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우맘 님의 글 - 784936
2017-11-24 22:41
거미줄타기놀이
야시맘스 님의 글 - 784887
2017-11-24 15:19
먹는것도 이쁘게 먹는 공주~
귀요미♡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4861
2017-11-24 07:52
나에게 첫눈^^
우슬초p 님의 글 - 784838
2017-11-23 23:50
오랜만 설퇑과 셀카놀이.
수능날이라고 늦게 출근해도 된단다.
얼마만에 가져보는 여유로운 아침시간인가.
설퇑 아침밥도 먹여주고
머리 구루뽕 한 체 사진도 찍엇다.
설퇑맘 기분 좋은 하루♡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4800
2017-11-23 19:51
꼼꼼히 색칠한 그림 뽐내봐요~^^
소나무3 님의 글 - 784580
2017-11-21 22:40
다 큰놈 생일선물로다 이걸 그리도 노래 부르길래 아빠가 한빵에 쐈다
자기도 보더니 내가 갖고 놀긴 좀 그래도 갖고 싶었다고 한다
잘때도 옆에 조립된걸 두고 몇일째 자고 있다
그 모습이 산타할아버지 선물받았을때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건 무슨이유일까??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84524
2017-11-21 15:50
먹방시간
학교다녀와서 엄청 먹어대네요ㅋ
아림아림 님의 글 - 784418
2017-11-20 20:29
6번째 내딸 탄생일!!!
우리딸 너무 이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
장금이 님의 글 - 784404
2017-11-20 18:23
하윤이 친구엄마가 삔만들었다고  잠깐 다녀온다니깐 우는 하윤이예요 엄마가안올까봐~~우는하윤이 ㅋㅋ
반면 아무생각없이  티비시청중인 시훈이~~~
5분뛰어갔다오니 다시 즐거워했어요
시율강맘 님의 글 - 784370
2017-11-20 09:53
아직 신발을 혼자 못신는 동생에게 자상하게 신겨주는 형~!!!
기특하고 이쁘다 ㅋ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4298
2017-11-19 21:34
백설공주에게 백설공주 동화책을 읽어줘요~^^
이쁜원이 님의 글 - 784258
2017-11-19 18:12
일기쓴다며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84242
2017-11-19 15:05
날이추워져 솜옷을 입어도 되겠다 싶었는지 며칠전 아이언맨옷을 다시 꺼내입기 시작했어욤..  ㅋㅋ 작년에 커서 못신었던 아이언맨 부츠를 보더니 신나서 옷꺼내입고 부츠신고.. 아이언맨 출동하셨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83925
2017-11-16 22:55
+1724
오늘도 신나게 은행잎 쓸며 놀았어요
해파리 님의 글 - 783921
2017-11-16 22:27
D+448
혼자 양말 벗는 송지환
아앙~~넘 귀여워 울 애기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울애기가 있어서 엄마 넘 행복해 아가 사랑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3912
2017-11-16 21:41
아이쿠야 엄마를 부끄럽게하는 착한녀석
세상에 일찍 일어나 손수 에그 토스트만들어
동생까지 챙기는.... 고마워 아들아
딸같은 내아들아 많이 고맙고 사랑해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83884
2017-11-16 19:21
맛의 신세계..
뭐가 이렇게 맛나냐~~

형아야 뜯어먹던 닭다리 하나 손에 쥐고
너무 행복해하네~~ㅋ
예준맘(동생은예성) 님의 글 - 783736
2017-11-15 14:32
11월13일. 예준이생일
11월14일. 예성이생일.

둘이 생일파티에 신남~
집에 풍선꾸며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늬들이 좋다면 엄마도 좋와^^♡
사랑하는 우리 애기들.
선물도 잔뜩 받고.
케이크도 몇개나 먹은거니 복덩이들~
사랑해~♡♡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83725
2017-11-15 10:18
D+40
둘째의 타고난 운명을 아는건지..
우유만 배부르게 먹으면 잘 자는 순둥이~
아침에 오빠랑 일어나는 시간이 겹치면
오빠의 등원준비로 늘 방치(?)되는 운명ㅠㅠ
오늘도 어쩔수없이 방치(?) 되었다가..
오빠 보내고 우유 먹였더니..
그대로 잠이 듬.. 아니 기절이라는 표현이 맞을듯;;
잘자.. 나의 천사♡
생각보다 민이가 세연이를 잘 받아들여줘서 아직은 별탈없이 잘 크는중~^^
무결맘🌙 님의 글 - 783697
2017-11-15 07:00
스피치 시험에 응모하기 위해, 생애첫 증명사진을 찍은 무결이.
턱은왜그러고 찍은거냐..
9장에 5천원 가격착한곳이라 그러려니 해야겠다.
아림아림 님의 글 - 783646
2017-11-14 21:07
잘 나는 모양의 비행기를 접는 법을 아림이에게 알려 주려는데
아림이는 이미 알고 있었네!!
다림질을 잘해야 비행기가 멀리 나간다는 꿀팁을 엄마에게 알려줌 ㅋㅋㅋ
장금이 님의 글 - 783626
2017-11-14 18:38
잘먹는 우리하윤ㆍ시훈
아침에 시훈이가 고기달라고하여 제육볶음해서 양배추쌈으로 저녁먹었어요~~
맛나게 먹어주니 기분조ㅡ아요
시훈이는 된장국이랑 메추리알ㆍ섬초무침~그리고 고기까지~~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83607
2017-11-14 14:19
다 떨어진 낙엽이 참 이쁘구나
우리예서 집에서 나올때는 즐겁게 나오는데
차량에 오를때는 눈물을 뚝뚝
엄마 어디안가지?
엄마 집에있어야돼!
6살 아직도 엄마가 어디가고 자기옆에 없으면
큰일날듯 슬픈 우리공주 언제쯤 엄마바라기해방 될까요?
다정맘 님의 글 - 783589
2017-11-14 08:23
똑같은 옷입고 작년과 비교~
머리도 많이 기르고 키도 많이 컸구나~
까옥 님의 글 - 783584
2017-11-14 07:50
모자쓴 삼형제.. 엄마가 보기엔 다 다른데 삼형제 사진을 보신분들은 딱형제라고 써 있다고 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