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서영맘 님의 글 - 757816
2017-05-15 07:23
신나는 자매들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7397
2017-05-12 20:59
책꽂이에 처음 본 코코몽 책 꺼내와 혼자 알아서 찢고 붙이고 ㅋㅋ 신나셨어요.
낮에 촨이가 어른되면 운전도하고~ 큰 자전거도 살거라며 쫑알쫑알 말하다가 급 슬픈표정을짓더니 자기가 어른되도 엄마는 할머니되지말고 지금처럼 엄마로있으래요.. 엄마가 할머니되는거 싫데요..  며칠전에 찬이가 어른되면 엄마 아빠는 할머니 할아버지된다는말이 맘에 걸렸었나봐요 ㅜㅡ
시율강맘 님의 글 - 757351
2017-05-12 09:17
언제 크나했는데 이젠 비좁아진 욕조를 보니 왠지 흐뭇해ㅋ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57270
2017-05-11 21:51
연후/// 이래도 되는거에요~!!! 아빠 심쿵해요~ 내큰새끼 작은새끼~♡♡♡사랑합니다
+251...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757207
2017-05-11 07:48
아빠와의 즐거운 드라이브~~ ㅋㅋ
별이맘 님의 글 - 757199
2017-05-11 07:34
+748 수요일
형아처럼 소풍가고싶은 세살 꿀이~ㅋ
형이 가방메고 왔다갔다 하니까 자기도 가방 메달란다~~
형이 과자랑 음료수 담으니까 자기도 담아달란다~~
엄마는 김밥싸느라 디게 바뿐데 똑같이 해달란다~~
그래두~ 나란히 쫑쫑 앉아있는 뒷모습은 사랑스럽네^^
이쁜원이 님의 글 - 757191
2017-05-11 06:44
비벼비벼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57172
2017-05-11 00:05
엄마..
온다고 했는데
왜 안와
영상통화로 예서만 슬프게 만들었네요
외할머니아프다고 그렇게 설명을 했는데도
이렇게 울어버리니 속상하네요
내일은 집에 갈 수 있을지 아직모르는데ㅠ
짠하네요
야시맘스 님의 글 - 757052
2017-05-10 09:08
엄마 발저리다하니~
알로에 발라서  발맛사지 꼼꼼하게 지대로 해주네요~♡
태국가서 맛사지 받더니 하는게 다르네욤~^^
울아들 손힘도 쌔지고 다컸네요~♡
다정맘 님의 글 - 757042
2017-05-10 08:07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빠생일파티~
다정이가 좋아하는 소피아케익~
아빠 생일축하해!!!다정이 신나~^^
탐라댁 님의 글 - 757035
2017-05-10 06:49
오락에 빠진 홍남매~
빅스마일 님의 글 - 756998
2017-05-09 23:45
+712
할머니 가게 식탁에서 잠드신 아들..
사실은 자는척 하는거라는..ㅋ
해파리 님의 글 - 756997
2017-05-09 23:42
D+257
9개월인 된 우리 지환이 진짜 많이 컸어요 이제 배밀이 따위는 안해요 꼭 두 다리로 기어다니죠 그리고 이제 잘 서있어요 뭐든지 잡고 서 있어요 소파 티비다이 걸음마보조기 아기체육관 모두 제 서있기 도구죠 그리고 이제 낯가림도 해요 집이 아닌곳을 가면 계속 두리번거리고 낯설어해요 그 전엔 누구든 만나면 미소천사였는데 이제는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빤히 쳐다보죠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게 눈에 보여요 엄마는 너무 신기해요 너 엄마 뱃속에서 점이었자나
점이었던 아가가 잘 자라고 있어서 엄마는 넘 신기하고 넘 고마워요 애기 오늘도 고마워 사랑해❤❤
달무리 님의 글 - 756744
2017-05-08 15:00
생애 첫 물놀이중~~


시율강맘 님의 글 - 756696
2017-05-08 07:44
셀카놀이에 빠진 막내 아드님 ㅋ
이쁜원이 님의 글 - 756680
2017-05-08 06:06
뭐하는 걸까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6037
2017-05-04 08:06
외증조할머니 집앞에서ㅎㅎㅎ
바람부니 더 이쁘네요^^
쁘니서율🐍 님의 글 - 755977
2017-05-03 23:35
새벽 3시~사이렌이 울려 깜놀해
깨보니 율이가 율퐈 방에서 재웠다며
악을 쓰며 대성통곡을 하데여...
어휴~율퐈랑 자믄 뭔일 나는건지 ㅠㅠ

아침 먹구 엊그제 도착한 그늘막텐트
사용해 보러 한강둔치 고고...

원래 계획은 문정동쪽 숯불바베큐
맛집이 나오길래 올림픽공원에서
좀 놀다 문정동 가려구 했더니
출발하기두 전부터 차가 막힐텐데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ㅋ 율퐈 땜에
한강으루 방향 전환했답니다 ㅎㅎ
고무신이라 덧신 안 신기구 나가 망아지 공 차구 뛰다니더니 뒷굼치 까져서 아프다 징징... 밴드 붙이곤 홈플 가자며ㅋ 그노무 홈플 ㅡㅡㅋ 어린이날이라 위험지역인데ㅋ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55895
2017-05-03 19:39
씽씽이 비눗방울 축구공 잠자리채 채집통..   거기에 돗자리 과일 물..  외출시 준비할게 넘많아요..  나비한마리 얼껼에 잡아 신나하다 집에갈때 보내주기 아쉬워했지만 딱 잡았던 자리가서 풀어주고 오네요.
야시맘스 님의 글 - 755893
2017-05-03 19:29
초하나 켜고 소원 비는 아들~
무슨 소원을  비는 걸까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55506
2017-05-01 08:56
오빠 팬들ㅎㅎㅎ
쁘티재현맘 님의 글 - 755435
2017-04-30 22:02
+333일
이모랑 꽁냥꽁냥
아침에 애기없어져 깜놀햇는데 외할미할비가 일어난재혀니델꼬 아침산책가신거엿다ㅋㅋㅋ종일 엄마껌딱지마냥 붙어잇다가 시댁친정에서 재혀니잘봐주시니 넘나기쁨♡
담주어버이날이라 또시댁친정ㅋㅋㅋㅋ
근데나왜케피곤하니ㅜㅜ
온유 님의 글 - 755431
2017-04-30 21:46
사랑합니데이 ~~~^^♡
강민맘 님의 글 - 755402
2017-04-30 16:15
외할머니께 잔소리 듣고ㅋㅋ
엄마랑 동네 마실중~^^
민이 꼭 동네 어르신 같네~ㅎㅎ
엄마가 슬슬 배가 나와 뒷짐 지으며 걸었더니.. 민이도 엄마 따라 뒷짐모드ㅋ 사랑스런 어르신♥
시율강맘 님의 글 - 755189
2017-04-29 07:20
생일잔치날
형제 둘이 불을 꺼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