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천사 님의 글 - 831472
2019-02-15 09:53
3월이 되어야 얼집을 가니~
집에서 오빠랑 놀아요.
오빠가 밀어주니 즐거움을 귀요밍
표정으로 보여주네요~^^
탐라댁 님의 글 - 831466
2019-02-15 08:49
비비빅 녹여서 팥칼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장금이 님의 글 - 831176
2019-02-11 23:12
퇴근하고 하윤이 피아노에서 찾아 집에 오니
거실서 해지는 광경을 보더니 엄마넘이뻐 하며
사진찍는딸ᆢ해가 길어졌구나~~ㅎㅎ
지호윤서맘 님의 글 - 831164
2019-02-11 22:52
오늘공방숙제가뽑히면서울에전시됀다며열심히그린울아들~오늘은정말힘든하루였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30631
2019-02-04 23:59
신랑이 하루종일 음식하느라
고생이라고..
저녁을 사줬어요ㅎㅎ
기름냄새 때문에 힘들었는데
깔끔한 해물우동 한그릇 먹었더니
속도 개운해지네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30545
2019-02-03 22:40
홍합 넣고 끓인 칼국수..
시원하네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30098
2019-01-29 12:52
오랫만에 맘투 들어와서 글 남겨요ㅎㅎ
다들 잘 지내셨죠?
집에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전업맘인데 바쁘게 살다보니ㅎㅎ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다시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호윤서맘 님의 글 - 829963
2019-01-27 22:57
교회끝나고동서가애들셋을데리고보드게임을하려갔다~~참잘놀았는지~일기장에도써놓았다~참고마웠다
마실 님의 글 - 829902
2019-01-27 12:21
형아의 장난스런 뽀뽀의 시작,
들이대는 용화의 박력뽀뽀에 놀라고
용화의 입냄세에 기겁하는 주화, ㅋㅋ
재미 붙은 용화는 용트림을 내뿜는중...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방콕하며 보냅니다~~~
티티마미 님의 글 - 829900
2019-01-27 11:17
초코퍼지 케익믹스로 요래 만드니 좋은걸~~~^^
케익 몇만원주고 사서 남겨 버리느니 만드는재미도 있고~~^^
케익사러 나가기 귀찮아서 급 만들었는데 성공~~^^
생일자 본인이 만듦..ㅎ
해파리 님의 글 - 829749
2019-01-25 12:54
D +883
물 물 물
한단어는 할 수 있음
우리 밥 먹었지 이야기하며 었지 하고 뒷말 따라함
말이 느려 걱정되지만 조금씩 느는 모습이 대견하다
그리고 이런 모습도 다시 없을거라 생각하니 안타깝고
소중하고
나의 아가야 너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단다
마실 님의 글 - 829688
2019-01-24 20:22
등뼈찜
사흘을 못넘기고 고기찾는 녀석
오늘은 등뼈 사다 압력솥에 후딱 삶아서
양념 넣고 콩나물 올려서 냄비째 셋팅~
오호~~ 저녁상이 훨씬 푸짐해보여요!ㅋㅋㅋ
콩지우맘 님의 글 - 829555
2019-01-22 23:14
오늘 학사모 찍고왔어요...이건 제가 그냥 찍었구요...거기서  찍은건 멋지더라구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9454
2019-01-21 22:24
이쁘지요?^^
티티마미 님의 글 - 828894
2019-01-15 00:32
사촌오빠..
생일이라고 그림그려준다고..
색도 입히고 더 꾸며서 줬는데 사진을 안찍..ㅋ
리액션좋은 오빠 완전 좋아해주니 고맙..^^
무결맘🌙 님의 글 - 828833
2019-01-14 10:52
모든 시설이 무료라..
처음으로 VR체험 해본 그분..
얼마나 재밌게 하는지, 3번이나 탔다.
작동해주는 직원분이 귀찮아하는 느낌..ㅋ
탐라댁 님의 글 - 828823
2019-01-14 09:16
한라산은 언제가도 멋있어요
티티마미 님의 글 - 828494
2019-01-10 02:54
친구가 팔찌가 없다고 부러워해서 직접만들어서 선물한..
언제줄꺼냐고 계속 재촉한다며 서두르기까지..
그냥 반친구인데 이렇게까지 신경쓰는게 좀..
그친구는 이기적인듯한 아이였는데.. 이젠 착해졌다며 만들어다줌..
역시나 먹튀스타일..받기전까지는 착하다가 받고나선 다시 레드썬~~
다 자기같을줄 아는 딸램..정신차리시게~~~
요플레 님의 글 - 828477
2019-01-09 22:48
직접그린그림
마실 님의 글 - 828470
2019-01-09 22:24
흠~~ 닭발 먹고싶어요..
급 땡기는데 , 먹자니 살로 갈거 같고
슬픈 고민에 잠겨봅니다.  ㅜㅜ
티티마미 님의 글 - 828401
2019-01-08 23:21
카자흐스탄 전통 여아모자를 쓰고~~^^
왠지 잘어울리는건 기분탓이겠지...? ㅋ
달무리 님의 글 - 822360
2018-10-29 13:14
예린이가 꾸민

알록달록 색깔비


마실 님의 글 - 822316
2018-10-28 23:01
엄마 못보게 손으로 가리고
독서록 쓰는 용화.
쳇!!!  엄마야 땡큐지. ㅋㅋ 안 볼란다.  
콩도동맘 님의 글 - 822307
2018-10-28 22:07
+277

오늘따라 점퍼루 신나게 타는 도희
얌전히 쏘서타듯이 만지고 놀더니 오늘은 방방뛰구
신나셨네
달무리 님의 글 - 822269
2018-10-28 15:51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