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무리 님의 글 - 823963
2018-11-16 10:07
예린양 그림ㅋ


마실 님의 글 - 824011
2018-11-16 22:14
김치에 대해선 누구보다 열정이 넘치는 용화.
줄줄이 김치이름 다 나오고 무슨맛인지
본인이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등등
완전 김치해설가가 따로 없네.
하늘마음 님의 글 - 824010
2018-11-16 22:12
+1302
장금이 님의 글 - 824002
2018-11-16 21:35
누나연필깍아주는 시훈
콩지우맘 님의 글 - 824000
2018-11-16 21:31
집앞 화단에 단풍잎을 보니 왠지 쓸쓸해지네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3998
2018-11-16 21:00
저녁먹고 간식시간
맛있게 빵 흡입중ㅎㅎ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3997
2018-11-16 20:59
비누방울 불어보기~^^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3996
2018-11-16 20:57
아빠랑 집으로 가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3995
2018-11-16 20:55
비눗방울 후~불어요~^^
티티마미 님의 글 - 823994
2018-11-16 20:53
갖고싶다..
비싸니까 사고싶지는않고...
그저 갖고싶다...ㅋ
티티마미 님의 글 - 823991
2018-11-16 20:51
엄마꺼
초경량패딩사드리러갔는데 엄마 맘에드는게 사이즈품절이라고..전국적으로 못구한다고..
집에와서 검색하니 있는매장도 있구먼~~!!^^
인터넷으로 주문~~내일 발송해준다고~~
엄마 쪼끔만 기다리셩~~~^^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3988
2018-11-16 20:36
친오빠랑 10년만의 등산했어요~
서현맘 님의 글 - 823964
2018-11-16 11:09
첫째가만든 요술봉
서현맘 님의 글 - 824055
8시간전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3981
2018-11-16 16:52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3980
2018-11-16 16:51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해서
무결맘🌙 님의 글 - 823954
2018-11-16 08:43
드디어 와야할것이 오고야말았다..
마음의 대비는 하고있었지만, 40도가까이 오르는 열에 내 심장이 쪼그라드는듯..
차라리 학교가기전에 해버리는게 더 나을지도.
수두야, 살짝만 왔다가렴.
무결맘🌙 님의 글 - 823953
2018-11-16 08:43
무결이의 진짜생일.
수두로인해 더 특별한 생일이 되었네..
제과점을 4군데나 돌았지만 원하는 캐릭터케이크를 구하지못했다..
곤란해하는 엄마에게 "어쩔수없지~ 하트케이크라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착한 너..
생일 엄청엄청 축하해~
늘 건강하고 사랑이 가득한 무결이가 되렴♡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24060
2시간전
오랜만에 찜질방. 친구만들어 놀고.. 이모삼촌만들어?애교보여주고.. 아들얼굴보기 힘들어요..ㅋ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24059
2시간전
정작 본인이름은 어려워서 못쓰면서 라바한테 잘 보라며 이름을 알려줘요..ㅋ
무결맘🌙 님의 글 - 824050
10시간전
수두로 두번째 병원..
발진이 빠르게 올라오지않아 왜이런지 문의하러갔다.
쌤 하시는 말씀이..
이게 다인것같다고.
수두가 이렇게 가볍게 지나가는 아이들이 있다며..
잘먹고 잘자는 무결이의 생활습관을 칭찬해주셨다.
역시 면역력이 관건이구나.
약속대로 병원앞에서 뽑기한번 시켜주고, 식판식부페에 갔는데..
비빔밥먹고 국수먹고 어른보다 많이먹은 무결이..
근데 사장님이 유천생이라고 돈을 안받는단다 헐.ㅡㅡ
무결맘🌙 님의 글 - 824049
10시간전
병원갔다가 밥먹고 근처 새로생긴 공원에..
작은 놀이터도 있고 아기자기 색감이 이쁜 공원.
평일 낮이라 아무도 없어서 실컷 놀았다.
수두땜시 사람 없는곳만 찾아다니는 우리..
담주부턴 유천가도 된다하니 조금만 참자!
바람소닉 님의 글 - 823962
2018-11-16 09:59
김장안하고 알바가고 어릉 운전해서 엄마 더 많이 도와줘야지
카시트도 알아보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