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율강맘 님의 글 - 768433
2017-07-24 07:49
쉬하라니 흉내만
언제 가릴까 ㅋ
까옥 님의 글 - 768428
2017-07-24 06:36
뒷태가 아빠보다  튼튼해 보이는 큰아들.. 아빠키도 조만간 일거같은
탐라댁 님의 글 - 768422
2017-07-24 06:18
사려니 숲길 걸었어요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68419
2017-07-24 01:25
안주는 오징어다리로 정했는데..
뭘 마실까?
콜라? 사이다??
소나무3 님의 글 - 767956
2017-07-20 21:52
2학기 임원 투표한날
2학기때는 회장으로 임명된 현우덕에 고기먹자고했더니 콜
현운 회장인 반면 휘준인 남자부회장이 됐단다
두놈들덕에 고기집서 저녁 ^^
무결맘🌙 님의 글 - 767945
2017-07-20 20:48
딱히 할일이 없어 무결이랑 롯데랴 팥빙수 감튀 먹고있다가 문득!
구강검진 하러갈까? 응!
이사이에 낑긴 감튀찌꺼기 대충 물로가글하고 뛰어간 그 옆집 치과.ㅋ
요새 문자좀 안다고 틈만나면 책읽는척 하는 이분..
치과 대기실에서도 책구경.ㅋ
의젓하게 검진 받고 충치없음 무사통과!
쌤 참으로 꼼꼼하게 봐주시네.
열정 님의 글 - 767931
2017-07-20 16:46
더운 하루...오랫만에 시간 여유가 되서 중국어 수업갔는데 한참 헤맴...아무래도 열심히 안하니 표가 많이 나는듯...
아들은 아까 병원 갔다가 우쿨수업 지금은 종이접기...
바쁘긴 해도 이런 바쁨이 좋네~^^
산이네 님의 글 - 767928
2017-07-20 15:40
(   미션 )
산이의  여름 사진은..
아직 여름날 물놀이장이나 바다를 직접 체험하지 않아서
시골 할머니의 살구나무 아래서...한컷으로

은이랑 민이랑 님의 글 - 767916
2017-07-20 12:50

[미션] 아 여름이다 .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7894
2017-07-20 08:11
딸랑구는 도서관 영어 수업.
우리는 데이트중~~♡첫 빙수 흡입
까옥 님의 글 - 767887
2017-07-20 06:50
게임 30분 더하기위해 설거지.. 둘째는 분리수거.. 피곤한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산이네 님의 글 - 767872
2017-07-20 00:24
낮잠을 푹 못잤는데 준희 하원시간이었다. 살며시 살피려는데 깨어난 산이. 부랴부랴 내복바람으로 나갔다.
준희는 방방이로 향한 친구들과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가잖다.
오늘도 산이는 엄마들이 안아주고
처음으로 제대로 방방이를 즐겼다.
흥겨운 음악과 조명.
주변에서 함께 추는 언니 오빠들을 보고 헤벌쭉~~~♡♡
댄스의 맛을 보았는가  산이♡♡
야시맘스 님의 글 - 767867
2017-07-19 23:41
친구가 가진 인형 갖고싶다고 졸라대서~
사줬더니~~
안고 주무시는 공주♡
저리 좋을까~^^
해파리 님의 글 - 767847
2017-07-19 23:07
D+328
체리 오감놀이
혹시 목에 넘어갈까봐 엄마 아빠는 안절부절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기는 체리 뺏으면 울고불고
그래 너하고 싶은대로 하거라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7797
2017-07-19 20:44
오늘 외출했다가 불법주차딱지..
어린이보호구역이라 벌금 두배 8만원짜리 끊었어요ㅜㅜ
어린이보호구역은 경고없이 즉시단속이라네요.
에휴.. 헛돈쓰고 뜨끔해서 저녁상 정성껏 차린다고
더운데 불앞에서 들깨미역국이랑 계란말이 했어요.
세윤이는 손가락으로 얼굴에 케찹 찍어바르네요ㅎㅎ
20프로 경감받을람 조만간 경찰서 한번 출두해야겠어용~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67781
2017-07-19 15:30
서긴 섰는데
어떻게 앉지?
달무리 님의 글 - 767619
2017-07-18 11:19
까치발과 하트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67614
2017-07-18 10:22
토끼등에 앉아 목조르기
그러면 아니되옵니다~지나친 장난은 동물학대ㅠㅠ
시율강맘 님의 글 - 767584
2017-07-18 06:08
한밤중 아빠가 사온 선물 변신시키는거 보느라 졸린눈 비벼가며 기다리는중
낼 주려고 한건데 잠결에 깨버린 두녀석ㅋ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67560
2017-07-17 22:55
엄마가 만든 요플레..먹으면서 오감감놀이 ㅋㅋㅋ아주그냥
.. 아빠 빵 터졌자나 연후 얼굴 보고... ㅋㅋㅋ
+318...
남결맘 님의 글 - 767464
2017-07-17 07:27
멀리 계신분이 브이 하라길래 브이 했는데~~
카약타고 내리니 이 사진이 떠억 걸려 있네요~~
찾으면 만원이고 안찾아도 그만인데 요런건 찾아줘야 할거 같아서 찾았네요~~~
바다속이 보이는 투명카약이라 그런지 동남아 어디쯤 와있는 것같은 느낌~~~
오후 한나절 관광객 모드로 다녔어요~~
티티마미 님의 글 - 767429
2017-07-16 23:41
재미지다고 10번도 더 탐..ㅋ
올라갔다 슝~~~^^
공짜티켓 생겨서 시댁가는길에 들려놀다갔네요^^
쁘니서율🐍 님의 글 - 767420
2017-07-16 22:57
2017716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526일째입니다!

할미랑 목욕하구 인절미랑 우유 먹구
송해 엉아 보믄서 흥얼흥얼~거리며
궁디두 살짝 흔들어 주더니 ㅎㅎ

급 졸리다며 간만에 마미 품에서 잠듦...
와우 언제 이만큼 컸는지 이젠 안아서
재우려니 팔두 떨어져 나갈 거 같구
허리가 넘넘 아프네여ㅎ 많이 컸네여 ^^
한숨 자구 인나 할미가 싸준 거 챙겨 들구 택시타구 집!!! 엄마없음 정말 우울할 거 같다!!!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7398
2017-07-16 21:59
주스한병 나눠마시기
세윤이 어제 설사해서 세영이 주스만 샀는데
넘먹고싶어해서 빨대 하나 더 꽂아줬어요~
러블리별이 님의 글 - 767179
2017-07-15 00:48
오늘은 울 조은이가 세상에 나온지 60일이 되는날!!^^
2.8kg로 작게 태어나서 눈뜨기도 힘들어하던 조은이가
벌써 이렇게나 많이 컸네.
너무나 얇고 얇은 팔다리가 안쓰럽기만 했는데
이제는 제법 살도 오르고 통통한 볼살을 보니
엄마 마음이 뿌듯하구나^^
밤에 잠도 잘 자는 울 이쁜 효녀딸!
칭얼대며 엄마를 힘들게 하지도 않는 이쁜딸!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나 고마워~~
울 조은이 엄마가 너무나 사랑하고 또 사랑해♡♡
부족하지만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
우리 앞으로 더 잘 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