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예서맘 님의 글 - 748699
2017-03-21 06:42
목련이 참 이뻐서 예서와 함께
찰칵
쁘니서율🐍 님의 글 - 777000
4시간전
2017922일 일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596일째입니다!

청아원 넓은 마당 앞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들이 있더라구여...

율이를 어렵게 낳았다 보니 곁에서
볼 때 과잉보호란 소릴 좀 들어요 ㅎ

과감하게 키운다 조심한다 하는데두
그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구여 ㅠㅠ

근데 전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율퐈두 엄청 애기 몸 사리더라구여ㅋ
율이가 장난감을 타면 조금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며 잡아주면 됥텐데 언덕 위까지 올라가 율이 어깨 잡구 내려오니 무게 중심이 한쪽으루 쏠려 율이가 휘청하니 핸들 조작을 잘하라는 율퐈ㅋ 결국 마미의 잔소리 덕에 조금 밑에서 대기 중ㅋ 율퐈야 오지다잉~~~ㅋ
쁘니서율🐍 님의 글 - 776999
4시간전
간만에 달려준 주님? 탓에 율이가
배고프다 깨워두 당췌 일어날 기운
조차 없어서 율퐈 찬스 사용했네여ㅎ

율퐈가 라면 끓여줘 기분 좋게
해장하려 했더니 계란을 똬악!!!

음~갠적으루 뭐든 물에 빠진 건
안 좋아하는 스퇄이라 ㅋ
술을 많이 마셔선지 계란 비린내가
넘 나서 고마워~~하고 팠지만
좋은 소리가 안 나가더라구여ㅎ
운전직이다 보니 쉬는 게 일정치 않아 간만에 쉬는 날이라 어머님 계신 청아원 고고!!! 율이 한복 입혀 고고~~ ^^
다정 님의 글 - 776997
4시간전
브이 찰칵 ㅋㅋ
다정 님의 글 - 776995
4시간전
맛난거 해줄꼬야? ㅋㅋ
요플레 님의 글 - 776984
5시간전
마지막날 공연구경와서 한컷 찍음
요플레 님의 글 - 776983
5시간전
2017.09.23 토요일
편백나무숲에 예쁜 조명과 음악소리가 들리니
신비한 밤 같다던 아들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76959
6시간전
종합운동장. 트렉을 6바퀴나 돌았어요..   자전거 뒤로도타는 고딩형아들한테가더니 자전거에서내려 형들한테 뭐라고 말하길래 물어보니 "형아들 나랑 시합하자"그랬데요..ㅋㅋ
소나무3 님의 글 - 776958
6시간전
이쁜글귀와 함께
휘준이가 보더니 이거 우리 할머니가 잘 하는 말인데 하더라는 ^^
하늘마음 님의 글 - 776957
6시간전
+884
풀피리 불어주니 좋다고 웃어요
하늘마음 님의 글 - 776956
6시간전
미션~~
벌초 하러 다녀왔어요~~
추석명절전 벌초는 필수~~
친정 벌초따라 다녀왔는데
울하윤이가 더 좋아했어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776955
6시간전
회센터가서 광어 회떠왔어요. 뱃살만 골라먹는 촨이.. ㅋ 뱃살이라고 알려주니 배만지며 "요기?"  ㅋ
금주24일째. 회에 레몬탄산수를 마시는것도 어색하지않네요 ㅋ
해파리 님의 글 - 776951
7시간전
D+395
아들 잔디는 먹는게 아니야
해파리 님의 글 - 776948
7시간전
D+395
오늘은 북서울 꿈의 숲 나들이
두달만에 간 북서울 꿈의 숲 그 곳은 그대로 였지만 송지환은 폭풍성장~~전에는 앉아서 놀기만 했는데 오늘은 구석구석 안 다닌곳이 없다 그리고 오늘 또 느낀거 자주 나와야겠다 지환이가 넘 좋아했다 날씨가 추워지기전에 더 자주 와야겠다
오상훈 님의 글 - 776943
7시간전
오늘 새벽 일찍 바다수영을 다녀오고 한잠 자고 오후에 아이들과 율하천에서 산책을 했다. 각자 킥보드도 타고 예준이가 먹고 싶어하던 딸기스무디도 먹고 민아랑 민재랑 줄넘기도하고 즐거운 오후 시간이였다.
날씨가 선선해서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다^^
서준이와 셀카,아이들의 비누방울 터트리기^^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76940
7시간전
미션~
파란 하늘에 코스모스 꽃이랑 찰칵~
태훈♥소연맘 님의 글 - 776939
8시간전
쌩쌩~달려요~
달리니 기분 좋아요~^^
야시맘스 님의 글 - 776938
8시간전
수성못 축제 보러갔다가 꽃이 넘이쁘다며 ~
공주도 꽃도 다 이쁘다옹~♡
쭈니 님의 글 - 776937
8시간전
미션
아들과 함께 절에서 가을을 느끼는  향기와 마음의 수양을  받고 내려왔네요
세영세윤맘 님의 글 - 776930
8시간전
애들이 양말과 운동화를 거부해요..
세영이가 운동화 불편하대서 작은가 하고 신발사러 갔더니
지금 신는게 맞는거라고 해서 그냥 돌아왔는데..
세윤이도 맨발에 여름신발만 고집하네요~
장금이 님의 글 - 776922
10시간전
우리시훈이도 블럭끼우다 옆에 놀이방에 가더니 신이나서ᆢㅎ 인혀뽑기 처럼새긴 뽀로로 장난감을 갖고노니까 블럭하던 하윤이가 집중력이 흐려지고 나중엔 하윤이도놀이감을 갖고놀다 다시 블럭하고 왔어요
둘이 잼난다고 또 가자고했어요~~~
주방놀이ㆍ아이스크림쌓기ㆍ물고기잡기 ~~좋아한 시훈
장금이 님의 글 - 776921
10시간전
블럭방
처음으로 블럭방에 다녀왔어요
넘어려운건 힘들까봐  걱정했더니 단순하고 쉬운거로 골라 재밌게했어요
열정 님의 글 - 776920
10시간전
지난밤 책보고 숙제한다고 밤을 새웠더니..아침되서 꼬르륵....아들도 내 옆에서 3시간 잤네..오늘밤이 힘들듯...^^;;
신비에 빠진 아들...
예준맘(동생은예성) 님의 글 - 776919
11시간전
1411.
낮잠 실컷자고 일어나라고 하니
침대프레임에 매달려서는.ㅋㅋ
강민맘 님의 글 - 776916
2017-09-24 15:38
오랫만에 킥보드 타기~
한여름엔 더워서 못 타다가..
오늘 태워줬더니.. 신나게 타네요~^^
집에 가자니 더 놀꺼라고 고집부려서..
아빠가 보쌈해서 델꼬 나왔어요ㅠㅠ
담주도 킥보드 태워줄께ㅠㅠ
강민맘 님의 글 - 776915
2017-09-24 15:36
미션..

가을가을 코스모스~^^
집근처 공원에 가서 코스모스 구경 하고 왔어요~
오늘 날씨도 좋아서 산책 하기 딱 이네요~^^
꽃향기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