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마미 님의 글 - 834066
2019-03-19 12:39
고양이는 물고기를 다 잡아먹으려고 낚시하고있는데
멀리서 배는 구조해야하는줄알고 사이렌을 울리며 다가온다는 스토리..ㅎ
지난번 만든 가방안에 모양자를 만들어 넣어놨다함..
그 모양자로 톡톡한 재질의 재료에 모양을 그리고오려서 붙인..
시간이 모자라 하늘이 휑~
집에서 마무리하겠다며 재료 가져왔는데 바빠서 손도 못댐.
노느라 바쁨...ㅎ
남결맘 님의 글 - 834048
2019-03-19 07:45
오랜만의 야외활동~~~
남결맘 님의 글 - 834047
2019-03-19 07:44
신발을 잃어버리고 실내화 신고 하교 했는데
1학년 동생이 잘못 신고 갔었다네요~~
요래 손편지까지 써서 돌려주심~~
무결맘🌙 님의 글 - 834045
2019-03-19 07:33
홈플문센 일일특강.
인체모형 만들기!
해골모형에 우리몸속 장기들을 주렁주렁 달아왔다.
같은반 친구가 있다며 신나하는 너.
무결맘🌙 님의 글 - 834120
11시간전
방과후수업으로 주산을 넣어줬더니 제법 주판을 잡는 폼이..
무결맘🌙 님의 글 - 834119
11시간전
지난번 역사수업날.
하늘마음 님의 글 - 834102
2019-03-19 22:56
+1425
사진 찍기 힘든 너
하늘마음 님의 글 - 834101
2019-03-19 22:56
+2212
요플레 님의 글 - 834100
2019-03-19 22:56
요플레 님의 글 - 834099
2019-03-19 22:56
어린이집근처에서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34096
2019-03-19 22:31
날씨 좋았던 지난 일요일..
차밀리는 순매원 매화축제 대신
근처 공원에서 매화구경하기~
파란하늘에 하얀 매화~~
이제 봄이 오나 봄~^^
장금이 님의 글 - 834093
2019-03-19 22:16
단지내 폭포가 흘러나와
하원후 나무막대로 물고기잡는다는ᆢㅋ 나뭇잎을 걷어올리는시훈ᆢ
봄이 오는구나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34085
2019-03-19 20:42
도서관에 간 오빠 기다리기..^^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34074
2019-03-19 15:34
피곤해욤~ㅋ
서현맘 님의 글 - 834071
2019-03-19 13:56
바람소닉 님의 글 - 834054
2019-03-19 10:15
알바중 잘놀고 이따 애들하고 잘보내다 가야지.
무결맘🌙 님의 글 - 834044
2019-03-19 07:33
천연기념물 고니살리기 프로젝트 "안녕한고니?"
캐플블럭이라고 했나..
독특한 모양의 블럭으로 고니를 만들고, 만든이의 이름까지 붙여서 201개의 고니를 전 부산을돌며 전시시킨다는데..
부모는 참여할수없는 수업이라 좀 걱정했지만, 다행히 잘하고온듯..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어주셨다.
jiminmami 님의 글 - 834138
5시간전

어제 부터 우리 막둥이 기저귀때는 연습 들어갔다 .
이쁜 팬티도 입고 ~~ 첫 실패 ㅠㅠ
그래도 계속 하다 보면 잘 되것지 ?

달무리 님의 글 - 834137
5시간전
핑크퐁 병원갔네요


마실 님의 글 - 834105
2019-03-19 23:04
간만에 운동 좀 하려니
맘만 앞서고 몸은 말을 안 듣네요.
지호윤서맘 님의 글 - 834104
2019-03-19 23:02
교회학교아이들이다~선생님보다더큰애들~~넘사랑스럽다~오늘도피곤하다~하지만기운을내야지~아이들과신랑은자는데~난아직이다
jiminmami 님의 글 - 834053
2019-03-19 09:10
책도 봐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구
할일 투성이네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ㅠㅠ
쭈니 님의 글 - 834046
2019-03-19 07:38

즐거운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4153
1시간전
학기초라 상담하고 왔어
고학년 되다보니 싸움도 잦고 눈물도 펑펑솟고 ㅜㅜ
아우 어떡하면 좋으니..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조용히 지나가자 엄만 아직도 마음의 준비가 덜돼있어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34150
2시간전
훈이 공개 수업 보구 왔어요~
1학년 때 보다 발표를 더 잘해서 기특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