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원이 님의 글 - 752368
2017-04-12 06:14
이뻐라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2351
2017-04-11 23:55
꽃과함께♡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52276
2017-04-11 20:41
+314일
오늘은 문센친구들이랑 놀러왓당ㅋ
맛난밥먹고 커피마시고 애기들땜 넘힘들어서 모두함께 집으로ㅋ
역시 집이최고♡
다같이 고구마랑 오렌지주니 잘먹는다ㅋ재혀니는 자꾸 손으로 집어먹어서 오늘도 풀장행ㅋㅋㅋ
칭구들과 놀다 칭구들가고 재혀니는 나머지놀이~~
오늘 아빠 미역국 끓여줄꺼라 재혀니에게도 미역투척
넘나 잘먹네 오물오물ㅋㅋㅋㅋ
귀여운 내새꾸💕
서현맘 님의 글 - 752217
2017-04-11 07:00
숨박꼭질 중
까옥 님의 글 - 752213
2017-04-11 06:33
유기방가옥은 사람사는 한옥이에요.. 집주변에 요리 수선화를 심어 무료개방해 유명해진곳입니다.. 한옥두 조금 독특해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티티마미 님의 글 - 752199
2017-04-11 00:57
후크선장이라고 포크로 손을 만들더니 애꾸눈까지..
민후맘 님의 글 - 752103
2017-04-10 16:43
짜장밥은 맛있어~~^^
잘먹어주니 기분좋네
빅스마일 님의 글 - 752024
2017-04-09 23:58
펌프 하시는 재원님~~^^
하늘마음 님의 글 - 751992
2017-04-09 23:02
+716
사진 찍으니 찍지 말라고
이런 표정을ㅎ
소나무3 님의 글 - 751947
2017-04-09 21:04
이시아폴리스가서 현우 운동화사고 레쉬가드 없어서 nc에서 겨우 찾아서 샀다
이젠 아빠랑 형아 손 잡고 저리 날 수도 있구나
아주 신이 나신 쭌~~!!!
남결맘 님의 글 - 751720
2017-04-08 09:05
설거지에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도와주겠다며
30분이면 끝날것을 1시간이 넘게 걸리게 하시는 이분~~~
자기 싫어서 하는 꼼수인것을 알면서도 당해주는 저녁이었어요~~
열공맘a 님의 글 - 751682
2017-04-07 23:50
미션~
왕할머니, 고모랑 찍은 사진~
아양교 철도길 벚꽃구경 중^^
쁘니서율🐍 님의 글 - 751664
2017-04-07 23:19
2017407일 금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26일째 입니다!

어제 못한 씨뿌리기 활동을
오늘 무순 심기? 했나봐여 ^^
사진에 엄청 진지한 율이 귀엽네여ㅋ
마미 모임이라 할미집 고고~아놔 이노무 카카오태씨 사람 엿주넹!!! 못 옴 못온다 연락주덩가... ㅡㅡㅋ 율이랑 마미랑 오지않는 콜 기다리며 찰칵ㅋ
콩콩콩 님의 글 - 751660
2017-04-07 23:07
미션) 벚꽃과
쭈니 님의 글 - 751549
2017-04-07 08:20
미션 꽃과 함께
꽃에 누워버린 아들  꽃이 너무 아름다워요
서현맘 님의 글 - 751548
2017-04-07 08:19
즐겁니? 아빠는 힘들단다ㅎㅎ
까옥 님의 글 - 751537
2017-04-07 07:23
그냥 지나칠수 없는 야시장.. 방방을 두번이나 갔다.. 저녁먹고 갈땐 못나갈까봐 작은형에게 자기손좀 잡아달라고..
두녀석은 잡아왔는데 큰아인 어디서 노는지 보이지두 않고 10시 15분에서야 들어온..
빅스마일 님의 글 - 751512
2017-04-06 23:32
+1722
오랫만에 일찍 온 아빠랑 저녁 마실~~
금호강 벚꽃길 다녀왔네요..
이미 벚꽃이 많이 떨어지긴했던데
그래도 마냥 신난 아이들^^
콩맘 님의 글 - 751443
2017-04-06 21:31
+321
돌촬영 잘마치고 왔어요~~!
모자쓰기너무 싫어해서 모자씌우느라
엄마땀이 줄줄ㅋㅋ
고생했어요~~~!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51361
2017-04-06 07:28
등하원길 장화신고 신났어요^^
등원길엔 비가 부슬부슬 와서 혼자 뛰어가게 뒀더니
장화가 너무 커서인지 세번이나 넘어졌네요^^
하원길엔 장대비라 엄마손 꼭잡고 우산쓰고 오다가
집앞 물고인데서 참방참방~☆
이쁜원이 님의 글 - 751343
2017-04-05 23:51
돈가스 소스용 깨 으깨기
야시맘스 님의 글 - 751259
2017-04-05 16:28
편도가 부었다하더니~~
학교 갔다와서는 열나는 아들~;;;
면역이 이리도 약해서 우하농~ㅜㅜ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1237
2017-04-05 12:53
비가오니 촉촉하네요
벚꽃이 떨어질라 사진찍어달래서 찰칵
이쁘죠~^^
티티마미 님의 글 - 751184
2017-04-05 00:41
한시간동안 신나게 잘 하드만..
아빠한테는 재미 없었다고..쳇~!
온유 님의 글 - 751131
2017-04-04 22:13
인라인 힘을? 빌어 키가 커보여
좋다는 우리집 귀요미2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