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맘 님의 글 - 809995
2018-06-27 09:12
비가 와서인가 쫌 시원한듯~
하늘마음 님의 글 - 809938
2018-06-26 21:49
+1946
잠 자야할 시간이 지났는데
안자겠다고 징징
이쁜 내새끼~~언능 자자
엄마 두통이라 힘들다잉
마실 님의 글 - 809928
2018-06-26 20:18
즐거운 카드게임
할아버지 이겨보려다 결국 지게 된 두형제.
막판 용화의 깜짝 속임수로 주화 꼴등 당첨!!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09921
2018-06-26 18:33
배고플땐 어묵이 최고!!♡
바람소닉 님의 글 - 809912
2018-06-26 12:30
어제 2층버스도 타보고
오늘은 정리수납 마지막
필라테스하고 저녁은 짜장 해먹어야지
남결맘 님의 글 - 809902
2018-06-26 08:07
방과후 참관수업~~
생각외로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남결씨네요~~
1학년이라 그런지 정신없는 수업시간이네요~~
선생님이 존경스러운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9867
2018-06-25 22:58
둘이서 무슨 작당을 하는지ㅎㅎ
현실남매 이다가 이럴때만 사이좋음~^^
세연이는 벌써 잡고 서서
아주 안정적으로 서있네ㅎㅎ
시율강맘 님의 글 - 809520
2018-06-22 07:35
잘 있다 했더니 잘 주무시는 중 ㅋ
빛나는 Mk 님의 글 - 809508
2018-06-22 02:06
지난주 이번주에 시부모님 생신이 연달아 있어서 일주일 간격으로 생일상을 차렸다.
어머님은 하지 말라 하셨지만 또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이것저것 했는데 오늘 완전 지쳐버렸다.
하지만 아들 웃는거 보니 또 힘이 나네!
요 녀석도 엄마아빠 따라 밖에 여기저기 다녀서 힘들고 피곤할텐데 아프지 않고 잘 커줘서 고맙다.

카시트에 앉혀놔도 칭얼거림도 거의 없고,
조용히 잘 앉아있는데...
오늘 힘들었는지 집에 오는길에 많이 칭얼거려서 맴찢 ㅜㅜ

어머니 생신축하하고 집에오니 완전지쳐서 연우 수유하고 같이 푹 잤다.
저녁 8시 다되서 일어나서 남편과 결혼기념일 폭풍치콜~~ㅋㅋ

오늘도 알차게 보냈당~~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9487
2018-06-21 23:20
못말리는 세연이의 식성!!
수박 다 먹고 아쉬운지..
숟가락을 질겅질겅ㅎㅎ
민후,주원맘 님의 글 - 809479
2018-06-21 22:40
둘찌검진갔다왔는데 36주5일인데
3.3키로래요ㅜㅜ 많이크다고 아마 담주
검진때 제담당쌤이 계시니 그때 유도
정할거같아요ㅜㅜ
무결맘🌙 님의 글 - 809324
2018-06-20 07:29
휴양림에서의 산책..
여유로움.
해가지고 난 후의 작은 불꽃놀이.
서현맘 님의 글 - 809318
2018-06-20 05:45
귀요미
민후,주원맘 님의 글 - 809271
2018-06-19 21:44
얼집에서 과자로 목걸이를 만들어왔네요
좀눅눅했지만 한자리에서 다먹어치우는 아들이네요^^;;
야시맘스 님의 글 - 808879
2018-06-15 22:19
언제 찍은사진인지~~
구여워썽~~~
오빠가 더귀엽게 나온건 모징~^^
무결맘🌙 님의 글 - 808819
2018-06-15 07:51
리본공예 수업하며 만든 핀들을 아들머리에 꽂아보는 부질없는 짓을 하는..
딸이없는 아들맘.
말안듣는 딸 10명보다 말잘듣는 귀염둥이 아들한명이 훨낫다며..
혼자 되도않는 최면을 걸어본다.
빅스마일 님의 글 - 808789
2018-06-14 23:58
공원분수대에서 신난 재원이..
보건소에 영양플러스 신청하느라 어린이집 하루 땡땡이..
낮에 보건소 다녀오는길에 아파트앞 공원 분수대에 갔더니
곧장 분수대로 고고~~
평일낮이라 혼자인데도 잘 노는 아들..
빛나는 Mk 님의 글 - 808782
2018-06-14 23:49
목욕시키고 치우고 와서 보니 몸 반은 뒤집은 상황~
완전 넘어가도 되는데 아직 힘이 부치나보네~
곧 뒤집을거 같으면서도 못하고 그러네..
때가되면 다 어련히 뒤집을까마는...
빨리 뒤집는게 보고 싶은건지 발달이 빠르기를 바라는건지 엄마 마음은 괜스레 조급하다.
아마 내년이면 떼어놓고 직장에 복귀해야되서 그런걸까...?
빨리 커서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크다.
3년은 키우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여건이 아쉽다.
1년동안은 정말 많이 사랑해줘야지!!!
또다시 다짐해본다~
탐라댁 님의 글 - 808695
2018-06-14 05:55
엄마랑 투표소 견학^^
쁘니서율🐍 님의 글 - 808677
2018-06-13 23:38
2018613일 수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58일째입니다.

어제 숙모랑 만나서 좀 늦게 들어와
피곤하구 몸두 무겁구 투표하러
가야는데 왜그리 귀찮은지 몰라요ㅎ

4시 넘어 준비하구 투표하러 고고...
입구에서 인증샷 찍으니 서율이 왈...
대통령 아저씨 투표했던데네... 래요ㅋ...
투표후 또 인증샷~마트 들려 장 보기 ^^
어제 숙모랑 놀이터에서 만났는데 자주보는 형아가 포켓몬 카드던가? 들구 미끄럼틀에서 떨어 트리구 줍기 놀이하는데 서율인 누가 버렸다며 줏어오구ㅋ 형아가 와서 뺏어가니 뽀루퉁해져서 사달라기에 한 장만 주면 안 되냐니 아빠가 사준 거리 안 된다며ㅠㅠ 천 원짜리 한 장 주면서 아이스크림 사 먹구 한 장만 주랬더니 한 장 줌... 그거 본 숙모가 오늘 홈플 갔다 사가지구 옴... 투표 후 만나서 받구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또 놀다 옴ㅎ 이러니 서율이가 숙모 안 사랑? ㅋ 고마워요 언니~♡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8636
2018-06-13 20:05
언니 투표 하는데 같이 다녀왔어요~
언니 투표하는 동안 애들이랑
밖에서 기다리며 인증샷~^^
서현맘 님의 글 - 808380
2018-06-11 06:54
아~
티티마미 님의 글 - 808366
2018-06-11 00:38
스카이워크
다리아래 오리배가 둥둥~~^^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8355
2018-06-10 23:36
ㅋㅋㅋ쌩쑈남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808318
2018-06-10 20:34
너희가 있어서 이겨내고  힘을 내본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