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맘 님의 글 - 826007
2시간전
버기 타고 아침 먹으러 출발~☆
서현맘 님의 글 - 825997
4시간전
고래랑 거북이
서현맘 님의 글 - 825996
4시간전
5살에게 딱
무결맘🌙 님의 글 - 825995
4시간전
문센 주말 일일특강.
막대에 클레이를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또 몇가지를 만들었다.
이것은 아이들 수업이 아니여.
부모들만 쌔가빠지는구만..
무결맘🌙 님의 글 - 825994
4시간전
3천원짜리 시락국밥과 옹심이국수.
쭈니 님의 글 - 825992
5시간전

날씨가 추워서 출근하는게 힘드네요

탐라댁 님의 글 - 825984
7시간전
가영이가 만든 만능 연필꼿이~~~
소나무3 님의 글 - 825979
11시간전
요상한 자세로 독감 탈출중
휘준이로 시작한 독감
집에 격리해도 엄마부터 시작해서. 아빠까지 ㅡㅡ
부디 형아는 무사하길
달무리 님의 글 - 825978
11시간전
유모차도 정리^^;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5975
2018-12-09 23:49
하늘마음 님의 글 - 825969
2018-12-09 23:15
+1325
외숙모의 선물~
콩지우맘 님의 글 - 825962
2018-12-09 23:04
바둑두기 연습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5960
2018-12-09 22:50
한곡조  뽑으시구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5959
2018-12-09 22:50
참 특이하게 생긴녀석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5955
2018-12-09 22:06
상가책 보며 입맛다시기ㅎㅎ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5954
2018-12-09 22:05
퍼즐에 집중~^^
쁘니서율🐍 님의 글 - 825949
2018-12-09 21:30
20181209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2037일째입니다.

콧물약의 마법 ... 잠자기 힘들어하는
서율이가 스르륵 잠들어요...

1시간 정도 자구 일어나더니 마미를
깨우는데 공기청정기가 빨간색으로
엄청 빨리 돌기에 서율아 방귀 꼈어?
물어보니 네~ㅋㅋ 소리 없더니ㅋㅋ
묭실 가기 싫어해서 손톱 자르면서 머리카락 손질...
쁘니서율🐍 님의 글 - 825948
2018-12-09 21:30
율퐈 출근한 일욜이라 늦게까지
누웠다 서율인 어제 남은 카레에
밥 비벼주니 매워서 맛없다네여ㅋ

준은물 꺼내선 바이올린 켜는 모션
취하며 음을 흥얼 거리는게 넘
귀여워서 마미가 웃으니 신나서
더 열정적으루 하네여... ^^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25944
2018-12-09 20:44
단복차려입고 연주하니 더 폼 나네요^^~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25943
2018-12-09 20:43
공부방에서 학습 발표회로 오카리나연주했어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5937
2018-12-09 19:55
추위에 집에만 있기 심심해 하는 녀석들과 마트에 갔어요..
좋아하는 공룡이 과자로도 나왔네요..
녀석들 맘에 드는 공룡 선택해서 기분이 좋아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5936
2018-12-09 19:54
요즘 유행하는 토끼 모자..
귀가 움직이는게 신기 하네요~^^
장금이 님의 글 - 825935
2018-12-09 19:54
엄마도와준다고 설거지 해준 그녀
주말내내 닭곰탕끓여 맛나게 끼니를 해결했는데
맛나게 김치얹어 먹는 매력쟁이 따님
장금이 님의 글 - 825934
2018-12-09 19:52
이발하고왔어요
아빠따라 아빠가 다니는 미용실 따라가더니
멋지게 변신!!!
독감완치판정받고  낼부터 다시 등원
아프지말고 다니자~!!!
요플레 님의 글 - 825928
2018-12-09 17:14
오랜만에 물감놀이하니 좋아하는 우리집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