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세윤맘 님의 글 - 748565
2017-03-20 10:34
딸기가좋아🍓
동생이 아프다고 주말내내 집콕한게 미안해서
일욜 오후 아빠랑 둘이 키카다녀왔어요~
산이네 님의 글 - 763949
2017-06-23 21:19
산이것은 세척하고 말렸다.
입으로 빨아도 좀 낫게끔..매트는 별도 티슈로 닦아주고 손도 자주 씻기고 했다.
두번 변이 무르게 나와 장염일까 염려되는데 보니 이유식을 거의 못먹어 그런듯도 하다.
과일을 조금씩 갈아 입에 넣어줘도 싫단다.
찬 보리차를 벌컥대다 목이 아파 또 운다.
그 와중에 이유식을 쬐금 20밀리 될까 우는 입에 넣어 줬다.
아직 스파우트 꼭지를 빨지 못한다.
물 마시다 버리는게 반이다.
기저귀가 거의 젖지 않는다. 수분이  부족한가보다.
열은 잡힌듯 하다. 근데  의심스런 붉은 점.. 아니겠지?
내일 아침 병원가자.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63893
2017-06-23 07:35
저희집도 샀어요ㅎㅎ
한시간 넘게 춤을 보여주시는 따님.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3885
2017-06-23 06:49
어제 저녁에 간단히 외식을 하고
집에서 예서생일축하 케이크이벤트
딸사랑 듬뿍담아서 축하축하
사랑한다 공주야~♡
콩지우맘 님의 글 - 763829
2017-06-22 22:19
우리지우 대학생 삼촌이 선물 주웠데요.
핑크기린이  맘에 드나봐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63643
2017-06-21 13:13
퇴원기념쇼타임
거짓말처럼  상태 좋아져 별다른 조치는
추후 상태가 나빠질경우 하자셔서 우린 기분좋게 퇴원
잘먹고 자연적으로 빠져나오길 바래봅니다ㅎㅎㅎ
티티마미 님의 글 - 763625
2017-06-21 10:25
작년에도 이맘때 써봤던듯..
역시나 안어울려..ㅋ
바람소닉 님의 글 - 763617
2017-06-21 10:03
ㅋㅋㅋ 주요부위 가리고 거품 모자썼다고 사진 찍어 달란다
^^
내사랑하종 님의 글 - 763567
2017-06-20 23:20

시간 참 빠르다.

아이들을 보고 있음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바람소닉 님의 글 - 763490
2017-06-20 11:54
놀이터에서 신나게
무결맘🌙 님의 글 - 763476
2017-06-20 09:08

이제는 하겠다하는 코너가 딱 정해져있다.
노래부르는걸 좋아하는.. 풍류를 아는 베베.
민후맘 님의 글 - 763404
2017-06-19 22:04
오늘은 감기가 덜해서 어린이집 보냈는데 다행히 기침은 많이 안했다하니 다행이다 근데 가래가 있는거 같다해서 낼 아침일찍 병원에 갔다와야 될거같다 민후야 아프지말고 언능 낫자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63376
2017-06-19 21:28
우리집 외식메뉴 1순위 갈비탕ㅎㅎ
혼자 먹어서 편하긴 한데 꼴이 말이 아니죠~
그런데 이 사진을 올리려고 보니 사진이 지워져 아쉬웠는데, 언니한테 카톡보냈던게 생각나서 다시 내려받았네요ㅎㅎ
근데 사진은 누가지웠을꼬~??
까옥 님의 글 - 763315
2017-06-19 07:16

서울랜드도착 9시 10분.. 바로 동문매표소에 줄을 섰는데 이미 줄이 길다.. 30분까지 기다리기 힘들어하는 아이들~ 들어가자마자 정문입구쪽에 있는 급류타기로 달리기~~

다섯명이 함께 탈수없어 두팀으로 나눠탔다~~ 그뒤 위두아이들이랑 아빠가 함께 다니고 엄마랑 율이랑 함께 나눠져서 다니기~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63288
2017-06-18 23:34
달걀 부추덮밥에 촨이 요청으로 블랙올리브 옥수수알추가.
한그릇  다 먹고나니 배 뽈록.
장금이 님의 글 - 763222
2017-06-18 19:04
딸이최고야!!!
앙 우리딸이 저녁하는동안 요래 수건을 정리해줘요~~
다시마를 오도독씹으면서 ᆢㅎㅎ
이뻐이뻐~~~
산이네 님의 글 - 763066
2017-06-17 14:42
첫 시승.
보행기 안사려고 했는데 심심해 하는듯 해서 마침 핫딜 가격으로 구매했네.
조립 완료 후 역시나 맛보고 조물대기 바빠.
소서보다 더 관심 집중.
아마도 오빠가 밀고 움직여주니 좋아서 그런건가보네.
쁘니서율🐍 님의 글 - 762991
2017-06-16 23:37
2017616일 금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496일째입니다!

좀 더운 날이였지만 냇가로 흐르는
물위에 돌멩이도 던져보고
우거진 숲속 나무다리도 건너보며
자연과 함께 신나는 시간 보냈다네여...
뛰놀아 피곤할텐데 낮잠두 안 자구 대다난 최서율씨ㅋ 원장님 날두 잘 잡으셔~하필 폭염주의보 내린 날 숲체험ㅋ 밥값은 2천원인데 차량비가 만천원 ㅋㅋ 잘 놀구 안전히 왔으니 대만족~~~ ^^
콩지우맘 님의 글 - 762989
2017-06-16 23:36
우리지우가 그린 거에요.
경찰서
경찰차
경찰관아저씨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62925
2017-06-16 18:46
터널 통과는 정말 재미있어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62714
2017-06-15 11:36
다리아프다고 짜증부리는 동생
엄마도 토마토5kg을 들고있고
그런데 안아달라고 짜증부리는 동생을 보더니
예성이가
"예서야 오빠야가 엎어줄께"
아... 예서야 진심 니가 부럽다^^♡
아림아림 님의 글 - 762610
2017-06-14 21:44
플라스틱 미끄럼틀 타고 한번 내려왔을뿐인데
머리카락이 사자머리가 됐다!
복덩이이빠 님의 글 - 762599
2017-06-14 20:56
연후공주님~~♡♡♡♡♡
이것은 무슨 애교입니까~~~♡♡♡♡♡
아빠쓰러집니다~~~~♡♡♡♡♡
+285...
무결맘🌙 님의 글 - 762552
2017-06-14 09:33
상추에 숨어있던 달팽이 발견! 득템! ㅋ
이모할아버지 품에서 사랑받는, 회를 좋아하는 무결이.
방울토마토로 루돌프가 되었어용.
서현맘 님의 글 - 762549
2017-06-14 08:57
시소~♡
시율강맘 님의 글 - 762412
2017-06-13 15:50
금식 풀리면 이거 다 먹을거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