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닉 님의 글 - 748721
2017-03-21 09:29
지민 아침 티비보며 밥먹겠다 난 식탁에서 먹어라 해서 울고 어린이집에 반짝이 장난감 가지고 가겠다 난 안된다 울고  에효 맘이 좀 그러네 어린이집 갔다오면 오늘 뭐가 문제 인지 차근히 다시 얘기 해줘야지
오늘 하루 잘보내자
항상 웃는 얼굴로 지내길 바란단다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48720
2017-03-21 09:03
오빠들 있는 동생들놀이ㅎㅎ칼싸움
준수가은맘 님의 글 - 748710
2017-03-21 07:44
가은이가 그린 학교.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48565
2017-03-20 10:34
딸기가좋아🍓
동생이 아프다고 주말내내 집콕한게 미안해서
일욜 오후 아빠랑 둘이 키카다녀왔어요~
남결맘 님의 글 - 748520
2017-03-20 01:00
꽃이 이뻐서 한컷~~~
쁘니서율 님의 글 - 748507
2017-03-19 23:32
2017319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07일째 입니다!

좀 놀다 간식두 먹구 엄빠두 커피
한잔씩 하구 잠깐의 휴식 중... ^^

밑쪽엔 큰 호수가 있는데 거긴 잉어가
율퐈 팔뚝만한 애들이 산답니다...
작년 율이 칸쵸줬던 걸 기억하곤
또 가보자며ㅋ 새우깡 몇개 던져주니
옆동네 참새, 비둘기들  난리네여 ㅡㅡㅋ

구름다리루 연결된 한강 올라갔다
허걱해서 내려왔어요~미세먼지 땜에
뿌옇다 못해 목이 넘 아프더라구여!!!
마지막 코스 홈플 들려 장보구 롯데리아 ^^
아림아림 님의 글 - 748451
2017-03-19 21:05
원~투~쓰리~고~!! 하더니 아빠로 돌진 해서
거꾸로 서기중 ㅎㅎㅎ
혼자 갑자기 돌진 한거라 첨엔 아빠도 놀람 ㅋㅋㅋ
몇번 하고 나더니
허리가 찢어질거같아~~이러는 딸램 ㅋㅋ
달무리 님의 글 - 748072
2017-03-17 08:47
서러워서러워

누나 신던 신발은 싫은거임?-.-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48069
2017-03-17 08:35
김밥이 먹고싶다고해서ㅎㅎ
스스로 만들고 먹고~~~^^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48058
2017-03-17 06:45
적응잘하고 있어서 고마운
1학년 예성이 사랑해~♡
장금이 님의 글 - 747984
2017-03-16 21:08
푸켓즐기기
호텔서 물놀이하고 빠통시내나가서 맛난태국음식~^^
어머님아버님고모께  툭툭이 태워 호텔로보내고
동서네랑 마사지~~~~
넘넘 시원했던 하루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47867
2017-03-15 23:30
+287일
진짜진짜진짜너무사랑스러운내새끼💕
뽀뽀를 수도없이하는데도 얼굴만보면 저절로 웃게되고 뽀뽀하게되는ㅋㅋ내새끼볼닳아없어지것네ㅋㅋ
오늘종일 미열이나서38도전후를 왓다갓다;;;;
다행히 이유식도100씩 세끼다잘먹고 응아랑 쉬도잘하고 낮잠도잘자서 해열제를 먹이지않고 스스로 내리길 기도햇는데 아침부터자기전까지 계속 같은상태;;;; 새벽에상태봐서 열이오르면 먹여야겟다ㅜ
스스로 이겨보자 아들😢 배숙은 한시간반공들여 해줫는데 안머금;;;;
ㅋㅋㅋ갠차나 아들ㅋㅋ아프지만말자👍 내새끼 씩씩하니까 잘이겨낼수잇어~!!! 화이팅재혀니 사랑해 내새꾸💕💕💕💕
킹콩맘 님의 글 - 747811
2017-03-15 19:07
요플레 처음 맛본 아드님.
연신 받아먹다가
다 먹이고 치우는 엄마보고 폭풍 오열.

더 달라하는거 같은데 그만 먹어야될거 같어 아들
한개 다 먹었어 벌써..
시율강맘 님의 글 - 747803
2017-03-15 17:28
얘 이러고 똥 싸고 있어요
애는 심각한데 난 왜이리 웃겨 ㅋ
준수가은맘 님의 글 - 747757
2017-03-15 09:17

"나를 소개해요" 발표수업.

앞에 나와 발표하는게 부담스러웠는지 유치원 안 가겠다고 했었는데

다른 친구들 하는 것 보고 자신감이 생겼는지, 선생님 격려가 힘이 되었는지

발표 무사히 마쳤다고 하네요. ^^

무결맘 님의 글 - 747605
2017-03-14 10:15
바우처 첫수업.
방문수업 은근 신경쓰이네 청소도 해야하고..
미술전공 쌤이 오셨다.
히히호호같은 방문미술같은 수업에, 아이의 현재 심리상태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상담을 꽤 깊게 해주신다.
무결이 느므느므 좋아하네.
쌤 수업후 목 쉬심.
탐라댁 님의 글 - 747582
2017-03-14 07:26
밥만 잘 먹더라 열창하고 있는 가영이~~
의서의연맘 님의 글 - 747579
2017-03-14 07:23
뽀뽀해준다더니 잠시 멈칫 하시는 이남자ㅋ
진짜 물고기처럼 생겼다.
까옥 님의 글 - 747577
2017-03-14 06:47
어쩔겨??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47438
2017-03-13 10:35
나의 머리카락은 조만간.... 아빠머리 아퍼~!!!
+192...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47428
2017-03-13 09:39
이뻐라~♡봄이구나
빅스마일 님의 글 - 747389
2017-03-12 23:51
+654
삼부자~~
해금강이 내려다보이는 우봉제 꼭대기..
지심도  배시간이 많이 남아서 점심도 먹고 잠깐 들렀네요..
어제까지 쌀쌀하더니 오늘은 덥더라는..
쁘니서율 님의 글 - 747367
2017-03-12 22:55
2017312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00일째 입니다!

어렵게 얻은 아들이라구 기념일
챙기기 좋아하는 마미가 숫자 겹치거나
백일단위루 간단히 상치림해 찰칵 ^^

표지루 사용하니 좋더라구여 ㅎ
어제 시장 다녀와 저녁에 상차려 롤케익에 초 켜구 축하합니다~퐈뤼ㅋ 율퐈왈~울 율이는 맨날 생일이구나~~~ㅋㅋ
다정맘 님의 글 - 746942
2017-03-10 07:33
오늘의 메뉴 스파게티~
울다정이 참 맛있게 먹어서 엄마는 기쁘다^^
콩지우맘 님의 글 - 746915
2017-03-09 23:33
형아 어린이집 차 기다려요.
형아 언제오나?
형아 차 어디오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