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이빠 님의 글 - 749783
2017-03-27 22:36
어후~~엄마기 어딜만지는거야 ㅋㅋㅋ
+206...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49766
2017-03-27 21:45
+299일
내일이 울아들300일 이지만 낼아빠의 회식으로 오늘 미리축하ㅋ
컨디션이 안좋아 웃지도않고 즐거워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 콧물나오고 웃지않는 그대로를 찍어줫다ㅋㅋㅋㅋㅋ
나중에 사진만봐도 감기걸렷엇던걸 알겟구나ㅋㅋㅋㅋ
축하해 재현아🎀 아프지말자 내사랑💋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49830
2017-03-28 06:51
세영이는 이제 지붕카 위에도 올라가요..
위에 올라서면 조마조마...
지난번엔 뒤에 짐 실어야한다고 동생 못타게하더니
오늘은 잘 태워주네요^^
탐라댁 님의 글 - 749826
2017-03-28 06:20
태민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49763
2017-03-27 21:20
자동차 카트찾아 한참을돌다 겨우하나 구해서타고 오늘 구입하기로한 조개랑 굴을사러갔는데 ㅋ 굴이 없네요. 굴이없다는 엄마의 말을 못믿고 차에서내려 확인합니다 ㅋ. 그냥 바지락만 사기로했는데 봉지껀 작다며 큰~걸로 골라담고 집으로~지하주차장입구가 놀이터라 잠깐 놀다왔는데 쇠로된 손잡이가 엄청 차가웠나봐요 손시렵다네요.
티슈, 키친페퍼들고 생색은 엄청시리낸다잉~
쁘니서율 님의 글 - 749805
2017-03-27 23:37
2017327일 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15일째 입니다!

오전~석고붕대로 손모형 만들기!!!
손의 모양대로 감싸주어 붕대가
굳을 때까지 5분이상 기다려 완성...
친구들과 함께 서로 다른 손의 모양
감상하며 하하호호 신났다네여...

오후~발레시간~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기본 동작, 새로운 오뚜기동작 배우기!!!
하나라도 놓칠까봐 진지하게 수업에
집중하는 표정이 너무 예뻤다네여 ㅎ
뭐든 열심히 하는 율퐈 성격 똑닮길~내 성적인 마미 말규~내 새끵~♡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49762
2017-03-27 21:12
쌤이 번쩍 높이들어주는거에 맛들려 체조하다 들어주는 타임되면 후다닥 달려가요.. ㅋ   오늘도 엄마는 앉아 쉬시라하고 혼자 열심히 달려주십니다.  집에와서 오늘 뭐했지? 물으니 감기 안걸릴라면 밥도 잘먹고 비타민이랑 과일도 많이먹고 손도 요렇게 요렇게 뽀독뽀독씻고 아프면 주사도 맞아야한데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49858
2017-03-28 12:03
체육센터에 댄스랑 농구신청하고 오는길에 ㅎㅎ
꼭 해야겠느냐?ㅎㅎ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49843
2017-03-28 07:55
이제 겨울은 가고 봄이 오는데
어제 비와서 춥드라구요.
오늘은 괜찮을려나?^^
남결맘 님의 글 - 749839
2017-03-28 07:31
국기보고 국가 이름 맞추기~~
아~~어려워요
힌트ㅡ수도를 알려주라하면
엄만 그것도 몰라~~하네요
국기들은 모양이 다 거기서 거기~~졸지에 무식한 엄마 되버린요~~ㅜㅜ
까옥 님의 글 - 749837
2017-03-28 07:27

동글동글하던시절의 율군~~

탐라댁 님의 글 - 749827
2017-03-28 06:22
가슴이 뻥 뚤리는 기분 같이 느껴 보아요
쁘니서율 님의 글 - 749804
2017-03-27 23:37
눈 뜨자마자 할미 집에 가겠다며
얼집은 친구들 보구 싶지 않다며
떼 아닌 떼를 부려 난감했네여...

맘마 먹으라구 감자국이랑 떡갈비
차려주구 목욕하구 나오니 역시나
밥은 먹는둥 마는 둥 ㅡㅡㅋ

밥을 이렇게 먹음 엄마가 어떨까?
하니 무섭게 변해요~래여...
이걸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쯥!!!
엄마 아우 추워~날씨가 왜이리 추워~? 라며 소매 속으루 손을 쏙 넣구 가는 중~얼집 빠방 만나 인사 중 ㅋ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49735
2017-03-27 19:18
영어 특활시간~
소연이가 집중하며 선생님이 하는
동작이나 율동을 젤 잘 따라한다네요..
칭찬 받으니 왠지 으쓱으쓱 해지네요..^^
소연이 최고최고~^^b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49734
2017-03-27 19:14
밖같 놀이로 비눗방울 놀이를 했어요~
친구들이랑 비눗방울 잡기 하며 신나게 뛰어 놀았네요..^^
강민맘 님의 글 - 749732
2017-03-27 17:29
집에서 즐기는 까꿍놀이~
밖에서도 잘 하네요..
선생님께 까꿍 하는중 이래요ㅋ
민이가 집에 오기전 쌤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침에 다른친구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민이도 가지고 놀고 싶어서 뺐으려다가 얼굴을 긁혔대요.. 볼에서 입술근처까지 쫘악ㅠㅠ 쌤이 연신 죄송하다며.. 선생님 잘못 아니라 민이 잘못이라고 괜찮다고 말씀 드렸는데 막상 상처 입은 민이 얼굴 보니 속상하네요;; 에휴.. 앞으로 더 힘든일 많을테니 멘탈을 좀 키워야 겠어요~
강민맘 님의 글 - 749729
2017-03-27 17:24
어린이집 적응이 되니
이젠 바깥놀이도 잘 하네요~
놀이터에서 놀면서
친구들이랑 달리기도 했데요~
즐겁게 잘 놀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오늘만 같아라😁😁😁
강민맘 님의 글 - 749895
8시간전
점심 먹기전..
2층 놀이방에서 신나게~^^
미끄럼틀에서 내려와서 피하기도 전에 다른친구가 내려와서 꿍ㅠㅠ 둘이 박아서 민이가 아랫입술을 깨물어서 또 얼굴이 엉망이 되었어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49859
2017-03-28 12:04
엄마가 전화해서 밤새 운다고ㅜㅜ 강이지가 계속 운다고ㅜㅜ
죄송할뿐...강아지 보러갈 주말만 기다리는 택이ㅜㅜㅎㅎ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49857
2017-03-28 11:47
효찬이가 타던 자전거는 효건이에게^^
효찬이는 보조바퀴있는 두발 자전거~
금요일날 사주었는데 추운 주말에도 계속 자전거자전거해서 털모자쓰고 타고
오늘두 하원할때 자전거 가지고 나오라고 당부하네요
덕분에 효건이는 콧물줄줄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49856
2017-03-28 11:45
팝업책 가지러가려고 발버둥~~
재미있어해요
달무리 님의 글 - 749847
2017-03-28 08:38
이제 좀 걷는게 자연스럽네요^^

돌지나자마자 폭풍걸음마♡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49841
2017-03-28 07:52
나는야 요리사~♡
남결맘 님의 글 - 749835
2017-03-28 07:26
꽃망울이 이제 곧 터질듯요~~
봄이 오긴 한거 같은데 날은 춥고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때문에 햇빛은 볼수가 없는~~
청정제주도 옛말인거 같아요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49765
2017-03-27 21:43
+299일
컨디션최악 내아들ㅜ
가래때문에 기침하고 기침때문에 열이난다ㅜㅜ
하....언제괜찮아지는거야대체ㅜㅜ
밤새잠도못자고울더니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징징거리고힘이없길래 바로병원으로...
집에오는길어 간신히잠든 아들;;;
오늘은12.30부터3시까지 카시트에서주무셧다ㅋㅋ
덕분에 엄마는강제 운전ㅋㅋㅋ엄마나중에 택시해야겟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