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2614
2018-07-22 16:01
울딸은 짜장
이렇게 한끼 때우공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2613
2018-07-22 15:54
더울땐 외식 ㅎㅎㅎ
이열치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602
2018-07-22 14:11
너무 더워 쮸쥬바 하나씩 물고 영화 감상해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601
2018-07-22 14:10
아침 일찍 일어나 아빠 출근 배웅하고
이불 정리하는 녀석들..
오늘은 이쁜짓 으로 하루 출발 하는구나~^^
남결맘 님의 글 - 812587
2018-07-22 11:04
물총놀이~~
아침9시에 나가서 저녁 9시까지 밖에서 놀고 또놀고~~
여름성경학교
미술 원데이클라스
친한 누나 생일파티
저녁먹고 놀이터에서 놀기~~
바쁜 토요일이 지나갔네요~~
남결인 좋은날이라네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2640
2018-07-22 21:20
헬리 타고 신이 나셨음
얼굴 좀 들어주면 좋으련만~

*다행스럽게도 애들 열이 열이 잡혔어요~^^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630
2018-07-22 19:42
애들 동화들려주다가 엄마가 잠들어버렸더니 와서 까우며 내가 만들었어요 하는 효건이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627
2018-07-22 19:36
팽이 배틀 중^^
장금이 님의 글 - 812620
2018-07-22 18:37
물놀이를 빙자한 곤충채집가
매미잡기가어렵자 형들이 물총으로 매미허물을 떨어뜨려주자 잽싸게 통에넣는 아들
ㅋㅋ
나중엔 물놀이하다 개미채집ᆢ
장금이 님의 글 - 812619
2018-07-22 18:35
오늘도 물놀이
유치원때친구 소원이랑 ᆢ
달무리 님의 글 - 812617
2018-07-22 17:25
20분거리 아파트수영장 다녀왔어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12586
2018-07-22 10:55
물놀이터에서 더위를 잊어요~
남결맘 님의 글 - 812585
2018-07-22 10:45
여름성경학교 참석~~
엄마 떨어져 6시간 혼자 보낸 남결씨~~
티티마미 님의 글 - 812700
3시간전
할머니~~~
안녕히 계세요~~~^^
쭈니 님의 글 - 812687
7시간전

너무 너무 더운날씨..

서현맘 님의 글 - 812685
7시간전
받아랏
서현맘 님의 글 - 812684
7시간전
민들레홀씨
시율강맘 님의 글 - 812682
7시간전
아픈 녀석들덕에 주말도 병원 나들이~
다정맘 님의 글 - 812681
7시간전
오늘부터 첫출근~
다정이 늦게까지 어린이집에 있어야하는데..괜찮아?
웅..괜찮아~ 기특한 다정이...
엄마 얼른 일하고 데릴러 갈께~~
쁘니서율🐍 님의 글 - 812670
2018-07-22 23:43
2018722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97일째입니다.

요즘 냉매제 수건 감싸 가랑이 끼구
잠들던 서율이 에어컨 빵빵히 틀구
쿨매트 위에서 2시간 반자네여 ^^

38도 넘 더운 오늘 서프리카였데요...

엽떡 시키구 할미가 삼계탕 해먹으라며
만들어 준 닭~귀찮아 오븐에 구움ㅋ

밑에 층 동생이 시골에서 왔다며 준
옥수수도 밥통에 찌구 감자두 굽고ㅋ
욜케 더운데 헬멧 쓰구 배달 올 총각 미안하구 고마워 작은 탄산 음료 준비했다 쥐여주니 어찌나 고마워 하던지ㅎ 배달해 주셔서 제가 다 고마워용ㅎ
쁘니서율🐍 님의 글 - 812669
2018-07-22 23:43
할미 집에 큰 집 할아버지, 할머니들
열 분 오신데서 부랴부랴 짐 챙겨 집...

간만에 송해엉아 보더니 흥겨운
리듬에 맞춰 춤사위 선보이네여ㅋ

와플 블럭으루 만든 로보트도 함께
춤춘다며 팔,  다리를 들썩들썩ㅎ

넘 넘 더운 요즘 방에 에어컨 없어
잠자기 힘든 모자에게 할미의 선물~♡
여태 살면서 택시 부르면 불법이긴 하지만 신호 걸리면 바로 꺾어서 성산대교 타던데 오늘은 정반대루 크게 동네 한 바퀴를 돌기에 이렇게해서 성산대교 타냐니 그렇단다... 왜 이리 도냐니 불법 턴해서 딱지 끊음 그건 누가 내요? 라며 겁나 퉁명스러운 인간!!! 택시 도착했을 때 인사하냐 안 하냐 딱 보면 그 인간 인성이 보이더니 역시나였어... 몇 천원 더 벌어서 부자 되세여!!!
빅스마일 님의 글 - 812665
2018-07-22 23:17
피자  만들자는 진원이..
집에 있던 재료 대충 꺼내서 담아줬더니
신나서 피자만드는 아들..
하늘마음 님의 글 - 812657
2018-07-22 22:44
+1185
오빠 친구 생일 초대로
채윤이는 외할머니네서 맛있는거 먹으며 잘놀았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812656
2018-07-22 22:43
+1972
하윤이가 좋아하는 친구 연우의 생일에 초대되어
미사랑 주일학교 끝난후 다녀옴~~
연우 생일 축하해주고 맛있는거 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네요
소나무3 님의 글 - 812655
2018-07-22 22:39
1박 2일 캠프 다녀온 현우랑 현우 바래러 가는것 때문에 청도 온천 가는걸 못간 쭌이 델고 저녁 외식에 수성못 나들이 가서 쭌이 기분 풀어주고 왔다
두놈 오랜만에 함께 컷~~!!!
오늘 하루만큼은 두놈 다 기분이 좋아서 협조 잘해주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