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님의 글 - 794708
2018-02-09 18:51
에그엔젤코코밍 껌
껌하나에 이렇게 행복한가~~~
승현이 아빠가 피아노에서 데려와 마트서 사줘서 좋았다고하는딸
무결맘🌙 님의 글 - 794539
2018-02-08 08:19
이발도 얌전히 잘하는 이쁜 내새낑..
더 멋져졌구나♡
장금이 님의 글 - 794516
2018-02-07 23:59
오늘배운거알려달라니깐 조심스래알려줘요
빅스마일 님의 글 - 794488
2018-02-07 22:32
+2029,+986
치킨 드시고 싶다는 두 아드님..
이사와서 처음으로 치킨파티 했네요..
배고프다면서 한마리 두녀석이 다 먹었다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4476
2018-02-07 21:25
이제 혼자서도 잘 깍는 녀석...
많이 자랐구나 싶네요..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94401
2018-02-07 03:35
잘땐 꼭 형님 옆에서 잠드는 율이..
율이 자는거 보고 거실서 좀 놀다 안방으로 오니
둘이 저러고 있네..
팔을 쭉~뻗고 우아하게 잠들었네..^^
낮에는 너무 미웠었는데..
자는거 보니 또 이쁘구나.."~♡♡♡
이쁜원이 님의 글 - 794397
2018-02-07 02:11
멋져
소나무3 님의 글 - 794392
2018-02-06 23:47

빙어 낚시가 가고 싶단다

올해는 찜질방가서 빙어잡고 하기로 한게 외할아버지 아프면서 가질 못했더니 휘준이가 자꾸만 가고 싶어한다.

시간 한번 내어서 다시 한번 가자

엄마도 가고프네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94384
2018-02-06 23:32
이모가 사준 파파스윙 그네~♡
완전 잘타네 ㅋㅋ 앞으로 연후 완.소.템~!!!
+522...
시율강맘 님의 글 - 794154
2018-02-05 07:56
엄마 누군지 알아 맞춰봐요~

으흠... 누군지 모르겠네ㅋㅋㅋ
현준♡현율맘 님의 글 - 794144
2018-02-05 03:34
현준이
눈모형 보더니..
반반치킨이란다.
놀라운 너의 정신세계...
요플레 님의 글 - 794136
2018-02-04 23:51
운동중ㅡ때굴때굴
쁘니서율🐍 님의 글 - 794134
2018-02-04 23:49
2018204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729일째입니다!

한바탕 놀구 마미랑 사이좋게
뒷정리하구 마미 욕실 청소하는 동안
얌전히 팅커벨 보구 있더라구여 ^^

마미랑 목욕하구 재료 준비해서
또띠아 피자 만들기 했어요...  ㅎ
세 판이나 구웠는데 서율이가 거의
한 판을 먹더라구여 작은 거긴 하지만ㅋ
얼집에서 칼질해 봤다구 바나나, 소세지 잘 썰어 토핑두 얌전히 올리구 치즈도 뿌려주공ㅎ 다 컸네ㅎㅎ 맛나게 먹구 아빠꺼두 남겨주자며 한 판 남겼넹ㅋ 율퐈 일하는 주말은 독박독박 ㅡㅡ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93950
2018-02-03 19:38
자세부터 교정해야  하는데..
그래도 제법 늘었어ㅎㅎ
다정맘 님의 글 - 793908
2018-02-03 08:34
멋지게 재롱발표회 마친 다정이^^
생각했던거보다 넘 잘해서 감동스럽다~
그동안 연습하느라 고생한 우리딸!!
정말 최고로 잘했어~~넘 예쁘다♡♡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93904
2018-02-03 08:22
9번째 생일
주인공 예성이 앉아있고
다른 가족들은 다 일어나서
노래 불러달라고 그러네요
언제나 듬직한 엄마아들 태어나줘서 고맙고
언제나 늘 행복하게 살거라
사랑해~♡
요플레 님의 글 - 793743
2018-02-01 23:57
머리  심란
소나무3 님의 글 - 793737
2018-02-01 23:36
새로운 여친이 생겼다고 이야기하는 현우
내가 알던 여자아이 이름은 아니였고 내년에 새학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되겠지
요즘애들 빠르긴하네
울 작은 쭌이는 상상이 안되는 부분 ㅎㅎ
서준이맘 님의 글 - 793662
2018-02-01 16:49
아이고 귀여운것..
서현맘 님의 글 - 793625
2018-02-01 07:33
고기엔 상추쌈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93623
2018-02-01 07:30
9살 듬직한 아들의 뒷모습
멋지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93557
2018-01-31 20:03
세연이 100일 촬영 하고 왔어요..
이모가 찍어주는 특별한 셀프 100일 사진~^^
옷 갈아입고 계속 엎어져 있고 앉아있어서
힘들었을 세연이..
그래도 거의 끝날때까지.. 잘 참고..
사진 예쁘게 찍었어요~^^
오늘 세연이랑 이모랑 고생 많았어~^^♥
달무리 님의 글 - 793535
2018-01-31 14:57
누나가 입었던 슬립색


조아라 님의 글 - 793534
2018-01-31 14:34
자고나서 활짝
상희랑민정맘 님의 글 - 793532
2018-01-31 13:29

유치원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