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세윤맘 님의 글 - 748565
2017-03-20 10:34
딸기가좋아🍓
동생이 아프다고 주말내내 집콕한게 미안해서
일욜 오후 아빠랑 둘이 키카다녀왔어요~
남결맘 님의 글 - 792364
2018-01-22 12:09
유치원 방과후도 방학한 오늘
아침에 깨우니 자고 있겠다는~~
억지로 깨워 같이 출근하고 두시간 엄마 사무실에서 핸드폰 하다가
블럭방 가자고 하니 저리 활짝 웃어주네요~~
시율강맘 님의 글 - 792356
2018-01-22 09:52
권투시합이 열렸어요
결과는...
일방적으로 맞기만한 시강이ㅜㅜ
에효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92338
2018-01-22 07:40
몇년만에 노래방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진짜 좋아해서 완전 좋았어요
신랑이랑 저도 스트레스가 풀리는거 같아요
또가고 싶어요♡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92303
2018-01-21 23:06
발톱 자르는 아들^^~
오른손톱만 잘라주면 나머진^^~
다정맘 님의 글 - 792142
2018-01-20 17:50
오늘은 예쁜공주 다정이의 6살 생일~
항상 건강하고 엄마아빠 말 잘듣는 착한 다정이로
쭈~~욱 자라주길...사랑해♡♡♡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92115
2018-01-20 13:55
오늘은 개구리.올챙이접기
아이고 아이숙제인지 어른숙제인지 알 수가 없네요ㅋ
장금이 님의 글 - 792021
2018-01-19 20:19
하윤이도 찍어달래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92015
2018-01-19 18:27
오늘 승단심사 있는 날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아직 알수없지만
암튼 열심히 연습했으니 혹여 떨어져도 넘 실망하지말고
담에 잘하면 돼. ㅎㅎ
조아라 님의 글 - 792007
2018-01-19 15:38
아빠는 낚시
아라는 장만 ㅋ
콩맘 님의 글 - 791992
2018-01-19 12:03
+608
자동차장난감 좋아하는 도헌이
출발전에 손번쩍~!
출발합니다~!하면 손번쩍든후에 밀어서 자동차출발ㅋㅋ
손드는거너무 귀욥ㅠㅠ

친정에서 몇일 있다왔더니
젤좋아하는 외할아버지가 감기..ㅠㅠ 매일 안아달라고 붙어있더니
옮은건지 열나기시작ㅠ 열아 훠이훠이 도헌이한테서 떨어져라~~
이쁜원이 님의 글 - 791978
2018-01-19 09:44
치과치료중
탐라댁 님의 글 - 791961
2018-01-19 06:51
활짝핀 동백나무꽃이 예뻐서 홍남매 세우고 찍었어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1833
2018-01-18 07:18
오늘도 연습.
시간을 단축시킨다고 ㅎㅎㅎ
파이팅
해피맘 님의 글 - 791772
2018-01-17 21:07
2017
엄마의 이발솜씨 괜찮지~~??
이제 제법 말도 잘 알아듣고~~
심부름도? 해주는~~
''세''라는 말이 잘 안되나보다~~
세살이 안돼...주''세''요에서 ''주요'' 만 하는 예준~~♡
강민♡세연맘😁 님의 글 - 791760
2018-01-17 20:18
이젠 한번씩 웃는 세연이~^^
뭔가 보이는지 방긋방긋 웃어줌~
오구오구 이쁜이♥
장금이 님의 글 - 791754
2018-01-17 19:01
과일샌드위치
어린이집서  만들어온 누나랑엄마준다며~
이쁜아들
가면 님의 글 - 791698
2018-01-17 03:08
넷이서 함께
콩맘 님의 글 - 791685
2018-01-17 00:25
+606
남편이 이번주병원에 같이 못가게되서
친정행ㅎㅎ도헌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꼬비잡으로 이리뛰고저리뛰고..
우리 꼬비는 도헌이 피하느라 스트레스받는중ㅠㅜ
도헌이는 강아지이쁘다고 뽀뽀하고 안아주려하고
꼬비는 싫다고 구석탱이만 찾아다닌다ㅋㅋ..
아림아림 님의 글 - 791657
2018-01-16 21:55
갑자기 스트레칭 여왕이 된 아림이 ㅎㅎㅎ
평소에 스트레칭 하는거 못봤는데 2주동안 배운 치어리딩 때문인가...급 더 유연해진거 같구나.
여러 요가 동작같은것도 하기에 어디서 배웠냐니 발레 배울때도 배우고 그냥 자기가 생각해서 한거란다 ㅋ
배운게 다 헛되진 않구나~
하늘마음 님의 글 - 791655
2018-01-16 21:52
+1785
아침부터 태권도 언제 가냐고
하루종일 물어봄ㅋ
도복입고 간다니 아주 행복해하네요
같은반 친구 한명이 더 등록해서
더 재밌게 다닐꺼같아요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91467
2018-01-15 13:43
머리좀 자르자고 하니 싫다고 해서 묶어 버렸어요ㅎㅎㅎ
티티마미 님의 글 - 791463
2018-01-15 12:22
자기이름이랑 같은 개..
개이름에 자기이름 있어서 첨에는 기분나빴던 그녀..ㅋ
시율강맘 님의 글 - 791453
2018-01-15 09:26
색종이로 눈 놀이중
하늘에서 눈이 내려와요~~~ㅋ
서현맘 님의 글 - 791442
2018-01-15 08:15
치킨치킨♡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91227
2018-01-13 16:02
아침에 일어나더니 잠이 온다며 움크리고 자는 녀석들...
어여~일어나~밥 먹고 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