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결맘 님의 글 - 748703
2017-03-21 07:27
편한 자세로 영상을 보는 삼총사~~
남결맘 님의 글 - 809796
13분전
가장 빛났던 쌍절곤~~~
연습보다는 실전에 강한~~~
남결맘 님의 글 - 809795
14분전
승단심사~~
집에서 할때는 어설펐는데 심사장에서는 너무 잘했어요~~
두시간에 걸친 심사동안 얼마나 의젓하던지~~
티티마미 님의 글 - 809794
1시간전
싱크대 (새거)
쿡탑 후드 수전포함 60만원이래서 살까하는데
철거.이전설치비용(벽면타일시공포함)이 120만원이네요..
2.6m 180만원..
우짤까고민중인데 어떻게할까요..?
나중에 집고칠때 한꺼번에할까싶기도하고
걍 일단 싱크대만 바꿀까싶기도하구요..
아구 머리야..
소나무3 님의 글 - 809777
2시간전
고민보다 go
방탄노래에 맞춰 꼬맹이들 춤 좀 춰보라고 했다
그런데 휘준이만하고 공주들은 뻘쭘
역시 흥은 휘준이가 최고~~!!!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9773
2시간전
엄마는 그늘에서 세연이랑 쉬고
아빠랑 강민이는 킥보드 타기~
늦은 오후에 나가서 햇볕도 적당하고
바람도 불어줘서 시원하게 타고 왔어요~^^
귀한찬미사랑 님의 글 - 809771
2시간전
손주랑 앉아서^^~
민후맘사랑맘 님의 글 - 809764
2시간전
늦게친정갔다가 집에왔네요
3일내내 방콕에독박육아 힘드네요ㅜㅠ
마실 님의 글 - 809763
3시간전
새집에 쓸 티비 거실장 조립중...
다 하고 보니 넘 이쁘당~~
빨리 방학 되서 이사 가고싶어요.
해파리 님의 글 - 809761
3시간전
D+668
어린이과학관 나들이
지화니에게 공룡을 보여주고싶어서 과학관에 갔다
처음에는 잘 보다가 공룡이 움직이니 뒷걸음질
우리 겁보님 겁 먹었다 그 다음부턴 공룡 앞으로 지나가지도 않는다ㅋㅋ과학관 3층 놀이터도 가고 싶었으나
땡볕날씨 패쓰
날씨가 선선해지면 가을에 다시 와봐야지
마실 님의 글 - 809760
3시간전
어제의 바둑 대결...
결과는 주화의 승리로 마무리~~
아빠, 엄마 힘내야겠어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09758
3시간전
구피가 또 새끼를 낳았어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9755
4시간전
전라도 광주사는 친구네외 어제밤 와서
하루밤 폭풍수다떨고  놀다
오늘은 아침일찍 생에 첨으로 부산 나들이를 갔다
대공원 아쿠아리움  같이가면 좋았을텐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09754
4시간전
어제밤은 열뛴 응원 뒤풀이로
날밤까고 하루종일 골골중
열정 님의 글 - 809749
5시간전
시댁행사 마치고 집에 오려고 하는데 어제밤부터 열이 나네~
아침보니 수두의심...
일주일동안 나을때까지 집콕해야 되겠어요~~ㅠㅠ
장금이 님의 글 - 809744
6시간전
입주박람회가서 공동구매 한번씩상담받고왔어요
둘은 놀이방서 에어바운스타고놀고~~♡간식챙겨주니 잘먹고온 남매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09740
7시간전
물한병만 들고 근처 공원에 왔어요
상쾌한 여름 바람에 세연이는 잠들고
민이는 아빠랑 킥보드 타러 갔어요~
잠깐이지만 이런 여유 좋네요~^^
찬이모친쩡아🐉 님의 글 - 809737
8시간전
아빠랑 극장가서 피카츄보고 들어왔어요..
접란에 꽃대올라온후 매일 꽃 언제피냐며 아침저녁 물주며 관찰했는데 오늘 꽃이폈어요. 바질 스테비아한테도 물챙겨줍니다. 식목일에 촨이가 그려?온 화분에 아이비한포트심었는데 쭉쭉 잘크네요
달무리 님의 글 - 809736
9시간전
예린이가 만든 접시^^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9730
11시간전
포슬포슬 맛나요~^^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09729
11시간전
점심은 어제 외할머니가 주신 감자 먹어요..
막 찐 감자  껍질까는 재미도 있어요~^^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809728
2018-06-24 12:49
생일이라고 새벽에 교회 갔다 오면서 꽃 사온 신랑..
참 오랜만에 다시 받은꽃 선물.. ^^

무결맘🌙 님의 글 - 809719
2018-06-24 10:29
친구가 텃밭에서 기른 자색양파를 조금 보내줬다.
엄청 큰 것들이 하나도 안맵고 아주 달큰달큰..
무결이랑 같이 생양파먹기.
무결맘🌙 님의 글 - 809718
2018-06-24 10:29
며칠전.. 너무 더웠던날.
에어컨을 너무 아끼는 우리 유치원인걸 알기에..
땀쟁이 무결이 힘들어할까봐
점심시간쯤 조퇴시켜 데리고나왔다.
그리고 올해 첫 분수분수.
저녁먹기전까지 3타임이나 놀고왔다.
서현맘 님의 글 - 809717
2018-06-24 09:27
하하
서현맘 님의 글 - 809716
2018-06-24 09:27
좋니?