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09324
2018-06-20 07:29
휴양림에서의 산책..
여유로움.
해가지고 난 후의 작은 불꽃놀이.
서현맘 님의 글 - 809318
2018-06-20 05:45
귀요미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9289
2018-06-19 22:44
엄마 바쁘시니까 책 두권만읽어주고 나가서 설거지하세요하드만.. 두권읽고나니 ㄱㄴㄷ그림자한번해요. 알파벳노래한번부르면안될까요? 에얼이지 피그(where is pig)보는건 어때요? 저번에배운 마이 미시테이크(my mistake)도 보고싶은뎅... 아놔 책두권으로 애미를 유인해놓고 아주 우려먹습니다..  엄마표정이 슬슬 안좋아지니 클로바한테 재밌는동화이야기해주라 말하고 나가시래요.ㅋ 쪼꼼있다 들어가보니 잠들어서 잠깐 스텐드켜고 사진찍었어요.ㅋ 자는거 지켜보라고 레드보초세워뒀나봐요.ㅋ
자세를보니 어제 분수에서 놀면서 대한민국 만세~만세 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민후맘사랑맘 님의 글 - 809271
2018-06-19 21:44
얼집에서 과자로 목걸이를 만들어왔네요
좀눅눅했지만 한자리에서 다먹어치우는 아들이네요^^;;
야시맘스 님의 글 - 808879
2018-06-15 22:19
언제 찍은사진인지~~
구여워썽~~~
오빠가 더귀엽게 나온건 모징~^^
무결맘🌙 님의 글 - 808819
2018-06-15 07:51
리본공예 수업하며 만든 핀들을 아들머리에 꽂아보는 부질없는 짓을 하는..
딸이없는 아들맘.
말안듣는 딸 10명보다 말잘듣는 귀염둥이 아들한명이 훨낫다며..
혼자 되도않는 최면을 걸어본다.
빅스마일 님의 글 - 808789
2018-06-14 23:58
공원분수대에서 신난 재원이..
보건소에 영양플러스 신청하느라 어린이집 하루 땡땡이..
낮에 보건소 다녀오는길에 아파트앞 공원 분수대에 갔더니
곧장 분수대로 고고~~
평일낮이라 혼자인데도 잘 노는 아들..
빛나는 Mk 님의 글 - 808782
2018-06-14 23:49
목욕시키고 치우고 와서 보니 몸 반은 뒤집은 상황~
완전 넘어가도 되는데 아직 힘이 부치나보네~
곧 뒤집을거 같으면서도 못하고 그러네..
때가되면 다 어련히 뒤집을까마는...
빨리 뒤집는게 보고 싶은건지 발달이 빠르기를 바라는건지 엄마 마음은 괜스레 조급하다.
아마 내년이면 떼어놓고 직장에 복귀해야되서 그런걸까...?
빨리 커서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크다.
3년은 키우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여건이 아쉽다.
1년동안은 정말 많이 사랑해줘야지!!!
또다시 다짐해본다~
탐라댁 님의 글 - 808695
2018-06-14 05:55
엄마랑 투표소 견학^^
쁘니서율🐍 님의 글 - 808677
2018-06-13 23:38
2018613일 수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58일째입니다.

어제 숙모랑 만나서 좀 늦게 들어와
피곤하구 몸두 무겁구 투표하러
가야는데 왜그리 귀찮은지 몰라요ㅎ

4시 넘어 준비하구 투표하러 고고...
입구에서 인증샷 찍으니 서율이 왈...
대통령 아저씨 투표했던데네... 래요ㅋ...
투표후 또 인증샷~마트 들려 장 보기 ^^
어제 숙모랑 놀이터에서 만났는데 자주보는 형아가 포켓몬 카드던가? 들구 미끄럼틀에서 떨어 트리구 줍기 놀이하는데 서율인 누가 버렸다며 줏어오구ㅋ 형아가 와서 뺏어가니 뽀루퉁해져서 사달라기에 한 장만 주면 안 되냐니 아빠가 사준 거리 안 된다며ㅠㅠ 천 원짜리 한 장 주면서 아이스크림 사 먹구 한 장만 주랬더니 한 장 줌... 그거 본 숙모가 오늘 홈플 갔다 사가지구 옴... 투표 후 만나서 받구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또 놀다 옴ㅎ 이러니 서율이가 숙모 안 사랑? ㅋ 고마워요 언니~♡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8636
2018-06-13 20:05
언니 투표 하는데 같이 다녀왔어요~
언니 투표하는 동안 애들이랑
밖에서 기다리며 인증샷~^^
서현맘 님의 글 - 808380
2018-06-11 06:54
아~
티티마미 님의 글 - 808366
2018-06-11 00:38
스카이워크
다리아래 오리배가 둥둥~~^^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8355
2018-06-10 23:36
ㅋㅋㅋ쌩쑈남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8318
2018-06-10 20:34
너희가 있어서 이겨내고  힘을 내본다.
사랑해~~~~^^
무결맘🌙 님의 글 - 807968
2018-06-07 08:43
발피아노 삼매경.
도레미파뿐만 아니라 동물소리도 나고, 노래도 여러가지가 나오네.
5분만에 땀범벅..ㅋ
탐라댁 님의 글 - 807953
2018-06-07 05:52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곳~~~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7921
2018-06-06 22:33
내폰에 무슨짓을 한거냐
꼭두새벽 차안에서 마이 지루했구나
달무리 님의 글 - 807888
2018-06-06 17:05
신나요~~


까옥 님의 글 - 807640
2018-06-04 05:52
보조바퀴없이 바로 자전거 연습
탐라댁 님의 글 - 807638
2018-06-04 05:44
홍남매와 셀카~~~
쁘니서율🐍 님의 글 - 807624
2018-06-03 23:38
2018603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48일째입니다.

첨으로 3시간 놀라구 하려 했는데
방방이 아닌 이상 집에두 있는 장난감
놀이만 하는 거 별로라 퇴장했네여...

묭실이모네 가서 아쑤크림두 얻어 먹구
시원하게 컷하구 이모 품에 앵겨
손톱 정리두 받으셨답니다ㅎㅎ

시장가서 과일 배달두 시키구
꼬꼬 포장해서 간단히 먹고 즐겼어요...  ^^
방방장이 얼마낙 가고 팠음 간만에 장난감 삼촌 점심 사준다구 온댔는데두 싫다며 방방장 가겠단다ㅎ 집에 돌아오면서 엄마 장난감 삼촌 갔을까?? 라고 슬쩍 묻는 너 귀여웠어 율아~♡
복덩이이빠 님의 글 - 807568
2018-06-03 14:32
절~대~!볼일 보는 것 아니에요~ㅋㅋㅋ
+639...
까옥 님의 글 - 807361
2018-06-01 08:16
날이 맑아 한번 더..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07312
2018-05-31 22:30
화사하게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