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맘스 님의 글 - 814248
2018-08-07 07:46
1000피스 퍼즐 완성이 코앞인데~
난관에 봉착 그림이 없는 새하얀 부분~;;;
더위가 잊혀질 집중력 발휘로
가족이 다붙어서 하다가~
아빠는 도망가공~ㅋ
내일은 다끝내야지~^^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4209
2018-08-06 22:32
세연이 유모차를 밀어주는 녀석들~
동생 챙겨주는 예쁜 언니 멋진 오빠로 자란
너희들이 넘 고맙다~!!
장금이 님의 글 - 814187
2018-08-06 21:05
같은반 세은이
혜성이 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잘지내는 같은반 친구
동생들이 같은반이다보니  더 자주만나게되는~~
오늘도 놀이터서 쪼금놀다왔어요
탐라댁 님의 글 - 813434
2018-07-30 08:58
물에 안들어 올려는 엄마친구에게 물싸움 도전~~
시율강맘 님의 글 - 813427
2018-07-30 08:41
유치원 방학숙제
대중교통 타기 인증샷...
별 숙제를 다해보는구만 ㅋ
무결맘🌙 님의 글 - 813425
2018-07-30 08:14
마지막 영유아건강검진..
애가 크다고 정밀검사요함이 찍혀나왔다.
원장쌤이랑 같이 웃었다.ㅋ
바람소닉 님의 글 - 813345
2018-07-29 16:45
휴게소 바닥분수에서 놀기
마실 님의 글 - 812633
2018-07-22 19:58
크어~
시원하다~~~
땀 범벅이 된 용화가 사이다 한모금 마시고 내뱉은 말. 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12619
2018-07-22 18:35
오늘도 물놀이
유치원때친구 소원이랑 ᆢ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2614
2018-07-22 16:01
울딸은 짜장
이렇게 한끼 때우공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12109
2018-07-17 15:42
간식먹을때가 제일 좋아요~♡
서현맘 님의 글 - 812075
2018-07-17 06:40
개미구경
민후,주원맘 님의 글 - 812022
2018-07-16 21:47
아빠모자쓰고 사진찍기
동생이 있으니 오로지 자기만 봤는데 사랑을 같이
나누어야하니 심술나있는걸 볼때면 왜이리
안쓰러울까요
콩지우맘 님의 글 - 811640
2018-07-12 23:07
아휴~~~무서워~~~ㅋㅋ
하늘마음 님의 글 - 811639
2018-07-12 23:05
+1962
흔들리는 앞니 오늘 또  발치~
처음엔 좀 무서워했지만 안울고 잘뽑고
놀이터에서 친구들 만나 신나게놀고 집에왔어요
마실 님의 글 - 811550
2018-07-11 23:29
힘으로는 동생한테 못이기긴 하나
말로, 도리로 동생 제압하는 형아,
티각태각 하다가 깔깔대다가
핸드폰으로 한몸 되는 두형제.
언제 크냐??? 어여 크거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1521
2018-07-11 21:29
어제밤 일기 뒤적이다 빵 터지내요
일기가 너무 짧아 길게 적으라니
조로코롬 길게 적어 주시내요
에효~  뭘 바라겠어요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811471
2018-07-11 02:41
이사 올 때 가지고 있던 doll house 팔고 왔는데.. 울 꼬맹이가 너무 간절히 원해 다시 사주게 되었다는..
이번에 캐슬 모양으로.. 크기도 조금 더 커지고.. 가격도.. 더 비싸고.. ㅠㅠ 열심히 잘 가지고 놀길 바래..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1446
2018-07-10 23:58
생기발랄그녀
무결맘🌙 님의 글 - 811357
2018-07-10 07:37
거가대교전망대 기대하지말고 갈껄.ㅋ
그래도 거가대교를 코앞에서 볼수있다니 신기..
매미성에 사람이 너무많아 주차하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그리고 숙소앞으로 이동해서 몽돌밭에서 놀기.
발만담근다며..
갑자기 파도때문에 옷이 다 젖었다는 핑계를대는 요망한 놈.
그러곤 계속 푹푹 담궈주신다.
날이 차가워 감기들까 걱정했는데 아직까진 괜찮네.
그래 이왕 옷버린거 너만 좋다면..
결이가 노는모습 지켜보며 맥주한캔 홀짝이는 여유로운 시간.
까옥 님의 글 - 811351
2018-07-10 07:07
결혼식 있어 안은 못둘러본..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1303
2018-07-09 22:04
돌촬영에 공주 드레스도 필수~^^
샤방샤방한 공주님~♡
장금이 님의 글 - 811294
2018-07-09 21:19
실뜨기 매력에 빠진 하윤
돌봄교실서 친구랑매일 한데요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0972
2018-07-06 17:39
아빠 없인 외식 잘 안하는데 효찬이가 가보고프다고 해서 둘 데리고 가봤어요
나오는 길에 핸드폰가게에서 음악이 나오니 둘이 춤추고 있어 동영상 찍어 아빠한테 보내니 동네 챙피하다고 얼른들어가라고^^
그러더니 가족 단체방에 올려놓네요 귀엽다고^^
달무리 님의 글 - 810964
2018-07-06 12:09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