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마미 님의 글 - 838517
2019-05-14 00:02
영어선생님께  카드쓰기~~
정성들여 만들더니 드리기 아까운 마음도 살짝든다고..ㅋ
달무리 님의 글 - 838516
2019-05-13 23:58
스승의날 선물^^


마실 님의 글 - 838435
2019-05-12 22:34
예술작품
신발 사러 갔다가 넘 맘에 들어서 찰칵
마실 님의 글 - 836901
2019-04-23 22:25
체험 학습 가서 찍은 사진.
모두들 얌전히 서서 찍었건만
유독 폼나게?? 포즈 취한 녀석.
선생님, 사진 보내줘서 고마워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36893
2019-04-23 21:52
맨날 운동화, 워킹화만신다 간만에 원피스입었다고 다른신발 신었드만.. 뒷꿈치가..ㅜㅜ  하원길 엄마가 씽씽이들고와서 좋아라했는데 엄마 아프다며 집에도 빨리가주고 엄마는 소중하다며 씽씽이타라면서 밀어주기까지..  집에와서 소독약바르고 후후 불어주고 연고발라 밴드붙여줬어요.. 근데.. 난주보니 입안연고네요..ㅋ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36822
2019-04-22 23:15
벚꽃든 딸 손^^~
누군가 떨어뜨린 꽃들고 사진 찍었는데 멋진 작품이네요^^~
탐라댁 님의 글 - 836295
2019-04-16 07:18
우리딸 생일 축하해~♡
무결맘🌙 님의 글 - 836292
2019-04-16 06:07
우리동네 아미산전망대에 있는 작은 카페.
커피도 싸고 뷰가 아주 좋다.
달무리 님의 글 - 836219
2019-04-15 07:38
벚꽃


해파리 님의 글 - 836192
2019-04-14 22:56
D+962
지화니 동생이 생겼어요
바라던 둘째였지만 벌써부터 지화니가 안쓰럽네요
물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올 여름에는 바다에 자주 가야지
했는데 같이 못 들어갈 생각에 속상하네요
아직 얼떨떨하고 실감 안나지만
그래도 와줘서 고마워 지동아
요플레 님의 글 - 835800
2019-04-09 22:54
동생 챙기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5793
2019-04-09 21:47
비도 쫄쫄내려 급 우산들고 학교로 달려갔더니
과자봉다리들고 오물거리며 배고파서 사먹었다고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35720
2019-04-08 22:43
동생 손 꼭 잡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중...^^;;
탐라댁 님의 글 - 834757
2019-03-28 06:40
태민이가 만든꽃
티티마미 님의 글 - 834675
2019-03-27 00:16
유민이 친구가 그려준 그림~
테두리만 그려주고 색칠이랑 음영은 유민이가 마무리~~
마실 님의 글 - 834585
2019-03-25 22:59
크하~
역시 소고기는 한우!!
비싼거 샀다고 실랑 구박할땐 언제고
젤 많이 먹은 나. ㅎㅎㅎ  
실랑~ 쏘~리~~❤️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34567
2019-03-25 21:29
유일하게 딸을 학교에서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제는 이런 기회가 없어요
작년도 도서도우미 오늘까지가 마지막이네요.
올해도 신청을 했었는데....아쉬워요ㅠ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탈락됐어요ㅠ
1학년 우리공주 잘 적응하고 잘 지내는거 같아요~^^♡
마실 님의 글 - 834509
2019-03-24 22:46
논산 딸기축제
와~~ 어디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왔는지...
그래도 딸기는 배부르게 먹었당. 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34508
2019-03-24 22:40
ㅋㅋㅋ
누가더 웃기기
장금이 님의 글 - 834498
2019-03-24 22:01
하윤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무결맘🌙 님의 글 - 834454
2019-03-24 09:12
동네 어느집..
매화인가.. 복사꽃인가.
넘 넘 이쁘다.
요플레 님의 글 - 834424
2019-03-23 22:53
큰아들 돌때,넷째딸 돌때 비교사진
마실 님의 글 - 834263
2019-03-21 23:06
구운계란 껍질로 장난 친 주화.
ㅎㅎ 이게 머라고 사진까지 찍으라는거지??
참 이상한 상상력을 가진 주화...
무결맘🌙 님의 글 - 834204
2019-03-21 06:58
매일 반찬이 바뀌는 3800원 도서관 정식.
이번에 메뉴가 좀 괜찮았다.
그리고 무결이가 좋아하는 2500원짜리 우동.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34096
2019-03-19 22:31
날씨 좋았던 지난 일요일..
차밀리는 순매원 매화축제 대신
근처 공원에서 매화구경하기~
파란하늘에 하얀 매화~~
이제 봄이 오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