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이빠 님의 글 - 770426
2017-08-07 23:35
헉... 벌써 칭따오를 .....ㅎㅎㅎ 엄마 닮았어 ㅋㅋㅋ 20년뒤에 꼭 아빠랑 엄마랑 같이 먹쟈~!!!
+339...
쁘니서율🐍 님의 글 - 770385
2017-08-07 22:01
꺄아아아악~장장 12일의 방학이
끝나구 율이 출근했어요 ㅎㅎ

지난 금욜 일어나더니 급 표정이
어두워지면서 어린이집 안 갈 거야!!!
엄마가 찾지 못하게 꽁꽁 숨을래!!! 해서
오늘 힘들게 출근할 줄 알았는데
생각 외루 배꼽인사하구 쏘옥~ ㅋ

다 컸구나!!! 싶은 게 대견하기두 하면서
한 켠으론 내심 서운한 맘이 드는 건
뭐지?? 하면서 집으루 왔답니다 ㅎㅎ
출근하며 전깃줄에 앉아 있는 새를 보더니 조심해 새야!!! 거기 앉아 있음 전기가 찌리릿 와서 아야할 걸!!! 병원 가야 돼~조심해!!! 라는 너 ㅎㅎ 사랑해~♡
달무리 님의 글 - 770349
2017-08-07 11:58
찰칵!


시율강맘 님의 글 - 770321
2017-08-07 07:46
오늘도 지하철 타고... 아... 지하철과 기차 언제쯤 안탄다고 할래ㅜㅜ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70284
2017-08-06 23:16
분수광장 밤 9시에도 하네요^^~
겸이네맘 님의 글 - 770258
2017-08-06 21:51
지나가다 잠시들른곳~애들 놀기 딱인듯
담에 제대로 오자꾸나♡
시율강맘 님의 글 - 770069
2017-08-05 08:40
내려간다 내려간다
잘 잡아줘~~~~~~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70039
2017-08-04 23:57
집근처 물놀이터
물줄기 물살이 너무 쎄서 겁먹었는지 놀지 못하다가
잠시 물줄기 꺼졌을때 미끄럼틀 타기ㅎㅎ
바람소닉 님의 글 - 769955
2017-08-04 15:24
어제 언니네 집 근처 바닥 분수
3일 내내 물놀이
오늘은 할머니네와서 티비 시청
무결맘🌙 님의 글 - 769811
2017-08-03 12:59
분수로 체온 낮춰준뒤 넓은 축구장에서 아빠랑 공놀이 삼매경.
보고만 있어도 나는 덥다덥다덥다..
다정맘 님의 글 - 769803
2017-08-03 10:42
방학 6일
아침일찍 일어나 소풍가는 기분으로 김밥 싸서
물놀이터로 출발~
물나오기를 기다리면서 김밥먹구, 물나오자마자 물속으로~
오늘도 신나게 놀기~
서현맘 님의 글 - 769777
2017-08-03 07:37
셀프네일
쁘니서율🐍 님의 글 - 769754
2017-08-02 23:12
- 방학 8일째 -

안양천 생태공원에 물놀이장이
또 생겨서 갔더니 여긴 주차장이랑
물놀이장이 넘 멀어서 고생했네여...

저 큰 워터슬라이드를 타겠다며
들어가 줄서는 율이에요ㅋㅋ

한번은 앞에 누나가 안아줘 같이
타곤 무섭다구 안 탈 줄 알았더니
또 올라가서 안 내려와 걱정했더니
안전요원 형아야랑 쓩 ㅋㅋㅋ

옆에 아가들 타는 워터 슬라이드
스릴이 없어 재미없다구 또
큰 거 탄다구 징징해서 자꾸
고집부리면 집에 가야 된다 했더니
바루 포기하구 물놀이 중이에요 ㅎ
저 보트 10척 뿐이라 대기 오짐!!! 미리 줄 서서 간신히 탔넹 ㅡㅡㅋ
콩맘 님의 글 - 769465
2017-07-31 21:23
+437
자동차에 의젓하게 앉아서 타고 있길래
카메라 냅다들었더니..바로 내리시는 아들ㅋㅋ
도헌이는 한3주전부터 37.2-37.8 오르락내리락중이라
예방접종을 못맞히고있었는데
기초체온이 좀 높은거 같아요
신생아때부터 37도 아래론 나온적이 없는데
이번에 잘본다고 해서 옮긴 소아과서도
귀,목,코..요로감염 아무이상도 없고 컨디션도 너무 좋아보인다고..ㅎㅎ 접종은 이번주부터 맞히기로 했어요

날이더워져서 그런거이려나ㅠㅜ
강민맘 님의 글 - 769453
2017-07-31 19:48
저녁먹고 간식시간~  
밥 잘 먹었으니 맛있게 과자 냠냠~
과자 먹다 말고 만화 보다가
넋이 나가신 아드님ㅋ
못말려 정말~^^
과자보다 좋은 레이 소방대♥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69452
2017-07-31 19:45
ㅎㅎ 연속일기 1000일 달성 했어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9447
2017-07-31 17:53
극장나들이
조조할인해서 알뜰하게 봤어요
아이들보다 제가 더 웃었던거 같아요~♡
민후맘 님의 글 - 769404
2017-07-31 10:47
결국 열이 안떨어져서 링겔맞는 중ㅜㅜ 쌤이 입안을 보더니 많이 심하단다 낼 전체 헐어서 먹는것도 힘들지 모른단다ㅜㅜ 일단 오후에보고 입원결정을 해야될거 같다ㅜㅜ 민후야 빨리낫자ㅜㅜ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69352
2017-07-30 22:50
영종도 놀러가기전 배좀 채우고 가자 연후야~♡애교는 이제그만~~~ㅎㅎㅎ
+331...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69332
2017-07-30 21:55
공기 한개 반을 쓱쓱  비벼 뚝딱
민후맘 님의 글 - 769099
2017-07-28 22:20
오늘은 우리민후 이모들이 와서 잼나게 놀았네ㅎ
나중에도 놀러와요 이모^^
빅스마일 님의 글 - 768972
2017-07-27 23:46
+791
형아 자르러 갔을때 하도 울어서 그냥 왔는데
오후에 할머니 손잡고 가서 잘라왔다는
표시는 안나지만 하트모양으로 이마라인 밀어왔네요..
오다가 놀이터에서 한참이나 놀고 왔다고 자랑하는 아들
콩맘 님의 글 - 768967
2017-07-27 23:39
+433
안아달라고 떼써서 안아주면
컴퓨터책상위에 올려달랜다..
책상물건들 깔끔하게(?) 죄다치워주시고ㅋㅋ
가끔 사고도 치시고...
으구 요 장난꾸러기..
시율강맘 님의 글 - 768700
2017-07-26 06:14
쥬스 얼려서 얼음 놀이중
손은 시려운데 맛있다요ㅋ
티티마미 님의 글 - 768581
2017-07-25 13:59
이제 거의 다 나아가는 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