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소연맘 님의 글 - 786047
2017-12-03 22:12
사이좋게 책을 보는 녀석들~
그래~이런 모습 보기 좋아~^^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86010
2017-12-03 19:19
교회 선생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매주 예쁘게 찍어서 보내주시는 정성에 너무 감사해요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86006
2017-12-03 18:49
고양 스타필드~!!! 쇼핑 나들이~!!!
자기 옷이라고 직접들고 다니겠다고....
ㅎㅎㅎ 사는거에요~
안사는거 들고 다니는것 아닙니다~ㅋ
+457...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5737
2017-12-01 08:18
집에 달아 봤는데 이쁘네요^^
수고했어 아들ㅎㅎㅎ
해파리 님의 글 - 785699
2017-11-30 23:22
D+462
송지환 엄마에게 처음 혼난 날
오늘은 지환이가 엄마에게 처음 혼난 날이에요 식탁의자에서 서서 장난치길래 "송지환 안돼 의자에서 위험해"단호하게 이야기 하니 자기가 잘못한지 아는지 입을 삐죽거리면 눈물을 흘린다 안돼 말하고나서 조용히 타이르며 "지환이가 의자에서 일어서며 위험해 지환이 다쳐"말하니 더 서럽게 눈물을 뚝뚝 그런 지환이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면서 마음이 찢어진다 이제 조금 큰거같다 그전에는 안돼 말해도 안 통했는데 이제 안되는것도 알고 자기가 잘못한걸 알고 행동하는거 같다 그런 지환이가 대견하면서도 안쓰러웠다 진짜 많이 컸구나 생각되면서 지환이 마음을 생각하면 넘 맘 아팠다 엄마한테 혼나고 얼마나 서러웠을까 앞으로 엄마는 지환이 혼낼때마다 어쩌면 좋니 넘 마음 아플거 같은데
엄마 지환이 안돼 안하고 살고싶다 그럴 수 있을까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85653
2017-11-30 18:35
낮잠 코 자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85644
2017-11-30 15:31
병원 진찰 대기중~^^

오빠한테 감기가 옮아서..
코감기가 왔네요ㅠㅠ
밤새 코막혀서 힘들어하고..
분유 먹는것도 힘들어하길래..
병원 다녀왔어요..
신생아는 면역력이 좋아 감기 잘 안걸린다는데..
한번 걸리면 폐렴이나 모세기관지염 될수도 있다고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네요..
세연이는 다행히 단순한 감기..
그치만 주말까지는 잘 지켜봐야 한다네요..ㅠㅠ
D+55 오빠때문에 세연이도 엄마도 감기ㅠㅠ 어휴~
서현맘 님의 글 - 785613
2017-11-30 08:43
치마입고 신난~^^
시율강맘 님의 글 - 785610
2017-11-30 08:17
빨래널고 와보니...
푸딩을 온바닥에...
청소기로도 안되고 걸레로 닦으려니 뭉게지기만하고 잘 안닦여
아 짜증
콩지우맘 님의 글 - 785573
2017-11-29 23:15
설정아님ㅋㅇㅋ
이렇게 앉아서 티브이 보는 중이란다.
포비랑 크롱 이랑 민규랑 텔레비전 본데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85537
2017-11-29 21:57
강민이가 쓰던 바운서..
지역카페 중고장터에 올렸더니..
반나절만에 팔렸다ㅎㅎ
보내기전에 세연이 한번 누워보기~
우리에게 좋은추억 많았던 민이 바운서..
새주인에게도 좋은추억 많이 쌓아주길~^^
세연이는 따님이라 소연 언니의 분홍분홍한 바운서를 쓰게 되었답니다~ㅎㅎ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85491
2017-11-29 13:57
쿠키만들기^^
오랫만에 또 들어오는 맘투데이예요
탐라댁 님의 글 - 785458
2017-11-29 06:27
세번째 이가 빠졌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85412
2017-11-28 22:15
+1736
요즘 사진 찍어주기 잘못하는중..
많이 찍어줘야겠어요
우슬초p 님의 글 - 785373
2017-11-28 14:58
귀요미 설퇑.
내복이 작아져서 90호로 삿는데 넘 커보이는 내의.

"사이즈 잘못 골랏어요.
넣어놧다 내년에 입히고 다시 사야겟어요"

햇더니 돌봄큰엄마가 아니라며 이 정도 입어야
한단다.
입혀보니 맞다.
우리 설아 언제 이리 컷노.
물론 성장표 상으로는 미달수준이지만
이 정도 커 준 것만으로도
엄빠는 감솨감솨 다 ㅎㅎ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85368
2017-11-28 12:21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스케이트 타러 간다고 해서 도와주러 갔었다.
오랜만에 타는거라 첨엔 좀넘어지더니 금방 감 잡고 신나개 타는 예인이~
다정맘 님의 글 - 785344
2017-11-28 07:57
사진 찍을려면 매번 같은포즈
어디서 보고 따라하는건지ㅋㅋ
아림아림 님의 글 - 785302
2017-11-27 22:36
지난  일요일 가족 셋이서 웰빙공원행~
물론 목적은 마트서 장보기였으나 아림이를 위해 들린 산책코스~
마지막 가을 향기를 늦기고파~~ 붉은 단풍잎 나무아래서 한컷.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 하나씩은 다 해봐야 하는 딸램은 순회를 하던중 어른용 훌라후프를 보고는 도전 했는데 웬걸~~ 잘 돌아가던 훌라후프.
대단해!!!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5212
2017-11-27 08:13
게임하며 소고기 먹기ㅜㅜ
먹여달란다...ㅎㅎㅎㅎ
게임하게ㅜㅜ
남결맘 님의 글 - 785205
2017-11-27 07:32
때늦은 가을남자~~
탐라댁 님의 글 - 785203
2017-11-27 07:03
첫 피아노 콩쿨에서 긴장을 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잘 해준 가영이~~~이모가 꽃다발까지 준비해서 왔네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85121
2017-11-26 15:11
점심 먹고 낮잠시간..
우유 먹고 기절한 세연이ㅎㅎ
눈이 풀렸는데 안자고 놀겠다는
민이를 겨우 달래서 재웠다..
이제부터 엄마의 자유시간!!
자유시간이라고 딱히ㅠㅠ 쿠퐁 임박으로 맘투북 빡세게 편집중ㅠㅠ
예준맘(동생은예성) 님의 글 - 785063
2017-11-25 23:05
2205.
동네도서관에서 무료영화상영.
재밌게 보고있는데 예성이가
집가자고 징징.
결국 중간에 나왔는데
책좋아하는 예준이는 책읽고가겠다며
유아도서관으로 들어감.
쿠키런이 너무 보고싶다며 읽고가겠다는거
너무 피곤해서 집가서 보자고 ...
예성이도 어디서 찾았는지 공룡책 찾아와서는 대여하자고.
엄마도 간김에 인벤터책 빌리고.
책꾸러미도 한가방 대여하고.
집오자마자 읽는아이들.
엄만 잠시 들어가서 낮잠타임.
3시간자고 일어났는데도 역시나 예준이는
읽고있음.
저녁먹이고 좀 놀으라고했더니
어느새 또 책읽고...
저 두꺼운걸 다읽음.대박.
만화여도 항상 정보를 쏙쏙 이해하는 예준이.
공부를 따로 시키지않아도 언제나 혼자 알아서 하는 내보물.
독서대 사달래서 합격독서대 거금들여 사줌.
어찌나 좋아하는지.ㅎ
번챔으로는 가족 다 만들고♡
이뻐너무이뻐 2017.11.25
무결맘🌙 님의 글 - 785010
2017-11-25 14:11
나는 생일선물로 현금이 좋은데,
아이의 입장에선 저런 장난감이 더 맘에들겠지.
귀하다는 상어케익도 득템하고..
5단합체 된다는 귀찮은 로보트 너무 좋아한다.
시율강맘 님의 글 - 785003
2017-11-25 11:15
발표회날~
혼자 울다 끝난 무대..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