳
목욕탕도 있고
필요한건 다 있는 곳
재밌게 놀았던 하루~♡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71559
2017-08-16 07:28
첫 글램핑~
캠핑을 늘 하고싶어했던 아이들

운동삼촌이 크게 팍팍 쏜다며
글램핑도 예약해주고
어젯밤엔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과자를
한아름 사들고 고성까지

동생덕분에 휴가 재밌게 보냈어요~
남결맘 님의 글 - 771549
2017-08-16 01:13
야외조형물에 들어가 보고 싶은데 거미줄이 있어 못들어 가겠다네요
남결맘 님의 글 - 771548
2017-08-16 01:10
규방공예 규방공예 전시회
요런거에도 관심을 보이는 남결이예요~~
무결맘🌙 님의 글 - 771570
2017-08-16 08:55
식당 놀이방에서 우연히 만난 지용이.
우월한 기런지는 여전하구나.
더이상 같은 유치원은 아니지만 둘이 반가워하며 잘놀았다.
티티마미 님의 글 - 771568
2017-08-16 08:33
공연보러~
추워서 감기걸릴까봐 둘둘~~^^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71565
2017-08-16 08:15
환경판ㅎㅎ
일하느라 요녀석들 사진이 없네요ㅜㅜ
수요일 일주일후면 개학이네요^^
까옥 님의 글 - 771564
2017-08-16 08:00
모둠생선구이.. 둘째가 이집 김치가 맛있다며 김치에다 먹은..
까옥 님의 글 - 771563
2017-08-16 07:58
신랑이 좋아하는 간장게장.. 난 짜기만한..
소나무3 님의 글 - 771542
2017-08-15 23:55
쌍둥이 밥도 먹이고 같이 놀아준 휘준이
이럴땐 진짜 형아고 오빠인듯하다
오늘 대견하다
물감놀이도 하고 신나게 놀고 샤워하고 ^^
담번에도 부탁할께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71535
2017-08-15 23:39
잠시 조용하길래 뭐하나했더니 보호장비 꺼내와 혼자 장착하고있네요. ㅋㅋ 참.. 가지가지한다는..  신나게타네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71532
2017-08-15 23:35
아파트 바닥분수도 이제 끝나공.. 비오고 날도 흐리지만..  촨인 아침부터 물받아달래요. .
아림아림 님의 글 - 771509
2017-08-15 22:04
광복절이 무슨날인지 어제 가르쳐주었는데 오늘 물어 보니
아림이는 빨간날이라 하고 조은이는 유치원 안가는날이라고 하네~
어쩜 좋니 ㅠ
엄마 둘이 같이 쉬는날이라 간만에 조은이네 가서 놀고 아파트 장 설 때 온다는 바이킹도 타 보았다.
엄마는 쳐다만 봐도 멀미가 나던데 아이들은 재밌다!! 하며 어찌나 신나하던지~
조은이네 가기전 아림이가 받은 용돈을 은행가서 직접 저금했더니 자기는 부자라고 아빠에게 자랑하던 딸램.
농협마트 오픈 1주년 행사의 행운의 추첨장에 가서 자연나라 어린이집 시절 같은반 윤슬이도 만났으나 아림이는 서먹서먹~
하나도 당첨되지 못했지만 로또 1등이 우리 품에 오겠지~하며 스스로 위안을 줌 ㅠ
장금이 님의 글 - 771628
11시간전
약잘먹는아이~~~
혼자서도 잘해요
서현맘 님의 글 - 771557
2017-08-16 06:35
메롱
서현맘 님의 글 - 771556
2017-08-16 06:35
아리아나그란데 콘서트♡
쁘니서율🐍 님의 글 - 771534
2017-08-15 23:36
2017815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556일째입니다!

강서구 사람들 또 다 빕스로 모였는지
대기만 40분이래서 율인 놀이방에서
신났네여~초딩 남자 여자아이 둘이
블럭을 다 차지하구 성을 짓고 둘이만
신났기에 요기 아가두 좀 주라니
똥 씹은 표정하며 주더라구여 ㅋ

그러면서 공지에 붙어 있는 48개월미만
아이는 부모님 동반하라는 글귀 보면서
48개월이면 2살이지? 두 살 이상 엄마는
들어오면 안 돼는거지? 하기에 제가
48개월이면 4살이지~일년이 12개월이잖아!!! 하니 입 꾹 닫구 티비보데여ㅋㅋ

요즘 아이들 참 당돌하더라구여...
이 아파서 단 거 딱 끊고는 여기저기 아스크림 먹는 거 보더니 넘 먹구싶어해 줬더니 기분 최고 율ㅎ 마미랑 사진 좀 찍자니 가만히 있질 않아 다 심령사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