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예서맘 님의 글 - 748699
2017-03-21 06:42
목련이 참 이뻐서 예서와 함께
찰칵
티티마미 님의 글 - 785012
2시간전
오늘의 미술수업
설치미술..?^^
독감은 이제 끝~~~!
무결맘🌙 님의 글 - 785011
2시간전
내가 직접그린 피오피.
그리고 주문한 토퍼.
사랑하는 내아들 생일축하해♡
무결맘🌙 님의 글 - 785010
2시간전
나는 생일선물로 현금이 좋은데,
아이의 입장에선 저런 장난감이 더 맘에들겠지.
귀하다는 상어케익도 득템하고..
5단합체 된다는 귀찮은 로보트 너무 좋아한다.
바람소닉 님의 글 - 785008
3시간전
집에가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785004
5시간전
아침일찍 춘향이 놀이
한적한 유배관앞을 배회하며 조각 직품도 즐기고
딸이랑 오로시 둘만의 데이또겸 드라이브
좋다ㅎㅎㅎㅎ
시율강맘 님의 글 - 785003
5시간전
발표회날~
혼자 울다 끝난 무대..

OTL...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84999
6시간전
플래쉬 터지니 눈부심^^~♡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784998
6시간전
누나에게 주려고 꽃다발^^~
까옥 님의 글 - 784996
7시간전
눈오면 어디든 방이 되는줄 아는 녀석 담부턴 밝은색은 피해야겠다
까옥 님의 글 - 784995
7시간전
원장샘이 눈오는날 뛰어노는 아이들이 이뻐서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장갑준비한 아이는 율군뿐
서현맘 님의 글 - 784994
7시간전
빨간 립스틱을 바른ㅋㅋ
서현맘 님의 글 - 784993
7시간전
사람이니?ㅋㅋ
다정맘 님의 글 - 784992
7시간전
스트라이크를 향해!!
다정이의 볼링 도전~~
스트라이크를 하기위해 백만번두 던지는 무서운 집념..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4990
8시간전
눈내려서  신나게 놀기~~  ㅎㅎㅎ
남결맘 님의 글 - 784989
8시간전
차량통제를 해서 탐방소까지 2.5키로 오르막을 걷고서 지쳐버린~~~
올라오다 보니 다른 차들은 통제가 풀려서 올라와 있는~~
좀 억울한 산행~~
남결맘 님의 글 - 784988
8시간전
생명력 강한 조릿대~~
눈속에서도 끄떡없는 ~~
올해 처음  눈을 한라산에서 봤어요~~
탐라댁 님의 글 - 784982
8시간전
한라산 영실코스~~
탐라댁 님의 글 - 784981
8시간전
언니랑 한라산 윗세오름 다녀왔어요
달무리 님의 글 - 784980
8시간전
아이들한약


쭈니 님의 글 - 784979
9시간전

추워도 거실에서 자겠다는 아들 엄마는 너무 추워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84975
9시간전
신난다♡풍선놀이~~
티티마미 님의 글 - 784958
2017-11-24 23:57

아...

돈 좀 아껴보겠다고, 항공사를 다른곳으로 티켓을 끊어서리..

갈아타는게 문제네요.. 짐도 찾아서 다시 부치고 티켓팅도 다시 해야하고..

호야맘 님의 글 - 784952
2017-11-24 23:29
오랫만에 받은 친구 전화 얼마나 남편과 시어머니때문에 얼마나 속상했으면 전화해서 우는지..
나도 같이 울고 ..그 친구 오늘 잠을 편히 못자고 울고 있을것같다.내일은 내가 전화해서 얘기 들어줄게..속상한거 다 얘기해라~~
쁘니서율🐍 님의 글 - 784946
2017-11-24 23:14
20171124일 금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656일째입니다!

숙모랑 공부와 그림 그리기 중이래여ㅎ
민이랑 온 집을 쑥대밭 만들구 숙모네
세간살이 다 끄집어 내 빵이랑 쿠키
굽는 중이래여~소꼽놀이로 열심히 구워
진짜 베이글 뜯어 먹는 리얼 놀이래여ㅋ

집에서도 엄마의 사랑 독차지해서
율퐈 외롭게 하더니 역시나 숙모네서두ㅎ
밑에 숙모와 대화 내용 들어보니 짠하기두
하구 한 뼘 부쩍 자란거 같아 대견하네여...
숙모랑 서율이 대화 중... 누가 제일 좋아? 엄마랑 아빠... 엄마는 우동, 고기, 과일도 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사랑하지! 엄마 보고싶지? 응~숙모. 숙모는 누구를 사랑해? 대박이 아니지? 서율이지? 서율이는 숙모 사랑한다고 말도 안하면서 숙모는 서율이 사랑해야해? 응~사랑해 숙모!!! 응~나도 사랑해 ㅋ 엄마 보고싶으면 얘기하라고 하니까 응 꼭 얘기할게! 하더란다...
쁘니서율🐍 님의 글 - 784945
2017-11-24 23:10
점심 전에 퇴원하구 싶어 오전 회진
교수님만 기다렸더니 금욜이라 퇴원
환자들이 엄청 많아 11시 반에 회진
와서 결국 점심까지 먹구 수납하구
집에 오니 2시가 넘었더라구여...

율퐈 오늘은 좀 늦게 퇴근해 혼자 많은
짐 들구 어떻게 퇴원하나 걱정했는데
뷰티샵 하는 친구가 하루 쉬고 와줬네여!!!

친구도 요즘 허리 안 좋아 매주 침
맞는다는데 미안하더라구여ㅎ
(문병시 무거운 병 음료 옳지 않아욤ㅋ)
옆 베드 할머니 땜에 주말까지 더 있어도 되는데 조기 퇴원 결정했구만 아후 1인실로 옮긴다넹 짜증 퐉!!! 나는 곱게 늙구 싶었음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